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어떻게 인생을 그려 나갈지, 어떤 색으로 인생을 칠할지 좌지우지하려 할 거다. 하지만 붓은 당신이 쥐고 있다. 당신의 인생을 어떤 색깔로 채워 나갈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우리의 인생이 완벽할 필요가 없듯이 매일을 완벽하게 그리지 않아도 괜찮다. 매일 자신을 위해 더 노력하고, 매일 자신을 더 사랑하라. 과거형이 돼 버린 나쁜 일을 내려놓는 방법을 배워라.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살고 싶은 인생의 밑그림을 그려 보면 어떨까? 당신만 원한다면 내일은 새 출발을 향한 첫 번째 날이 될 것이다.

누군가가 깊은 절망에 빠졌을 때 그가 얼마나 힘든지에 관해 말할 권리는 당사자에게만 있고, 그가 얼마나 발버둥 쳤는지 아는 사람도 당사자밖에 없다. 실패를 딛고 일어나 그때의 실패가 얼마나 꼴사나웠는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당사자뿐이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다. 인생의 또 다른 꽃길을 보여 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을 벼랑 끝으로 밀어 버린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고객에게 알리려면, 우선 당신의 서비스가 얼마나 우수한지 보여 줘야 한다."

어려움을 만나면 몸을 돌려 도망가지 마라. 당신이 만난 어려움은 이제 막 시작됐지만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진다. 최선을 다해 어려움 속에 숨어 있는 전환점을 찾아라

지금 당신이 걱정하는 일은 며칠 뒤면 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지금 손에 익지 않은 일은 몇 달 지나면 금세 익숙해질 겁니다.
지금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은 조금 지나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을 겁니다.

앞서 말한 일들은 시간이 지나 당신이 괜찮아진 게 아니라 당신이 더 강한 사람이 됐기 때문에 괜찮게 느껴지는 겁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사는 건지조차 잊을 정도로 바쁘게 흘러가지만, 바쁜 삶은 당신을 아름다운 날들로 데려다 줍니다.
더 좋은 자신이 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미래의 당신과 약속하세요.

너무 일찍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지금의 삶에서 무엇이 달라질 수 있는지 살피고, 더 큰 도전을 향해 나아가고, 두려워하던 일들을 과감히 시도하라. 안전지대를 벗어나면 아주 많이 고생해야겠지만 훗날 더 많은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거다. 당신이 이 사실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란다.

만약 당신이 매일 같은 일 때문에 괴롭다면, 그 일이 변하기만을 기다릴 게 아니라 자신에게 그 일을 내려놓을 힘이 생기길 바라야 합니다.
그 어떤 환경의 변화도 당신 자신의 변화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환경이 좋게 변하려면 무수히 많은 변수가 필요하지만 당신이 좋게 변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당신의 결심뿐입니다.

현실이 당신에게 준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루하루를 발전의 발판으로 삼으세요.
당신이 자신의 성장을 끊임없이 독려한다면 모든 일은 틀림없이 점점 더 좋아질 겁니다.

내 생에 가장 괴로운 시절을 버텨 냈더니, 웬만한 고통은 달게 느껴졌다.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는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다면, 당신을 힘들게 하는 쪽을 선택하라. 인간의 잠재력은 왕왕 괴로움 속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예전에 하지 못했던 많은 일은 모두 당신의 상상과 공포가 만들어 낸 결과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의 결과가 모여 인생이 만들어진다. 삶엔 무한한 선택이 있으나 사용 가능한 인간의 체력은 정해져 있다. 우리는 지금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찾고, 주어진 힘을 끌어모아 목표를 실현하고, 자신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미래로 이끄는 데 선택을 집중해야 한다.

너무 빨리 나이든 사람처럼 굴지 말자. 우리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젊다. 그러니까 너무 쉽게 멈추지 말자. 힘들면 숨을 고르고 쉬었다가 다시 걸어가라. 당신이 기대하는 자신은 쉽게 포기하는 나약한 모습이 아니다. 당신의 인생은 절대로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잘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먼저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좋은 일이 미래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만 원한다면 현재의 당신은 미래의 당신을 자랑스럽게 만들 수 있다.

당신은 절대적으로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더 나은 삶을 쟁취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가고자 하는 길을 확실히 정했다면 더는 망설이지 말자. 시작했다면 적어도 훗날 자신에게 미안하진 않을 것이다.
 

인생엔 수많은 선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작하지 않는다면, 선택과 가능성은 인생에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노력이 항상 최고의 결과를 가져오진 않지만 반드시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끊임없이 노력하면 언젠간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거고, 그 결과는 과거에 최고치로 얻었던 결과를 훨씬 뛰어넘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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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수업에서 만나는 초보 필자의 글은 읽히지 않습니다. 설득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달하려는 생각이 모호하거나 논리가 부족하거나 혹은 아예 논리가 없습니다.

♡ 생각 ♡

논리가 없으면 읽기 싫다
‘논리‘가 있어야 한다

내가 왜 이런 글을 썼는가 - 근거

반면 읽자마자 끝까지 읽게 되는 글은 필자의 주장이 참신하면서, 일리 있고 설득력 있는 근거들로 조리 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런 글을 쓰면 독자는 필자를 신뢰합니다.

