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펄 글로시 트리플 베이스

평점 :
단종


알라딘 체험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사용후기를 남깁니다.

 

가볍지만 잡티를 가릴 수 없는 메이크업 베이스

잡티를 가릴 수 있지만 너무 답답한 화운데이션.

이건 앞의 두가지의 장점과 +α 를 더한 새로운 베이스 입니다.

전 갑갑한 것을 워낙에 싫어 한지라 화장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 원인중 하나가 바로 베이스에 있었죠.

너무 건성이라 에센스나 크림을 흘러내릴 정도로 바르지 않으면 베이스만 발라도 각질이 일어나는 것처럼 들뜨고 건조해 지기때문에 오히려 잡티가 보이더라고 그냥 맨 얼굴로 다니는 것을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펄 글로시 트리플 베이스를 만났기 때문이죠.

처음 이 베이스를 만져보았을때 놀랬습니다.

색은 화운데이션인데 느낌은 메이크업 베이스였기 때문이었죠.

더욱 아주 소량을 발랐을 뿐인데 왠만한 잡티와 붉은 피부가 보이지 않았고 일부러 많이 발랐을 때는 두껍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촉촉해서 파우더나 트윈케익이 잘 먹을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새 감각의 베이스

앞으로 이런 제품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지만 현재로선 이 로트리에서 밖에 없는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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