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 가지 퍼스낼리티를 종합하여 어둠의 3요소(혹은 ‘어둠의 삼각형’), 즉 다크 트라이어드(Dark Triad)로 부르며 포괄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된 것은 2010년대 이후로서, 비교적 최근 일이다. - P-1
각 퍼스낼리티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꾸준히 연구해왔지만, 어둠의 3요소라는 형태로 세 가지 퍼스낼리티나 그 공통점 혹은 차이점에 주목하자 어두운 인간관계나 사회적 문제 행동·민폐 행위를 어떤 사람이, 왜 행동하는지 등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그에 따른 새로운 발견이 생겨났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