‘글을 잘 쓰려면 관찰력을 길러야 한다’는 내용으로 블로그 포스트를 쓰려고 합니다. 오레오맵으로 메시지를 개발하고 논리적으로 주장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우선 핵심 의견을 만듭니다.
 
Opinion (의견)
관찰력을 기르려면 그저 집중해서 보는 게 제일 낫다.
 
독자는 반드시 ‘왜 그러한지’ 물을 겁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거나 기록하는 것보다 단지 집중해서 보는 게 더 낫다고 받아들일 만한 타당한 이유를 제시해야 합니다. 또 이유는 어디에서 나왔는지 근거가 될 자료를 찾아 증명해야 합니다.

Reason (이유)
왜냐하면 본 것을 기록하거나 사진 찍느라 보기에 소홀해져서 관찰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독자는 ‘기록하거나 사진을 찍다 보면 기억하기는 어려워서 관찰력을 기르는 데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까지는 동의했습니다. 이제 이런 이유가 실제로 근거가 있는지 증명하면 어떤 꼬장꼬장한 사람도 주장을 받아들일 겁니다.

"가장 좋은 글은 재미있는 글이며, 재미있는 글은 주장이 독특하고 근거가 탄탄하다."

시각이 아무리 참신해도 근거가 부족하면 그 주장은 궤변에 불과하다.

뇌가 좋아하는 자료의 종류입니다.
 
① 권위 있는 연구진의 실험이나 연구 결과
② 믿을 만한 기관에서 발표한 통계 수치
③ 해당 분야의 전문가나 권위자의 증언
④ 관련 공식 기관의 승인 및 인증
⑤ 성공한 전력이나 최고 승률 등 사례의 수치

"주제와 얼마나 밀접한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표현하는가?"
 

인터넷 카페를 열고 당신만의 문구점을 차리세요. 인터넷 카페는 검색 기능이 있어서 필요한 문구를 찾아 쓰기도 편하거든요.

간결하고 명료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능력은 저절로 돋보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무엇이든, 읽기 수월하게 쓰는 비결은 탄탄한 문장에 있습니다. 탄탄한 문장은 정확하고 명료하며 간결합니다.

① 무슨 이야기야?
② 뭘 어쩌라고?
③ 그래서, 뭘 하면 되는데?

에세이는 핵심 메시지 하나를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할 타당한 이유와 합리적인 근거로 증명하는 글쓰기 방식이자 형식입니다.


논문, 업무 글쓰기, 픽션 글쓰기를 제외한 거의 모든 글쓰기가 에세이 형식에 포함됩니다. 요즘에는 ‘칼럼’이라는 말도 자주 쓰이는데요. 칼럼은 신문에 기고된 사회적 이슈를 다룬 글을 지칭합니다. 제한 없이 두루 쓰기에는 에세이라고 해야 더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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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딜 가든 현실이란 벽에 부딪힌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건 오롯이 당신이 결정한다.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억지로 감당할 필요는 없다. 인생에 오직 그 길밖에 없는 것처럼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

당신을 무너뜨리는 건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 당신을 향한 비난을 포함한 외부적인 요소가 아니라 당신 마음속에 있는 당신 자신이란 걸 말이다.

우리가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들은 자신의 상상으로 만들어 낸 경우가 많다. 사회 복무 요원을 선택했다면 내 인생에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을까? 잘 모르겠다. 하지만 군 복무를 택하지 않았다면, 아마 그때 겪은 일은 평생 경험하지 못했을 거다. 또 성숙한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도 없지 않았을까.

"휴식은 더 먼 길을 가기 위한 것이다"

비교는 인간의 본능이지만 동시에 발전의 원동력이다. 하지만 비교의 초점이 발전에서 누군가를 뛰어넘기 위한 수단으로 바뀌면 일을 하는 이유도 함께 변한다. 예를 들어 가치를 보고 일을 시작했을지라도 나중엔 사람들의 칭찬에 집착하게 된다.

끝없이 비교하다 보면 인생이 멈춰 버린다. 당신은 끊임없이 더 좋은 걸 갈망하고, 끊임없이 부족한 자신을 미워할 거다. 겉으론 많은 것을 얻었어도 당신의 만족은 채워지지 못하고 계속 갈증을 느낄 거다. 매일 나와 누군가를 비교하다 보면 아무리 비교해도 당신의 인생이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될 거다.

당신의 것이 아닌 것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또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뽐내지도 마라. 당신은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비교의 늪에 빠지면 빠질수록 삶의 중심만 잃어 갈 뿐이다.

당신은 과거의 당신과 현재의 당신을 비교하기만 하면 된다. 매일 자신을 조금씩 발전시키고,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해내면 된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위대한 성과를 이뤘다. 많고 적음, 높고 낮음, 우수함과 열등함, 좋고 나쁨으로 나와 누군가의 성과를 비교할 필요는 없다. 비교하는 삶에서 벗어나면 당신도 언젠가 진짜 원하는 삶을 살게 될 거다.

인생에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당신에게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났든 그 결과는 하나가 아니다.
우리네 인생이 직선으로, 공식대로 흘러가지 않는 건, 인생은 우리가 희망을 잡아 삶을 멋지게 만들어 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려면 전제 조건이 뒤따른다. 우선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건 인간의 본능이다.

