엄마랑 종알 종알 말놀이 동시
문삼석 지음, 강영수 외 그림 / 글송이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동시, 감수성도 기를 수 있고 아아들의 어휘력이나 표현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 동시인 것 같다. 동시 감상을 이렇게 책을 통해 한다면 더욱 재미있고 나중에 학교에 가서 동시를 배우면서도 그냥 학습을 위한 내용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아 어릴 때부터 동시를 감상하는 것은 동화책을 읽는 것과 같이 참 중요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에 나온 동시는 동물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더욱 좋다.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기는 대상이 바로 동물이 아닐까!

엄마랑 집에서 하루에 하나씩 동시를 가지고 재잘재잘 놀아보아도 즐거울 것 같고 수많은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동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아져간다.

병아리, 토끼, 달팽이, 돼지, 나비, 참새, 개미, 금붕어 등 일부러 찾기 힘든 동물을 대상으로 한 동시가 가득 들어있어서 대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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