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하지 마세요. 트레이너가 설명을 할수록 계약 확률은 떨어지게 됩니다."

운동만 잘한다고 돈을 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고객이 없으면 헬스트레이너라는 직업도 있을 수 없습니다.

고객을 모으지 못하면 PT숍을 운영하기 힘듭니다.

결국 장사입니다.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나는 이런 일 못 한다고 뒤로 뺄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까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려면 말하는 멘트 연습, 제스처와 표정 연습도 필요합니다.

단순히 트레이너에 머물면 안 됩니다.

컨설턴트가 되어야 하고, 사업가가 되어야 하고, 인생 설계사가 되어야 합니다.

회원의 유형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인바디부터 설명하려고 하면 회원은 자신의 필요성을 잊고 다양한 거절의 멘트를 날리게 됩니다.

회원은 고객입니다.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정확한 좌표를 가지고 상담하는 끌리는 트레이너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결과가 좋다는 점입니다.

끌리는 트레이너는 질문을 통해 그것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찾아내면 상담의 방향성, 즉 좌표가 생깁니다.


좌표가 생겨야 성공으로 이어지는 상담의 항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회원은 이런 유형이다.’라는 좌표를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요? 바로 그 회원에게 질문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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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불가사리를 줍던 한 노인의 이야기를 들었다.

파도에 떠밀려 해안가에서 말라 죽어가고 있는 수천 마리의 불가사리, 그런데 한 노인이 그 불가사리를 한 마리 한 마리 바다에 다시 던지고 있었다.

분명 그 많은 수에 비하면 쓸모없는 짓이었고, 모두를 구할 수도 없는 행위였다.

마침 지나가던 한 사람이 그 노인에게 물었다.
"그렇게 해봤자 불가사리 전부를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부질없는 행동을 하나요?"

노인이 불가사리 한 마리를 마저 집으며 답했다.
"맞아요. 하지만, 그 불가사리 한 마리는 다른 삶을 살겠지요."

‘나를 적으라고 해서 나를 적었더니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군. 왜?’

‘그 전에, 이들은 무슨 근거로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한 거지?’

‘잘못되었다는 말은 답을 알고 있다는 것인데, 그들은 정답을 알고 있는 건가?’

‘만약 답을 알고 있었다면, 왜 그들은 아직 취업을 못 한 거지?’

‘그전에, 그 답은 누가 알려주는 거지?’

‘그래, 답은 도대체 누가 결정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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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불가사리를 줍던 한 노인의 이야기를 들었다.
파도에 떠밀려 해안가에서 말라 죽어가고 있는 수천 마리의 불가사리, 그런데 한 노인이 그 불가사리를 한 마리 한 마리 바다에 다시 던지고 있었다.

분명 그 많은 수에 비하면 쓸모없는 짓이었고, 모두를 구할 수도 없는 행위였다.
마침 지나가던 한 사람이 그 노인에게 물었다.
“그렇게 해봤자 불가사리 전부를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부질없는 행동을 하나요?”

노인이 불가사리 한 마리를 마저 집으며 답했다.
“맞아요. 하지만, 그 불가사리 한 마리는 다른 삶을 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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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즐라탄탄 2023-04-25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문장이 뭔가 마음에 울림을 주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분노라는 감정을 탈취제를 뿌려 감추는 것이 아니라 분노 자체에 화학변화를 일으켜서 불쾌하지 않은 다른 감정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그것도 일단 요령을 터득하면 아주 쉽다.

도구도 필요 없이 직장이나 전철, 집 어디에서든 바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그와 더불어 ‘분노를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좀 더 빨리 분노에 대처하는 방법’,

‘주변의 분노에 말려들지 않는 방법’,

‘인터넷 시대의 다루기 까다로운 분노를 피하는 방법’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분노 취급 설명서도 곁들였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방법들은 무리하게 분노를 없애는 것이 아니다.

분노라는 감정을 확실하게 표출하고 분노 에너지를 자기편으로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분노가 사라지게 하는 방법

분노가 나쁜 것이 아니라 분노로 ‘행동이 폭주하는 것’이 나쁜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당신의 ‘행동’이다.

그러므로 혼자서 속으로 화내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남의 눈에도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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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화내면 인간관계도 좋아진다

짜증이 커지기 전에 경고 카드를 꺼내자

화를 낼 줄 알아야 쓸 줄도 안다

이제 분노라는 감정을 숨기지 말자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분노의 힘

화가 나야 할 때 화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분노 에너지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간을 몇 배나 성장하게 해준다.

그토록 강력하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면 남들은 물론이고 자신도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모두가 될 수 있으면 분노를 멀리하려고 애쓰곤 한다.

실은 분노 자체가 무서운 것이 아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불쾌한 경험을 하고 인간관계까지 망가지는 사태가 벌어지는 게 두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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