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난지 캠핑장에 다녀왔다♡
한강 근처에 살면 좋겠다

서울 여행 책 없나 찾아보다보니
미국주식으로 한강뷰가기 라는 책이있네

이책도 읽어 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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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에서 요다는 충고한다. "두려움을 없애려면 그것에 이름을 붙여야 한다."

영국의 정치가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이렇게 말했다. "행동이 항상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행동 없는 행복은 존재할 수 없다."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시도해야 하는가, 포기해야 하는가?

용감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대부분 ‘하지 않는’ 쪽을 선택한다.

고민하는 내내 ‘불확실하다’와 ‘실패할 것이다’라는 문장이 머릿속에서 무서운 경고처럼 떠다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불행’을 선택한다.

"며칠 동안 남루한 옷차림으로 싸구려 음식을 먹으며 생각해보라. ‘이것이 내가 가장 두려워했던 상황인가?’"

철학자 세네카Seneca의 말이었다.

리스크가 아니라 가능성을 선택하라

세네카의 조언에 힘입어 나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 최악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정의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다

‘맙소사, 이제 내 인생은 끝장이야!’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 인생이 정말 끝장날 상황이 찾아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렇다면 최악이 아니라 최고의 시나리오는 어떤가? 내가 생각한 최고의 시나리오는 분명 내 삶의 9~10 정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자, 정리하자면 이렇다. 예를 들어 최악의 상황이 될 가능성도 낮고, 최고의 상황이 될 가능성도 낮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 베팅해야 하겠는가?

이 책을 쓰기 위해 만났던 타이탄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성공하려면 높은 리스크risk를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정작 큰 리스크를 감수하겠노라 결정하고 대담하게 뛰어들면, 생각보다 큰 리스크는 별로 없다.

정작 리스크보다 더 많이 만나는 것은 인생을 바꿀 만한 잠재력, 즉 다양한 ‘가능성’이다.

그러므로 인생은 어떤 리스크를 선택할 것인지로 결정되지 않는다.

어떤 가능성을 선택할 것인지, 더 큰 가능성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의 여부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알게 된다."

강력한 행동을 끌어내는 Q&A

두려움 때문에 점프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 아래의 질문을 읽고 답을 적어보라. 답을 열심히 생각하지 마라. 그냥 생각나는 대로 쏟아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답을 적은 후에는 절대 그 답을 편집하지 마라. 길게 쓰는 것을 목표로 삼아라. 한 질문에 몇 분 정도는 사용토록 하라.

1. 당신의 악몽, 즉 당신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일을 행동에 옮길 때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정의하라.

당신에게 꼭 필요한 큰 변화를 추구했을 때 따를 것 같은 의심과 두려움, ‘만약’의 상황은 무엇인가?

매우 구체적으로 떠올려본다. 삶이 끝장나는가? 1~10까지 평가한다면?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2.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었을 때 거기서 탈출하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 같은가?

어떤 단계를 거치면 가장 빠르게 회복해 예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최악의 상황에서도 여전히 나는 상황을 다시 통제하는 힘을 발휘해 새로운 길을 열 수는 없을까?

3. 반면에,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좀 더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가 가져다줄 성과는 무엇인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파악한 후에는 좀 더 가능성이 크거나 긍정적인 성과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것은 내부적일 수도(자신감과 자존감의 고취 등), 외부적일 수도 있다. 1~10으로 평가할 때 어느 정도인가?

일정 수준의 좋은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가? 당신보다 덜 똑똑한 사람이 해낸 전례가 있는 일인가?

4. 오늘 직장에서 해고된다면 생계는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다른 선택권을 시험해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둔다면, 그 선택권이 별로였을 때 다시 예전 직장이나 커리어로 되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5. 두려움 때문에 미루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꼭 해야만 하는 일인 경우가 많다.

꼭 해야 할 행동을 하지 못하게 막는 것은, 알 수 없는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다.

최악의 상황을 정의해보고 받아들이고 행동을 하라.

이마에 새겨 넣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이 말을 다시 한 번 반복하겠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인 경우가 많다.

성공은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불편한 대화를 기꺼이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로 측정된다.

매일 두려운 일을 하나씩 하겠다고 다짐하라.

나는 일면식도 없는 유명 인사나 CEO들을 접촉해 조언을 구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해나갔다. 처음엔 정말 어려웠지만 이제는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었다.

6. 행동을 연기함으로써 금전적·감정적·물리적으로 어떤 대가를 치르고 있는가?

