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인생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 인생이라는 게임을 바꾸기 위한 붓다의 가르침
뇔케 무호 지음, 심지애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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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불교라는 종교는 이해하기 참 어렵다는 생각을 배우면 배울수록 더 크게 느껴진다. 조금 안다고 생각하면 또다른 방향으로의 시각에서 내 생각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가득차게 된다. 이 책은 독일인이 일본에서 활동하며 명성을 얻은 선종 승려이자 안타이지 주지를 지낸 외국인 승려이다. 외국 승려들의 공통점이 불교에 한해 공부한다기보다는 물리학, 철학 등을 고루 공부한 덕분인지 동양의 승려보다 글을 쓰고 생각하는 바가 사뭇 객관적이고 다름을 알 수 있다. 저자 뇔케 무호 또한 외국인 승려로 생각하는 바가 가급적이면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책을 쓰려고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저자 뇔케 무호는 독일계 일본 선종 승려이다. 열여섯의 나이에 좌선을 접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수행을 체험하였으며 정식 출가하였다. 18년간 일본 안타이지 주지로 절을 이끌었으며, 주지직을 내려놓은 후에는 시민들과 함께 좌선 모임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블로그, 강연 등의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고 일본어와 독일어로 뵌 20여권의 저서를 펴내기도 하였다.

 

책은 총 1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는 인생을 게임으로 생각하며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려고 하고 있다. ‘불교란 게임에서 나가는 것’이라는 말은 참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집착하지 않고 내려놓고 그곳 자체에서 나가버리는 것이 목표다. 인간의 생로병사라는 윤회에서 탈출하는 게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왜 자살을 하면 안되느냐?’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못하는 내용도 있었으나 나름 저자가 생각하는 바를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은 있다. 석가모니부처님에 대한 내용, 왜 석존이 말을 했을까?라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해 탄생했다는 불교식 안내가 아닌 범천의 강력한 권유가 있어서 단지 그렇게 했다는 식의 설명은 사실을 떠나 지금까지 석존을 생각하여 온 인식의 정반대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래에 대한 내용은 정말 어려운 내용이었는데 몇 번씩 읽으면서 이해해 보려고 노력을 하였으나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알수가 없다. 도겐의 의문과 딜래마에 대한 내용 또한 깊이가 있는 내용들이었다.

 

생각보다 깊이있는 내용을 독자에게 무척 쉽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두루두루 보인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내용의 깊이가 깊고 또한 불교적인 교리적인 부분이 섞여서인지 평상시 불교라는 종교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없는 독자라면 무척 어려운 내용이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 봤다. 나름 불교서적을 여러권 관심있게 보아왔던 바 있어서 인지 내용 전체적으로는 평범한 내용이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석존에 대한 내용은 사뭇 지금까지 내 자신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음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불교 교리 등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배워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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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줄리아 캐머런 지음, 최윤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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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줄리아 캐머런의 대표작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든 첫 감정은 바로 ‘편안함’이었다. 그리고 ‘창조’에 대한 생각이 ‘아티스트’와 연계가 되면서 하루를 창조해 내야 하는 인간의 삶을 생각해 보았다. 매일 하루 하루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최소한 나 자신을 위해. ‘하늘 아래 창조는 없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등등의 말은 있지만 ‘창조’라는 것은 내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하여 행동으로 실천하여 결과가 나오는 것... 이를 우리는 늘 내 자신이 뭔가를 했다는 생각으로 포장한다. 그것이 인간이 말하는 ‘창조’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지은이 줄리아 캐머런은 전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아티스트 웨이’를 썼다. 그녀는 창조성 워크샵을 진행해온 강연자이며,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일 년 365일에 하나를 더한 366개의 소주제를 담아 매일 각자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여정을 다룬 366일의 창조적 여정을 다룬다. 하루 한 장씩, 창조를 위한 지은이의 생각, 유명인들의 인용글, 그리고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 그리고 글쓰기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366일의 여정을 거의 매일 독자들이 사고하고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한 장 한 장 넘겨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하루 한 장씩 꾸준히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그 결과를 글로 쓰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지은이가 목적했던 바를 이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을 보면 단순하다. 그러나 그 내용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저자가 말하는 바를 내 인생에 반영하여 사색하고 실천하고 그것을 글로 써보는 과정을 일년만 한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삶을 살아보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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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자산가 -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
신동진 지음 / 피앤피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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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고 실제 블로그 등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생각의 차이와 실행의 차이가 얼마나 큰 성과의 차이를 나타내는지 알게 되었다. 솔직히 유튜브, 블로그, 티스토리 등 타인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보고 조회수를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막상 시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게 현실인데 이러한 점을 타켓으로 하여 작성된 책으로 판단된다. 물론, 책 내용 중에는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콘텐츠 자산가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시작단계서부터 성과를 내기 위한 단계까지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소개하고 있어서 책 자체만도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저자는 캔드에 대한 온,오프 강의 및 저서 등으로 유명한 신동진 캐드신 아카데미 대표이다. 그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고 다수의 국가 및 민간 자격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오토캐드 40시간 완성 등 다수의 책을 쓴 바 있다.

