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옥희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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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의 종합집이다.

키친에서 보았던 바나나의 그 무언가가 사라져가는 듯해서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다

특히 도마뱀.에서 허벅지 안쪽에 도마뱀 문신.이란 글귀가 내 머리속엘 떠나지 않는다.

이미지로 박혀 아마 책 내용은 다 잊어 버릴지언정. 이 이미지만은 평생 잊어 버리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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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宮 11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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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역시 드라마의 힘인가.

알라딘 전체 베스트셀러 14위가 되었다.

내 기억으론 전체 베스트셀러에 들어 왔던 것은 만화에서 데스노트 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처음 궁 1권을 봤을땐 재미있기는 하지만 이정도로 인기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역시..세상은 바뀌어 가고 있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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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동화
아흐멧 알탄 지음, 이난아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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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46쇄란 기록을 새웠다는 책...

그러나 나에겐 지루한 면이 많았다.

특히 처음 50페이지 정도는 내가 번역이 된 책을 읽고 있는 것이 맞나..란 생각이 들었다.

간간이 덮고 싶었으나.. 46쇄..무슨 책이길래..이렇게 많이 찍어 내었는지 궁금함이 더 컸다.

다 읽고 난 느낌은...별로 느낀 것이 없다.

내 머리가 좋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느껴져 오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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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돼지를 프로듀스
시라이와 겐 지음, 양억관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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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에 일본에서 방영되었던 누부다를 프로듀스. 란 드라마를 먼저 봤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원작도 궁금해 읽어 보게 되었는데

이런...노부타가 남자??

[드라마에서는 여자로 나온다]

게다가 몸집도 상당한 애로 나와서 잠깐 실망했지만 처음에는 드라마와 비슷한 것 같아서 끝까지 읽었는데..

이거...

알고보니 굉장히 행복 하지 않는 소설이 아닌가!!

주인공인 슈지는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데 끝까지 그런 자신을 버리지 않는다. 드라마에서도 책 끝에서도 전학을 가게 되는데.

드라마에서는 자신이 살아가는 방법은 잘 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새로 나아가는 청춘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지만

책에서는 결국엔 사람은 바뀔 수 없다는 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진다..또한 슈지[인간]는 연극[거짓]을 행함으로써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도..

드라마를 보기 전에 봤다면 좀 더 재미있게 봤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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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줄기 2006-06-12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드라마보고 책을 봤지만 책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는 어쩐지 뻔한 이야기여서 그랬는데 책에 마지막 장면이 굉장히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 슈지처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약간씩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난 슈지가 참 좋았다.
 
펭귄 미니 생수기+New 캔디미니머신
중국
평점 :
절판


두 제품다 너무나 귀엽습니다~~

전 생수기는 원가에 샀었고 캔디 머신은 선물 받았엇는데요.

같이 파네요~ 으으으으 사고 싶은 충동이..하하하핫.[있잖아!!]

솔직히.. 캔디 머신은 안에 초콜렛이나 사탕을 집어 넣지 않으면 쓸모가 없잖아요..

처음엔 넣고 먹곤 했는데....요즘엔 다이어트 중이라 사서 먹을 수도 없고...ㅠ.ㅠ

친척 동생들이 아주 좋아라 하니까..버릴 수도 없네요..하하핫.

생수 통은 너무 유용해요!!!

물을 넣고 언제든지 마실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보통 생수병도 뒤 집을 수가 있어서 전 두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너무 편한~~ 방안에 있으면 저절로 손이 가서 물을 마시게 되니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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