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하지 마세요. 트레이너가 설명을 할수록 계약 확률은 떨어지게 됩니다."

운동만 잘한다고 돈을 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고객이 없으면 헬스트레이너라는 직업도 있을 수 없습니다.

고객을 모으지 못하면 PT숍을 운영하기 힘듭니다.

결국 장사입니다.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나는 이런 일 못 한다고 뒤로 뺄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까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려면 말하는 멘트 연습, 제스처와 표정 연습도 필요합니다.

단순히 트레이너에 머물면 안 됩니다.

컨설턴트가 되어야 하고, 사업가가 되어야 하고, 인생 설계사가 되어야 합니다.

회원의 유형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인바디부터 설명하려고 하면 회원은 자신의 필요성을 잊고 다양한 거절의 멘트를 날리게 됩니다.

회원은 고객입니다.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정확한 좌표를 가지고 상담하는 끌리는 트레이너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결과가 좋다는 점입니다.

끌리는 트레이너는 질문을 통해 그것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찾아내면 상담의 방향성, 즉 좌표가 생깁니다.


좌표가 생겨야 성공으로 이어지는 상담의 항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회원은 이런 유형이다.’라는 좌표를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요? 바로 그 회원에게 질문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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