변화는 과거를 버려야 한다는 의미인데,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변화란 행위를 배척한다. 당신이 변화하려고 시작하기 전에 당신의 머릿속은 이미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들을 펼쳐 보이고 현실과 다른 일은 하지 못하게 막는다. 그리고 당신이 안일한 생활을 선택하게 끌어들인다.

안일함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사실 안일한 삶은 정말 매력적이다. 인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너무 일찍 안일함을 선택하면 오히려 안일한 삶을 살 수 없다.

이 세상에 절대적인 안일함은 없다. 지금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건 예전에 죽을 만큼 노력했기 때문이다. 지금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미래는 어두워질 것이다.
현재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 안일한 미래를 추구하든, 지금의 삶을 유지하든 모두 노력해야 한다.

변화를 원하면서 과거를 버리지 못하면, 계속 자신을 제자리에 묶어 놓을 수밖에 없다.
 

더 좋은 내가 되겠다고 미래의 나에게 약속하라

자신에게 더 많은 기회를 선물해 줘라. 더 뛰어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더욱 멋진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라. 당신이 진심으로 삶을 대하면 자연스레 아름다운 추억이 쌓인다.

우리는 더 좋은 인생을 예약해 놓을 수 있다. 현재의 당신이 미래의 당신에게 현재의 결심을 보여 주면 된다. 미래의 당신에게 현재의 노력으로 언젠간 더 멋진 내가 되겠다고, 지금보다 더 좋은 인생을 살겠다고 약속하라.

내가 어떤 일을 싫어한다고 해서 그 일이 가치 없는 일이 되거나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 일이 싫으면서도 그만두지 않고 일했다.

지금 이렇게 일하는 건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지금 느끼는 불편함은 꿈을 위해 감내하는 것이고, 불편함은 잠깐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엔지니어의 일을 마냥 싫어하는 게 아니란 걸 알았다.


지금 하는 일의 숨은 목적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말해 줄 수 있다면, 예전과는 또 다른 열정이 생긴다. 비록 그 일이 재밌진 않아도 목적이 분명하면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계획적으로 꿈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 지금 살아가는 삶은 충분히 노력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지금 하는 일의 숨은 목적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말해 줄 수 있다면, 예전과는 또 다른 열정이 생긴다. 비록 그 일이 재밌진 않아도 목적이 분명하면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계획적으로 꿈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 지금 살아가는 삶은 충분히 노력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때때로 우리는 현재의 삶을 미워하느라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잃곤 한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건 싫어하는 삶을 살아 봤기 때문이다.
이를 토대로 어떤 삶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고, 어떤 일이 싫은지 말할 자격이 생긴다. 그때 비로소 진짜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시험을 보기 싫으면 최선을 다해 공부해라, 그래야 큰소리칠 명분이 생긴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하기 싫으면 최선을 다해 일을 끝마쳐라, 그래야 평생 싫어하는 일을 반복할 일이 생기지 않는다.

‘노력보다 선택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노력이 없으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 적어도 열심히 노력해야 일을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일을 그만둘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미래의 자신도 부러워할 만한 현재를 살자.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자세로 현재의 삶에 더 많은 열정을 쏟아붓고 꿈을 향해 나아가자. 살기 위해 꿈을 잃는 것보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게 낫다.

모든 걸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진짜 어려움은 환경에서 오는 게 아니라 마음에서 오는 겁니다.
당신을 옭아매고 있는 것들에서 빠져나올 때 가능성으로 가득 찬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실패하지 않으면 고통도 없다. 이게 바로 많은 사람이 행동하길 주저하는 이유다. 우리는 편안한 생활에 익숙하다. 그런 시공간에선 마음을 놓을 수 있을 것 같고, 변화를 추구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편안함 속에서 지내는 게 늘 당신을 편안하게 해 주는 건 아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것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실패를 떠올리면 보이지 않는 불안함이 엄습한다. 내면이 성장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시련으로 현실을 돌파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도망칠 곳이 없는 막다른 골목이다.

이 난관을 극복하면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이별할 수 있고, 두려움을 자기 발전의 기회로 바꿀 수 있다. 당신은 더 강해진 자신을 만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발견할 것이다

사람은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을 때 불안함을 느낀다. 잘 모르는 일일수록 도망치는 걸 선택하고 아예 신경을 꺼 버린다. 당장은 마음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지만 초조함이란 폭탄을 해결하지 않고 묻어 버린다면, 다시 카운트다운 버튼을 누르고 폭탄을 묻는 것과 같다. 결국 언젠간 다시 불안을 느낄 수밖에 없고,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불확실한 감정을 없애고 싶다면 행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나는 불안할 땐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걱정되는 일을 차분히 종이 위에 써 내려간다.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을 떠올리려는 게 아니다. 자신을 침착하게 만드는 것이 마음의 평온을 찾는 첫걸음이다.

인생은 단순히 살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당신이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 아닌지는 인생을 어떻게 살 계획인지에 달려 있다.

내 의지를 시험했던 날들을 통해 진심으로 바라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대개 사람들은 지금 가진 것보다 더 좋은 걸 원한다. 그때 우리는 자신에게 높은 기대치를 심어 주는 일을 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수록 더 많이 노력하기 때문이다. 비록 예전보다 힘들지라도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다.

‘지난 십 년간 당신은 어느 곳을 여행했나?’
‘가장 인상 깊었던 도시는 어디인가?’
‘최근 삼 개월 동안 어떤 영화를 봤나?’
‘그저께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나?’
 