 

책은 4개의 큰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익화 - 마음가짐 - 콘텐츠 제작 - 콘텐츠 판매로 크게 나뉘어져 있다. 먼저, ‘수익화’부분에 있어서 자신의 현재 상황(직장 등)을 고려한 어떻게 수익화를 할 것인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직장을 가진 상태에서도 충분히 여유시간을 할애하여 시작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 수익화가 가능한 상황이면 콘텐츠 제작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직장을 나서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마음가짐’에서는 콘텐츠 자산가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실천방법과 태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가 ‘마음가짐’에 대해 많은 분량을 할애하는 이유는 책을 읽어보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콘텐츠 제작’에서는 총 12개의 실습 단계를 통해 제작 과정을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책, 전자책 등으로 스스로 출판까지도 생각하며 설명하고 있다. ‘콘텐츠 판매’에서는 5단계의 판매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브랜드 설정 원칙과 목록 페이지를 구성하는 방법 등 실제 판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가 이 업계에서 콘텐츠 자산가로서 성공한 이유를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정말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칼라와 흑백의 조화, 그래프와 설명을 하기 위한 편집 등은 정말 분량이 그리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도 콘텐츠 제작자로 시작하여 자산가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의욕이 생겼다. 블로그 하나만도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자신이 만든 콘텐츠가 어떻게 영향을 미쳐 수익을 내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마음가짐’ 편이었다. 책의 편집부터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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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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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제목이 참 독특하다. 그리고 특색있어서 좋다. 요즘 세상은 온라인으로 많은 일을 한다. 기존의 힘으로 하는 육체 노동이 아닌 정신 노동에 의한(물론, 정신 노동도 노동임) 생계 영위도 가능해지게 되었고 어쩜 더 큰 부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어떤 분야든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단순히 돈을 벌어, 명예를 얻어, 권력을 얻어서 하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체득한 지혜를 나눠주고 있고 또한 자신의 모든 것을 정리하여 독자에게 독려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꼭 블로그 등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저자의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것도 이 책을 읽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그리고 책을 펼치자마자 접하게 되는 출판사의 인사말도 인정이 메말라가는 지금 시대에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하지만 방향은 배신한다. 하루를 팔지 말고, 자산을 쌓아라’ 라는 저자의 첫 메시지가 인상깊다. 책은 총 5부 21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왜 온라인인지, 어떤 건물을 지어야 하는지, 콘텐츠로 자산을 만드는 법, 그 자산을 이용하여 월세를 받고 건물을 늘리는 방법(온라인에서 하는 일의 전과 확대), 시도는 했으나 실패한 자들에 대한 조언 등이 핵심 내용이다. 처음에는 전반적인 내용들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이 되었고 실천 방법에 대한 내용, 시도 자체를 못한 사람들에 대한 동기유발, 실패한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조언 등이 참 마음에 닿았다. 또한 개념을 명확히 한 장으로 요약해서 핵심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은 역시 이 분야에서 탁월함으로 100억 이상 자산을 모은 저자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다름아닌 에필로그와 부록 분야였다. 인문학 공부하는 줄 알았다. 삶의 지혜를 얻는 기분이었다. 내용이 참신하고 지혜가 묻어있어서 이 책이 단순히 돈버는 목적도 있지만 정작 저자가 하고 싶었던 말은 무록에 다 있었던 것 같다. 