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어릴 적 <매직아이>라는 책을 보고 눈이 빠질뻔 했습니다. 나는 왜 잘 보이지 않는지...

아직 우리 아이는 이런 종류의 책을 접하지 못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사은품이 왜 더 좋아보이는지...

재미있는 발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책. 장래희망이 무지 많은 아이는 역시 그 장래희망 중 <과학자>도 끼여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여러 꿈을 생각하고 또 다양한 직업이 있으며 무엇보다 폭 넓게 아는 것도 중요하기에 과학자가 아이에게 알맞는지 아이의 재능이나 자질, 적성 이런 것 보다는 많이 보여주고 또 책을 통해 많이 간접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얼마 후면 겨울방학에 들어가는데, 시간도 많이 있겠다 열심히 독서에 정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만일 이런 물건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의 생활을 어떠할까 책을 읽고 토론도 하고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이라면 그림을 그려도 좋겠지요.

책을 많이 사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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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12-25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발명 관련 책이 있긴 한데 이런 책 보면 땡기죠~ ^^ 근데 "접어보고 펼쳐볼 수 있는 폴더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라서 그런지 가격이 조금 비싸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