나는 종종 이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을 시험해 보라고 한다. 대부분 어느 곳을 여행했는지는 쉽게 대답하지만, 최근 삼 개월에 봤던 영화는 금방 대답하지 못한다. 그저께 점심 메뉴에 대한 질문엔 컴퓨터가 다운되듯이 바로 멈춰 버린다.

변함없는 날들이 때때로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건 인정한다. 하지만 변함없는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변함없는 삶은 두 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자신의 삶에 완전히 관여하지 않는 삶으로 시간과 함께 흘러가 버린다. 둘째, 노력하며 일부러 반복을 만드는 삶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해 간다.

예를 들어 운동선수 같은 몸매를 원하는 사람과 땀 몇 방울만 흘리며 친구를 사귀려고 헬스장에 가는 사람이 있다. 두 사람은 운동하는 기준도, 평소에 먹는 음식도 완전히 다를 거다.

다른 예로 높고 큰 산의 산봉우리를 정복하는 사람과 집 근처의 등산로에서 산책하는 사람이 있다. 두 사람은 산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운동과 장비가 완전히 다를 거다. 즉, 목표에 따라 자신에게 거는 기대치가 달라진다.


모두 더 좋은 자신으로 변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과정은 지독히 힘들다. 건강한 몸매를 가진 사람과 멋진 인생을 사는 사람이 적은 이유다. 건강한 몸매를 뽐낸 사진은 언제나 눈부시다. 하지만 겉모습만 보고 그들의 숨은 노력과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렸던 끈기를 부정해선 안 된다.

인생도 여행과 같다. 제대로 살아야 헛되지 않게 보낼 수 있다. 나아가 진심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 진심으로 인생을 경험할 때 인생은 더욱 의미 있어진다

나는 미리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게, 처음엔 골치가 아플지라도 나중에 내가 원하는 모습에 다가갈 기회를 만들어 준다고 믿는다.

남들에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나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나중에 만족스러운 삶을 살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오늘을 사는 건 좋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현재와 관련 없는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더 나은 내일을
나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

인생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세상은 당신에게 물감을 던져 줄 뿐 인생을 어떤 색으로 칠할지는 당신이 결정해야 한다.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인생을 그려 나갈지, 어떤 색으로 인생을 칠할지 좌지우지하려 할 거다. 하지만 붓은 당신이 쥐고 있다. 당신의 인생을 어떤 색깔로 채워 나갈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우리의 인생이 완벽할 필요가 없듯이 매일을 완벽하게 그리지 않아도 괜찮다. 매일 자신을 위해 더 노력하고, 매일 자신을 더 사랑하라. 과거형이 돼 버린 나쁜 일을 내려놓는 방법을 배워라.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살고 싶은 인생의 밑그림을 그려 보면 어떨까? 당신만 원한다면 내일은 새 출발을 향한 첫 번째 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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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자마자 외벌이가 된 나는 내 꿈과 이상보다는 현실을 어떻게극복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생계형 노동자 중 한 명이었다. 들어오는수입은 뻔히 정해져 있고, 할 줄 아는 거라곤 절약과 저축밖에 없었다.
은행 금리가 낮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적금 말고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는 변명으로 넘어갔지만 가끔씩 내 마음 어딘가에선 이런 소리가 들렸다.

‘정말 열심히만 살면 되는 걸까? 생각 없이 열심히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열심히‘라고 핑계대면서 해야 할 고민들을 하지 않는 건 아닐까?‘
이런 고민 속에 시작한 것이 바로 부동산 공부였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즉, 물고기를 잡아서 주는 책이 아니다. 그런 것을 기대하셨다면 책을 덮으셔야 한다. 그러나 물고기를 낚는 법은 정리되어 있다. 이제는 직장생활을 하지 않고,
그럼에도 10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이전보다 훨씬 더 여유롭고 행복한 나로 살 수 있게 한 부동산 원칙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늘 같은 길만 가던 사람들에게 다른 세상을 펼쳐 보일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 아쉽게도 단 한 번의 투자로 일확천금을 벌 수 있는 일은 없다. 그러나 천천히, 꾸준히, 열심히 걸어간다.
면 돈 걱정 없는 40대 또는 50대는 남의 일이 아닐 것이다. 건투를 빈다.

시작해야 미래가 바뀐다

그래서 이제는 허허벌판의 모습을보고도 건물이 다 들어선 미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게 됐다. 큰 도시,
작은 도시, 수도권, 지방 할 것 없이 가격이 오르는 곳들을 자연스럽게체감하게 됐다. 처음에 돌아다닐 때는 무엇을 봐야할지 몰랐으나 계속보다 보니 점차 다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특출나서가 아니라 많이 보다 보니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꾸준히 블로그
좋은 부동산을 선택하는 기준

zip4 부동산 빅데이터

zip4가 부동산 빅데이터의 선두주자라고 자신한다. 단순히 데이터를가공해 보기 좋게 보여주는 플랫폼이 아니라 집을 언제 사야 하는지, 언제 팔아야 하는지, 어디를 사야 하는지, 왜 그러한지 등 부동산 투자에있어 가장 중요한 물음에 알고리즘으로 풀어가기 때문이다.

