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체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사용하고 후기를 남김니다.
[정확히는 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트리플 케익이지만 제품이 없는 것 같아 이것과 같거나 비슷한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씁니다.]
퍼브로 몇번 두드리지 않아도 너무 잘 먹습니다.
제가 건성이라 에센스나 크림을 흘러내릴 정도로 바르지 않으면 메이크업이 잘 먹지않고 들뜨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 많이 뭍혀서 바른 것도 아닌데도 어느정도 커버는 다 되었구요.
오색펄.[개인적으론 금빛 펄인 것 같습니다만.]이 피부색과 너무 잘 어울려 너무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반짝 반짝 거려 화사하게 보입니다.
펄 제품은 다들 아시다시피. 가까이서 보면 너무 반짝거려 특별한 장소가 아니면 잘 할 수 없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은은한 펄이라 평상시에도 바르고 다녀도 됩니다.
트리플 케익이지만 전혀 답답하지 않고 무겁지도 않으면 오히려 파우더에 가까운 느낌이 들며 투명화장에도 제격입니다.
향은 향긋함과 달콤함이 섞여 진하지도 않으면서 은은하게 납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사용해보게 된것이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