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스친 영감을 기록하기 위해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

외국어를 잘 한다는 것,
질적으로 다른 인생의
경험을 누린다는 것

어떻게 해야 외국어를 즐겁게 배우고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첫째, 꾸준해야 한다.

3-7-21-66-100일의 습관’이라는 법칙이 있다.

오늘 중국어를 10분 공부했다면, 그것을 3일간 지속하라.

성공하면 7일로 늘리자.

그 다음에는 21일, 그리고 66일까지 늘려보자.

그러면 총 97일 동안 매일 10분씩 중국어를 공부한 것이 된다.

이제 100일의 고지에 도달하는 건 일도 아니다.

혀를 통해 표현되어야 나의 언어가 되는 것이다

언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여는 유일한 무기다.

만일 내가 통역을 이용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야 했다면 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치료하는 지금의 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다.

언어는 ‘영혼’과 ‘영혼’을 연결하는 매개체

만약 내가 22살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테니스공과 동그라미, 숫자 30,000이 적힌 커닝 페이퍼를 나 자신에게 주고 싶다.

테니스공은 자기가 집중할 수 있는 대상이고, 동그라미는 친구의 집단이며, 30,000은 인간이 평균적으로 사는 날이다.

테니스공을 던지면 강아지는 그 공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간다. 우리도 그와 같이 무언가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동반자를 갖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

음악이어도 좋고, 책 혹은 다른 취미여도 좋다.

그것이 무엇이든, 동반자와 함께 걸어간다면 우리의 인생은 훨씬 풍요롭고 즐거워질 것이다.

반드시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다만,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은 들여야 한다.

잠은 건강한 삶에 있어서 필수 요소다

"잠을 자라. 충분히 자라. 실컷 자라. 그러면 나처럼 전혀 생각도 못한 베스트셀러를 쓸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음식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집중하는 시간이 몰라보게 늘어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명상은 보통 마음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마음이 편하면 몸도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마음이 불편하면 기본적으로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명상은 정신을 위한 따뜻한 목욕이다.

명상을 하면 한 걸음 뒤로 물러난 ‘목격자의 관점’을 얻게 된다.

생각에 사로잡혀 휘둘리는 대신 일정한 거리 뒤에서 나 자신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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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낮은 음성으로 말했다.

나도 이젠 정말 나를 좀 가꿔야겠다고.

나를 좀 사랑해줘야겠다고.

나도 좀 가꿔야겠다, 나를 좀 사랑해야겠다는 그 말에 잠시 엄마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봤다

그저 엄마가 엄마를 돌본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사치처럼 여겨져 스스로가 소멸시켜 버렸던 건 아닐까.

엄마가 엄마를 사랑했던 그 시간, 엄마가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었던 그 시간들은 어디로 흘러가버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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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는 방향만 확실하다면 세상은 당신에게 길을 내어준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인생을 충실하게 살 순 없다

먼저 충분히 우수해져야 한다

사력을 다해 노력할 것인가, 그냥저냥 살아만 갈 것인가

남들이 비웃었던 꿈 때문에 당신이 찬란하게 빛나는 날이 온다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다, 차라리 나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라

단 하나,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은 없는 문제도 만들어 고민한다

거침없이 살아갈 때 미래가 희망으로 채워진다

마음이 평화로워야 인생이 가지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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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삶을 사는 것‘이 나의 인생 목표였는데
재미를 잊고 살아온 것 같다

책장 정리하다보니 제목이 눈에 들어와
다시 읽어보았다

솔직한 별점은 3.5 정도이지만
나 재미있는 삶 살고 있었나?
돌아보게 해준 것만으로도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잠도 잘 자야지~♡
재미있는 삶, 살고 싶은 인생으로 즐겁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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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잘 때 벌어지는 일은 멋진 신비로 남아 있다.

밤사이에 진정한 휴식은 지친 육신에 생기를 주고 때로 병을 치유한다. 

고민을 해결해 주고, 책 제목이 생각나게 하고, 머릿속을 맑게 한다. 

오래전부터 잠은 신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황금 시간대로 여겨졌다.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를 때가 신들이 즐겨 활동하는시간이다. 

인간의 방해가 없으니 신성한 활동을 하는데 제일 좋은 시간일 것이다. 

우리가 잠을 잘 때 성스럽고 신비로운 일이 벌어지니 잠은 꼭 도전해야 되는 최고의 도피처다.

몸과 정신과 영혼을 매일 살피고 가꾸는 게 중요하듯이 상상도 그렇게 챙겨야 한다. 

상상이 없으면 생활에진정한 재미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안의 ‘성스러운 주체‘는 읽고 쓰고, 빈둥거리거나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책, 종이와 연필, 아늑한 고독만 주어진다면 나는 금세 혼자만의 공간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또한 글쓰기는 매일의 사건을 예민하게 살피는 소득도 있다. 

밤에 그날 일어난 최고와 최악의 일을 쓰게 되면, 그날의 사건들을 세심히 돌아보게 된다. 

하루를 마감하며 뭔가 쓰는 것은 꼭 실천해야 생기는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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