2011년에 한 부동산 카페의 글을 읽지 않았더라면 나는 여전히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하면 부동산투자 잘했다고 소문 날까? 어떻게 하면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 타이밍을 찾을 수 있을까?‘를 반복해서 자문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지도 모른다. 

부동산 투자에서 한두 번의 성공을 거둬 돈을 좀 벌었다고해서 인생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니다. 시작하기 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은 것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마음, 알게 된 정보를세상과 공유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한 것이 더 큰 깨달음을 얻게 해줬다.
나의 가치관과 그에 따른 행동의 궤적이 다른 사람에게 귀감이 되는삶을 살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나는 매일 도전하고 있다.

물론 그런 노력도 필요하지만 부수적인 것일 뿐 필연적인 것은 아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성공한사람들의 책을 많이 읽었고 재테크 카페의 글도 많이 읽었다. 그러면서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들의 이야기 중 내가 모르고 있던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 틀리다는 걸 인정하고 내려놓기가 더 힘들었다. 하지만 한번 내려놓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쉬웠다. 그동안 알고 있던 것을 대부분 내려놓았고, 떠도는 얘기에 귀를 닫았다.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방법

부동산에서 레버리지를 배웠는데, 세상에 나와보니 그 개념이 그대로 적용됐다. 부동산에서는 레버리지가 대부분 돈의 성격이었지만 세상에서는 돈이 아닌 시간으로 대체됐다. 

당신이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당신의 사장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당신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것이다. 즉, 합당한 돈을 주고 당신의 시간을 빌린 것이다. 급여를 주고도 더 큰 수익을 일으킬 수 있다면 직원을 고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직원을 채용한 기업들은 모두 바보일까? 레버리지의 위험을무시하고 한탕주의에 빠진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수익률을 높이기위해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네이버가 돈을 버는 이유, 유튜브가 돈을 버는 이유는 사람들이 시간을 소비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시간을 오랫동안 빼앗을 수 있다면 그 시간에 광고를 내보낼 수 있다. 사람들의 시간을 누가더 많이 빼앗을 수 있느냐가 곧 누가 더 많은 돈을 버느냐가 된다. 타인의 시간을 레버리지한 것으로, 대부분이 당연하다 생각하고 지나친다.

부의 시스템

일하지 않아도 현금 흐름이 생기는 것

돈이 창출되는 나무
임대
컴퓨터 소프트웨어
콘텐츠
유통
인적자원

지주
LH
시행사
건설사
분양사
은행
분양계약자

지주가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지만, 공공의이익을 목적으로 한다는 법률을 근거로 정부가 도시 형성을 위해 토지를 일괄 매입할 수 있다. 매입 후 토지 기반을 다지고 구획을 나눠 사업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낸다. 가장 안정적인 수익구조라고 볼 수있다. 이후 사업자는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한다. 

LH가 분양한 토지에 경쟁 입찰하여 토지를 확보하고 분양하는 것인데, 분양이 완판되면 엄청난 차액을 남긴다. 토지 매입 후에는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해 건설 및분양 전반을 관리하는 시행사와 건축만 하는 건설회사 그리고 분양만하는 분양회사로 분업이 된다. 

시행사는 토지만 매입한 후 건축과 분양은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건축에 따른 비용 50퍼센트는 분양 계약자에게 계약금으로 받고 일부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때문이다. 

건설사는 건축에 따른 마진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분양사는분양 결과에 따라 수익을 가져간다. 은행은 시행사와 개인에게 대출을해주고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간다. 최종적으로 분양을 받은 사람들이등기 후 취득세를 납부하면 국세와 지방세로 유입되기에 정부로서도 안정적인 세수 확보가 된다.
이렇듯 큰 부는 앞 단계에서 이미 다 가져가고, 마지막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남은 콩고물을 가지고 옥신각신하는 것이다. 

중심상업지구 형태로 집중되어 멀리서 찾아오게 하든지, 주거시설 가까운 곳에 분산되어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상업용 부동산은 사람들이 사는 공간을 무시하고 발전해나갈 수 없다. 결론적으로 일자리를 따라 주거용 부동산이 형성되고, 주거용 부동산을 따라 상권이 형성된다고 요약할 수 있다. 즉 모든 키를 일자리가 쥐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도시는 어떻게 될까? 과거와 같이 지방에 공장이 많이 들어서게 될까, 아니면 도심의 일자리가 더 고도화될까? 아마도 후자에 더 가까울 것이다. 작은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서비스를 하며 1년매출 1조 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는 일이 많아질 것이다. 일자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도심은 더 집중될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부동산의 가격은 직주근접 여부에 따라 차별화될 것이다.

자본주의 자체를 공부하라

교환의 시작은 가치를 비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A라는 재화를화폐로 교환했다면 그가 A 재화와 화폐를 비교했을 때, A 재화의 가치는 하락하고 화폐의 가치가 높아질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반면 화폐를B라는 재화로 교환했다면, 이번에는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고 B 재화의가치는 높아질 거라고 본 것이다. 이처럼 자본주의는 재화와 화폐를 비교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항상 재화보다 화폐 또는돈이 좋다면 모두 돈을 움켜쥐려 할 것이다. 하지만 다들 예상하다시피돈을 움켜쥐고 있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

그에 비해 복잡 교환이란, 돈으로 토지를 매입한 후 땅을 고르고 건축을 하고 분양을 하고 매도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가치를 키우는 것이다. 이를 기업에 대입해보면 기업을 사고파는 개념이 아니라, 돈을 투자해 사람을 고용하고 물건을 조립하고 생산하여 영업과 홍보 과정을 거쳐 판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이다. 단순 교환보다는 복잡한 교환이,
그리고 복잡한 정도가 클수록 수익이 커진다. 

