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혁명 3
사쿠라 츠쿠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새로이 시작하는 전대물에서 료는 1회밖에 나오질 않지만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도중 갑작스레 폭발이 일어나게 되지만 숨어져 있던 재능이 잠시동안 눈뜨게 된다.

그로 인해 출연제의가 많이 들어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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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아비
김애란 지음 / 창비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현실이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 보기실.

전부 다른 단편들이 모인 책이지만 줄거리 생각안하고 느낌상으로는 하나의 통합된 1권의 단편집을 본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제일 괜찮았던 부분은 종이물고기, 노크하지 않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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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펄 글로시 트리플 베이스

평점 :
단종


알라딘 체험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사용후기를 남깁니다.

 

가볍지만 잡티를 가릴 수 없는 메이크업 베이스

잡티를 가릴 수 있지만 너무 답답한 화운데이션.

이건 앞의 두가지의 장점과 +α 를 더한 새로운 베이스 입니다.

전 갑갑한 것을 워낙에 싫어 한지라 화장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 원인중 하나가 바로 베이스에 있었죠.

너무 건성이라 에센스나 크림을 흘러내릴 정도로 바르지 않으면 베이스만 발라도 각질이 일어나는 것처럼 들뜨고 건조해 지기때문에 오히려 잡티가 보이더라고 그냥 맨 얼굴로 다니는 것을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펄 글로시 트리플 베이스를 만났기 때문이죠.

처음 이 베이스를 만져보았을때 놀랬습니다.

색은 화운데이션인데 느낌은 메이크업 베이스였기 때문이었죠.

더욱 아주 소량을 발랐을 뿐인데 왠만한 잡티와 붉은 피부가 보이지 않았고 일부러 많이 발랐을 때는 두껍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촉촉해서 파우더나 트윈케익이 잘 먹을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새 감각의 베이스

앞으로 이런 제품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지만 현재로선 이 로트리에서 밖에 없는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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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피지 컨트롤 압축 파우더

평점 :
단종


알라딘 체험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후기를 남깁니다.

한마디로 수정 화장 한번에 끝. 입니다.

이거 정말 좋고 편리합니다.

솔직히 화장보다 수정화장이 더 어려웠는데 이거 사용하니까 몇번 탁탁 두드려 주니까 금방 되더군요.

얼룩 지지도 않고

입자도 고와 잘 먹습니다.

그리고 정말 궁금한건 어떻게 만들었길래 번들거림과 피지가 다 없어지고 보송보송하게 바뀌는 것인지.

외출할때 기름종이, 수정화장품 다 필요없습니다.

이거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가방이 더 가벼워 지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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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트리플 케익 SPF32 PA++ - 23호-다브레카 베이지

평점 :
단종


알라딘 체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사용하고 후기를 남김니다.

[정확히는 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트리플 케익이지만 제품이 없는 것 같아 이것과 같거나 비슷한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씁니다.]

 

퍼브로 몇번 두드리지 않아도 너무 잘 먹습니다.

제가 건성이라 에센스나 크림을 흘러내릴 정도로 바르지 않으면 메이크업이 잘 먹지않고 들뜨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 많이 뭍혀서 바른 것도 아닌데도 어느정도 커버는 다 되었구요.

오색펄.[개인적으론 금빛 펄인 것 같습니다만.]이 피부색과 너무 잘 어울려 너무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반짝 반짝 거려 화사하게 보입니다.

펄 제품은 다들 아시다시피. 가까이서 보면 너무 반짝거려 특별한 장소가 아니면 잘 할 수 없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은은한 펄이라 평상시에도 바르고 다녀도 됩니다.

트리플 케익이지만 전혀 답답하지 않고 무겁지도 않으면 오히려 파우더에 가까운 느낌이 들며 투명화장에도 제격입니다.

향은 향긋함과 달콤함이 섞여 진하지도 않으면서 은은하게 납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사용해보게 된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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