따로 떼어서 살을 붙이면 또 하나의 책이 만들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 분량을 봤을 때 책값이 상당히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값이 비싸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현재 블로그를 하고 있다. 아직은 직장인이어서 본격적으로 뛰어들진 못하고 있지만 콘텐츠도 모으고 저자가 이야기 했듯이 꾸준히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면 나도 저자와 같은 온라인 건물주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도 들었다. 좋은 책이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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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 ㅣ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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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우연히, 어떤 계기로 관심을 갖고 시작하다가 이후 엄청난 의지와 경험으로 성공의 길에 들어섰음을 알 수 있다. ‘대박땅꾼’ 필명의 전은규님은 이름에서부터 부동산의 냄새를 물씬 풍긴다. 그와 오랫동안 알고 지냈기 때문에 그의 책은 거의 의무적으로 사서 읽게 되는데 이번 책은 그가 지금까지 써 온 책의 종합본처럼 느껴질 만큼 엄청난 양의 토지 관련 지식과 최신 정보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정부 들어오고 나서 토지투자, 그것도 농지 투자는 정말 투기로 몰릴 정도로 토지, 특히, 농지를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농지에 대한 투자를 꺼리고 있는 와중에 나온 부동산, 그것도 ‘토지’에 대한 책이기에 지금 상황에서 토지에 대해 어떻게 투자할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다만, 농지 전수조사 관련 내용과 개정법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지 않아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저자 ‘대박땅꾼’ 전은규님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우연히 아버지가 주신 책이 계기가 되어 부동산(토지) 투자를 해 온지 21년만에 10만평, 100억원대 자산을 일군 신화적인 인물이며, 아직도 젊은 나이에 엄청난 활동으로 네이버 카페, 유튜브, 현장답사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은 준비마당으로부터 일곱째마당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토지투자 첫걸음, 토지투자의 유망지역 찾기, 사야할 땅, 사기만 하면 오르는 토지 탐색, 토지 현장조사의 필수 매뉴얼, 내 땅 제대로 활용하는 전략, 수익을 늘리는 매매전략, 고수 영역에 도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박땅꾼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의 책에는 단수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할 요소들에 대해 현장감있게 소개하고 있다는 것과 책에 들어가 있는 삽화, 그림, 지도 등은 종이질만큼 선명하게 제대로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고 다른 책들이 저자 본인의 성공사례 또는 남의 성공사례위주로 열거하는 반면, 이 책은 대박땅꾼이 직접 겪은 것들, 실패사례 등도 포함하고 있어 토지투자에 대한 주의사항 등도 꼼꼼히 살펴 넣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토지투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은 단순히 아파트 투자와는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확인해야 할 사항들도 많고 주의해야 할 사항도 많고 매수가도 천차만별이고 토지의 특성상 아파트처럼 가격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동일한 지역에서도 입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가격을 보인다는 점, 도로를 따라 투자처가 바뀐다는 것, 같은 토지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엄청난 가격 차이를 낼 수 있다는 점 등 그러한 독특한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토지투자 시작조차 할 수 없는 그런 투자 방식이기에 대박땅꾼이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는 소중한 지식과 정보는 어쩜 고난위도의 토지 투자에 있어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정석을 보여주는 느낌이다. 대박땅꾼의 책은 단순히 한번 읽고 꽂아놓을 책이 아닌 옆에 두고 토지 임장, 토지분석 등 투자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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