결국 자본주의에서는 교환만이 살길이라고 보는 것이다. 교환을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농경사회에서 공업사회를 지나 정보화사회가 도래한 이유 역시 교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이라고볼 수 있다. 정보는 이동에 따른 비용이 없고 하루에도 수천만 번 교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신은 무엇을 교환하고 있는가? 회사에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급여를 받는 것 외에 어떤 교환을 하고 있는가?
앞으로 교환을 선택하겠는가, 아니면 차곡차곡 돈만 모으겠는가? 10년동안 은행 적금만 붓는다면 손에 쥐는 돈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교환을 통해 새로운 부를 얻는다면 이전과는 다른 수준의 돈을 벌수도 있을 것이다. 가장 큰 부자는 교환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만드는 사람이고, 그보다 작은 부자는 교환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3년 전부터 그려온 궤적과 최근 3개월 동안 한 일들을 선으로 그어보라. 그 궤적으로 앞으로 3년이 이어진다. 미래는 변화무쌍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현재의 연장선일 뿐이다. 그래서 현재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다만, 터닝포인트를 만나면 각도가 살짝꺾인다. 시간이 지나면 그 꺾인 각도에 의해 전혀 다른 곳에 도달하게된다. 나의 작은 깨달음이 누군가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기를바란다.

2043년이 되려면 아직 25년이나 남았다. 지금부터 하락을 준비할 것인가? 이는 죽기 25년 전부터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과 같다.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이재범, 김영기 공저)이라는 책에 보면 구체적인 반박이 잘 나와 있다. 내용을 좀 발췌해보면 부동산 버블이 터진곳은 일본만이 아니었고 덴마크, 스웨덴 등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였다.
일본과 그 외 나라의 차이점은 일본은 버블이 터진 후에도 공급을 줄이지 않은 반면, 나머지 나라들은 버블이 터진 후 공급을 줄였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공급이 많은 시기에 공급을 적절히 줄였다. 용인처럼단기간에 무분별하게 건설해서 하락한 지역도 있지만, 대부분의 지방은공급이 너무나 부족하여 10년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세상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했지만,
그렇다고 쉽다는 건 아니다. 문제 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나의 소중한 시간과 돈이 투자되어야 하고 희생이 뒤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창업을 하거나 취직을 하거나 여행작가가 되거나 공무원이 되거나 의사가 되는 등 모든 선택에는 엄청난 투자가 요구된다.
그래서 시작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이 현실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그냥 하는 것이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일단 해보고 몸으로 먼저 부딪치는 것이다. 정답을 미리 찾으려 하지 말고 말이다. 어차피 정답이란 없다. 시작하지 않고 정답만 찾는 사람은 결코 정답을 찾을 수 없다. 토익 900점 성공 후기만 읽는 사람은절대 토익 900점을 받을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준비를 어느 정도 해야 할까? 시작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된다. 시작하고 나서 더 빨리 배우게 되니까. 어차피 초보 시절에 완벽한 선택이란 있을 수 없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수준으로 선택하면 된다. 첫 투자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길 바란다. 또한 첫 투자에서 대박이 터질 것이란 기대를 하는 사람도 없길 바란다. 첫 투자는 시작으로서 의미가 매우 크다. 그 시작의반복으로 큰 성과가 이뤄지는 것이다.

원리 파헤치기

부동산 가격이 왜 오르고 내리는지 답할 수 있어야 한다. 가격이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보합이었다면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 답할수 있어야 한다. 거래가 뜸한데도 가격은 왜 올라가는지, 전세가는 왜매매가와 별개로 상승하는지 역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2017년에 정부가 왜 규제책을 내놓았는지, 그럼에도 왜 서울은 상승하고 있는지, 경기도 신도시보다 시울이 왜 더 비싼지도 답할 수 있어야 한다. 5억 원짜리아파트 단지에서 길만 건냈을 뿐인데 왜 10억 원대로 가격이 뛰는지, 부동산을 선택할 때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무엇인지 등 모든
‘Why‘ 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어리석어 보일지 모르지만, 아이 같은 질문이 사실은 너무나 좋은 질문이다. 모든 것이 Why 로 시작해서 Why로 끝난다. 우리가 보고 있는사회 현상에 대해 답할 수 있다면 어떤 종목이든, 어떤 지역이든, 어떤시기는 관계 없다. 그 해답은 당신 스스로 충분히 찾을 수 있다.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생각만 멈추지 않으면 된다.

"당신은 왜 그것(부동산 투자)을 하는가?"
세상은 왜 그것(부동산)을 필요로 하는가?"
"앞으로 그것(부동산)은 어떻게 진화할까?"
첫 번째는 내가 부동산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과 관련된 질문이고, 두 번째는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선택을 도와주는 질문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이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하든 동일한 질문을 받게 될것이다. 이 세 가지는 각자 동떨어진 질문이 아니다. 모두 연관되어 있다. 시작과 과정 그리고 끝을 의미한다. 내가 만약 어떤 회사에 투자를해야 한다면 설립자에게 이 세 가지 질문을 할 것이고, 그 답변에 따라투자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자본주의의 핵심인 화폐의 존재 이유는 교환이다.