우리는 행동에 따르는 잠재적인 단점만 생각해선 안 된다. 행동하지 않음에 따르는 끔찍한 비용 또한 구체적으로 측정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 당신을 열광하게 하는 목표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1년, 5년, 10년 후 어떤 모습일까?

어쩔 수 없이 앞으로 10년이라는 소중한 시간 동안 전혀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일을 계속 해야만 한다면?

10년 후가 실망과 후회로 가득한 길이 되리라는 사실을 100퍼센트 확신할 수 있다면 당장 뾰족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는다 해도, 지금 때려치워라. 때려치우는 것도 하나의 가치 있는 행동이다

7. 언젠가 꼭 할 것이지만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장담하건대 ‘좋은 타이밍’은 없다.

당신은 그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무서울 뿐이다.

행동하지 않음에 따르는 비용을 측정하고, 가장 두려운 실수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는 사실을 깨닫고,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들이 가진 중요한 습관을 길러라. 바로 ‘실천’이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부유함은 우리가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는 물건의 숫자에 비례한다."

두려움을 내려놓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두려움을 ‘리허설’ 해보는 것이다.

분기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자신에게 조금씩 주입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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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읽기의 힘 - 책 읽기로 인생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복 독서법
김범준 지음 / 반니 / 202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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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위한 독서
성장하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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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책벌레로 부를 만큼 많은 책을 읽었으나, 어느 순간 독서가 취미 이상의 가치가 없는 시간 낭비로 느껴졌다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전략적 책 읽기로 독서법을 바꿨고, 관심 분야에 집중하면서 책 쓰기가 가능해졌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를 키운 것은
부모가 아니라 책이었다

사실 저는 그 노하우가 뭐냐는 질문을 받으면,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이 책의 내용이 그것입니다

‘Books, and then my parents.’

"I read the entirety of the Encyclopedia Britannica at age 9, and would read science fiction novels for more than 10 hours a day." (9살 때 브리태니커 사전 전체를 읽었으며 보통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과학 소설을 읽었습니다.)

‘독서 골든타임’은 지금 바로 이 순간이니까요.
이 책에서 그것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에게도 독서 ‘흑역사’ 기간이 있었습니다.
책을 사놨지만 읽지 못했고, 책을 읽었지만 잘나가지 못했습니다.

독서 후에 생각해볼 것, ‘더 나은 내’가 되었는가

나는 내 인생이 바뀔 때까지 책을 읽는다

책을 읽는 사람은 스스로 기적이 되어야 합니다

실행의 단축키, ‘그냥’

시간도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반복 독서의 힘

독서란 자기의 머리가
남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다.
_ 쇼펜하우어

수단이 책이라면 목적은
무엇이되어야 할까요?

당연히 ‘최고’, ‘괜찮은’, ‘내가 되고
싶은 나’ 등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수단과 목적을 연결하는,
즉 ‘과정’에 들어갈 키워드가
필요합니다

책은 나 자신의 당당함에 기여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성공 경험의 파트너가 되어야 하는 거죠.

‘무엇을, 어떻게 읽었느냐’가 중요하지, ‘모두,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음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나의 성공에 독서가 기여한 정도를 묻는가? ‘절대적’이다.
왜 책을 읽느냐고? 책을 읽는 동안은 청춘이니까.
_ 빌 게이츠

하지만 대체로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의 의사 결정을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갑니다.
특히, 그 매개체가 책이 돼서는 곤란합니다

책을 읽어서 성장했다는 자부심自負心이 자긍심自矜心으로, 즉 ‘스스로에게 긍지를 가지는 마음’으로 이어질 때에,
비로소 독서는 제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책은 행복에 봉사해야 하는 도구입니다.

이 행복할 때,
그제야 책은 쾌락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가성비를 지닌 도구로서
작동할 겁니다

프로를 꿈꾼다면 게임 외의 모든 것을 포기할 각오가 돼 있어야 한다"는 답이 나왔다.
바늘구멍을 뚫은 이들은 지루할 만큼 규칙적이고 반복되는 일상을 보낸다

‘지루할 만큼 규칙적이고 반복되는 일상’이 그들의 답이었습니다.
‘반복 게임’이 그들에겐 프로페셔널이 되는 길이었지요.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복독서’가 그것이죠.
책읽기 ‘0.0018%’ 이내에 들고 싶다면
‘반복’이라는 키워드를 기억해주세요.

