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의 종합집이다.
키친에서 보았던 바나나의 그 무언가가 사라져가는 듯해서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다
특히 도마뱀.에서 허벅지 안쪽에 도마뱀 문신.이란 글귀가 내 머리속엘 떠나지 않는다.
이미지로 박혀 아마 책 내용은 다 잊어 버릴지언정. 이 이미지만은 평생 잊어 버리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