세상은 교환에 의해 움직인다. 수확한 벼는 시장에 내다 팔아 화폐로바꾼 다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데 쓰인다. 다음 해에 뿌릴 씨앗과비료를 확보하고도 돈이 남는다. 남은 돈이 바로 이익이다.
공장에서 옷을 만들어 세상에 제공하면 화폐로 교환된다. 화폐는 다시 물건을 제작하는 데 쓰이고 여윳돈이 남는다. 그 과정을 반복적으로거질수록 이윤이 커진다.

 교환을 더 많이, 더 자주, 더 많은 사람에게 할수록 이윤의 크기가 커진다. 이를 공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 부의 공식 : 화폐 →(교환) 대체재 → (교환) 화폐 + 이익

세계적 갑부로 꼽히는 워런 버핏은 왜 화폐를 보유하지 않고 주식 투자를 할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자라 불리는 이건희 회장은 왜 화폐만보유하지 않고 다른 대체재(기업)를 가지고 있을까? 왜 그들은 화폐가아닌 다른 것을 소유하려 할까? 교환을 통해 만들어지는 수익이 보유자체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교환을 선택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말이다.

세 가지 질문의 답을 찾다 보면 결국 부동산의 시작과 끝을 생각하게될 것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끌어내며, 궁극적으로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줄 것이다.

♡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한 것 ♡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펼쳐보지도 않다가
반납일이 되어서야 조금 읽었다

조금 읽은거지만
작가의 마인드, 가치관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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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라면(what if)?’ 글쓰기를 권합니다.

1단계 : 질문합니다.
2단계 : 질문에 대한 답을 오레오 공식으로 정리하게 합니다.
3단계 : 오레오 4줄을 보완하여 한 편의 글로 완성하게 합니다.

‘우리가 뭘 해야 하지(How Might We)?’

Keypoint-체험 포인트 잡기

Feel-느낌과 생각 정리하기

Conclusion-의미 부여하기

남다른 성과를 내는 사람의 비결을 연구한 심리학자 앤더슨 에릭슨 박사는 ‘신중하게 설계된 방법을 의식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좀 버거운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한다.’
 

블로그도 에세이, 페이스북도 에세이라는 그릇에 담아내면 잘 먹힙니다. 유튜브까지도 에세이를 말로 옮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도 평균 40~50편의 에세이로 구성됩니다.
요컨대 잘 읽히는 에세이를 쓸 수 있다면, 무슨 글이든 잘 쓰는 ‘슈퍼 글잘러’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쓸거리를 만든 다음, 각각의 줄을 하나의 단락으로 확장해 4개의 단락으로 만들고, 각 단락을 하나로 연결하면 에세이 초안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초안을 고쳐 쓰고 다듬다 보면 드디어 독자와 공유할 만한 에세이가 탄생합니다.
 

에세이 쓸 때 꼭 지킬 규칙

1. 매일 써라

2. 하나의 주제를 정해 쓴다

3. 피드백을 받는다

리뷰듣기

에세이를 sns에 공유하라

어떤 글도 잘못 쓴 것은 없으며 어떤 잘못 쓴 글도 고쳐 쓰기를 통하면 얼마든지 멋진 글로 바뀐다고 믿기에 글쓰기를 겁내지 않게 됩니다.

글쓰기의 핵심은 고쳐 쓰기

세상에 못 쓴 글은 없다
다만 고쳐 쓰기 전의 글만 있을 뿐

고쳐쓰는법
1. 소리내어읽기
2. 시간지나읽기
3. 분량줄이기(조절하기)

"책을 읽는 사람은 작가의 나라에 입국하는 서류와 증명서를 갖추는 셈이다."

베껴 쓰기는 제대로 쓴 글을 그대로 옮겨 쓰면서 주의 깊게 읽는 방식을 말합니다. 손으로 일일이 옮겨 쓰다 보면 눈으로 읽을 때보다 집중이 훨씬 잘 되고 이해력도 높아집니다.

베껴 쓰기 연습법에서 핵심은 제대로 잘 쓴 글을 고르는 것입니다. 저는 신문 칼럼을 베껴 쓰라고 권하는데요, 아이들에게도 어린이 신문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골라 베껴 쓰기를 하도록 권해 보세요. 정중하고 품격 있는 글을 알아보는 안목도 길러집니다.

글 재료는 이렇게 모읍니다.
 
1. 책을 읽을 때 자료로 쓸 만한 내용을 발견하면 표시한다.
2. 책을 다 읽은 후 표시한 내용을 노트에 따로 정리한다.
3. 한 번에 하나씩, 제목과 설명 단위로 정리한다.

평소 아이의 말버릇을 바로잡아 주면 문장도 잘 씁니다.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게 하고 말끝을 흐리지 않고 끝까지 말하도록 가르치세요.

아울러 논리적 사고력을 돕는 주요 단어들을 입버릇처럼 사용하게 해 주세요. 예를 들어 ‘결론은요’, ‘왜냐하면’, ‘이유는요’, ‘근거는요’ 하는 단어들입니다. 이런 단어를 사용하여 말하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가 일상이 됩니다.