주관식 인생, 서술형의 삶에서 자기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비법은 반복하는 삶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세상은 반복의 연속입니다.

책 읽기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아니다.
책 읽기보다 훨씬 더 좋은 게 있다.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것이다.
_ 보르헤스

‘이렇게 많이 책을 읽었는데 달라지는 게 없네?’

‘이 많은 책들을 살 돈으로 친구들에게 맛있는 걸 사줬다면’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 저 인간보다 내가 승진이 늦네?’

‘책 읽을 시간에 요리를 배웠으면 아내한테 사랑이라도 받았을 텐데.’

책을 읽었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아무것도 변한 걸 못 느꼈습니다.
나아지질 않았습니다.

남들은 골프다, 술이다, 춤이다 즐길 때 저는 책을 읽었지만 제 모습, 제 주변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저 그랬습니다.
그러니 책에 화풀이를 할 수밖에요

독서할 때만큼은 세상의 스트레스와 결별하는 시간이었는데, 책과 함께할 때만큼은 미래에 대한 꿈을 꾸는 순간이었는데,
왜 독서 이후의 스트레스는 그대로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알았습니다. 독서 전략이 없었다는 것을.

마치 목적 없이 간 여행지에서 사진만 찍고 오는 수박 겉핥기 같은 태도로 책을 대했던 저의 독서 방식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무의미하게 읽어대기만 해서는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잘못된 실천을 반복하면서 "왜 변화가 없지?" 라며 불평만 했습니다

교양을 쌓았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성장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성장하고 위해서는 우선 내가 누구인지를 확실히 알고 책을 읽어야 했습니다.

필요한 책을 찾아야 했고, 그 책을 현실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했습니다.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에 대한 개념 정의가 우선이었습니다.

독서 후에 생각해볼 것,
‘더 나은 내’가 되었는가

독서를 했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긍정적인 변화로 끝나야 합니다.
아무런 결과도 없는 독서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더 좋았던 건, 책을 사놓기만 해도 애들이 공부를 잘한다는 거였죠.

독서가 계층화될 듯해요. 책이 귀족의 전유물이던 시대가 옛날도 아니고.

문자 정보를 읽어내는 사람들이 최상위를 독점하는 경향이 강해질 겁니다

소비자로 산다면 책 안 읽어도 되고, 콘텐츠 생산자로 살고 싶다면 책 읽어야 하고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분야를 찾아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면,
강한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그것을
‘반복’하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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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두려움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

"용감하거나 겁쟁이거나, 사람은 이 둘 중 하나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두려움을 느끼는 동시에 용기를 내기 때문이다."

나는 복싱 선수 마이크 타이슨의 전설적인 코치였던 쿠스 다마토Cus D’Amato가 큰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했다는 말이 떠올랐다.

"영웅과 겁쟁이는 똑같은 것을 느낀다. 하지만 영웅은 자신의 두려움을 상대 선수에게 던져버린다. 반면에 겁쟁이는 이를 피해 도망친다.

두 사람이 느끼는 건 모두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을 어떻게 써먹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살아가면서 상처가 되는 모든 공격과 비판에 직면한다 할지라도, 내가 옳다고 생각한 신념과 가치를 포기하지 않겠노라 굳게 결심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경기장에 선 투사다. 그는 얼굴에 흙먼지와 땀과 피를 잔뜩 묻혀가며 용감하게 싸운다.

실책을 범하고 거듭 한계에 부딪치기도 한다. 그가 누구인 줄 아는가? 바로 나, 그리고 당신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우리는 실수와 한계를 드러내는 일에 두려움을 갖지 않아야 한다.

가장 많은 실수를 드러내는 사람이 ‘가장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그것들을 보여주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지, 부끄러워 할 이유가 아니다.

정신 없이 두들겨 맞을 것을 알면서도 대담하게 뛰어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단 하나의 삶이다.

인생을 바꿀 만한 커다란 용기는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다’와 같은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할 때 생겨난다.

우리는 매일 두 개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오늘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나는 편안함 대신 용기를 선택하기 위해 어떤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했는가?’"

"테드TED 강연을 위해 내가 준비한 것은 내 취약성을 드러내며 대담하게 뛰어드는 것이 전부였다. 나는 내 자신의 다양한 실패에 대해 이야기했다.

상대에게 도와줄 기회를 제공하라

취약성은 이제 더 이상 숨겨야 할 것이 아니다. 솔직하게 드러낸 취약성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훌륭한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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