‘좋은 점 말하기‐궁금한 것 질문하기‐긍정적 제안하기’ 3단계로 피드백해 주세요.

융합적 사고력 개발을 위해 수업 전에 15분씩 글을 쓴다

헬렌 켈러를 있게 한 설리번 선생님은 어린 헬렌이 팔을 내달라 할 때마다 지팡이를 사용하게 했다고 합니다. 어린 헬렌이 책을 읽어 달라 하면 점자책 읽기를 가르쳐 직접 읽게 했다고 합니다. 설리번 선생님은 도움을 청하는 헬렌에게 도구를 쥐어 주었습니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한 인간으로 서게 하려면 말을 가르치고 의미를 알게 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말한 설리번 선생님처럼, 우리도 아이에게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라는 도구를 쥐어 주면 좋겠습니다. 글쓰기가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 주도록.

초등 4학년이 되면 읽고 경험하고 배운 것을 분별하고 이해하고 정리해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논리적 사고의 기초 단계까지 정신이 성장해야 합니다. 교과 과정도 4학년부터는 논리적 사고를 필요로 합니다. 이 워크북으로 매일 10분씩만 쓰게 도와주면 아이의 뇌가 논리정연하게 생각하는 뇌로 세팅됩니다.

➌각 줄은 완전한 문장으로 써야 합니다. 아이에게 생각을 쉽게 끌어내는 문장식을 다음과 같이 알려 주세요.
의견 주장하기 : "내 생각은 ~이야."
이유 제시하기 : "왜냐하면~"
사례 제시하기 : "예를 들면~"
의견 강조하기 : "그래서 ~하면 좋겠어."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 주제 예시
 
 
•어제는 왜 그렇게 학교에 가기 싫었어? 이유가 뭐 같아?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친구 이름)에게 권하고 싶은 거 있어? 왜 권하고 싶은데?
•요즘 들어 좋아진 과목이 있니? 왜 그럴까?
•요즘 들어 싫어진 과목이 있니? 왜 그럴까?
•엄마는 학교 다닐 때 수학이 없으면 좋겠더라. 너는 그런 과목 없어?
•학교 공부 말고 배우고 싶은 거 있니?
•만일 또다시 코로나 19 사태처럼 학교에 갈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 학습은 뭐야? 왜 기억에 남을까?

어제 학교에서 올 때 왜 그렇게 기분이 안 좋았어? 이유는 생각해 봤어?
•어제 학교에서 올 때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았어? 이유가 뭐였을까?
•오늘 학교에서 뭐 재미난 일 없었어? 궁금해.
•공부하기 힘들지? 공부하기 싫을 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
•가끔 학교 가기 싫을 때가 있지? 왜 그럴까?
•학원이나 과외 중 그만하고 싶은 게 있니? 왜 그만하고 싶어?
•배워 보고 싶은 공부나 취미활동 있어? 왜 그게 좋아 보여?
•엄마는 학교 다닐 때 별명이 깜치였어. 까무잡잡하다고. 친구들이 부르는 네 별명은 뭐야?
•네가 생각하는 너의 장점은 뭐야?
•친구들이 생각하는 너의 최고 장점은 뭔지 들어 봤어?

최근에 가장 걱정했던 일은 뭐야? 어떻게 해결했어?
•만일 누군가 네 소원을 무조건 들어준다면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어?
•왜 그 일을 하고 싶어?
•나중에 그 일을 하려면 지금 뭘 준비해야 할 것 같아? 하나만 말해 볼까?
•좋아하는 것 10가지 써 볼래? 써 놓고 공통점이 뭔지 찾아 봐.
•싫어하는 것 10가지 써 볼래? 써 놓고 공통점이 뭔지 찾아 봐.
•학원 다니기 싫다고? 그럼 어떻게 하면 친구들보다 처지지 않을 수 있을까?
•좋아하는 공부나 과목이 있니? 어떤 점이 좋아?
•하기 싫은 공부나 과목이 있니? 어떤 점이 싫어?
•요새 학교 그만두는 아이들이 제법 많대. 넌 그런 생각 해 본 적 없어?
•무한정 놀 수 있다면 뭘 하고 싶어?



무한정 놀 때 누구랑 함께하고 싶어? 그 이유는?
•어떤 칭찬을 들을 때 기분이 제일 좋아? 왜 그런 것 같아?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말이 있어? 왜 그런 것 같아?
•어른이 되면 맨 먼저 해 보고 싶은 일이 뭐야? 왜 그 일을 하고 싶지?
•어른 중에 꼭 한번 만나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 왜?
•(여자 아이라면) 너는 나중에 아이 낳고 일 계속 할 거야? 왜?
•(남자 아이라면) 나중에 결혼해서 네 아내가 아이 낳고 계속 일하길 바라? 왜?
•요즘 네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게 뭐야? 그게 왜 궁금하니?
•네가 삼성이나 애플 사장이라면 스마트폰에 어떤 기능을 넣고 싶어?
•원하는 대로 대학에 갈 수 있다면 어느 대학, 어느 학과에 가고 싶니? 왜?


♡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던 것 ♡

왜 <글쓰기> 를 배워야 하는가
글쓰기 가 훈련되었을 때 - 장점

글 쓰는 법 - 오레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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