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주위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행복입니다. 나이가 얼마가 되었던 주변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 말입니다.
"P55 그들의 인생의 의미에 대한 해석을 바꾸지 않는 한 행동 또한 절대 바꾸지 않을 것이다."과거의 경험이, 트라우마가 지금의 나를 결정(원인론)짓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는냐(목적론)에 따라 지금의 나는 달라질 것이다.
P164 목표를 향해 정진할 때는 반드시 이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분이 행동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기분을 좌우한다는 점을 말입니다.몸을 움직이면 부정적인 생각이 멈추고, 무기력했던 가분도 조금씩 풀립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쌓이면 어느새 목표 달성에 가까워집니다.
P5 엄마와 자식 관계는 ‘애착’관계, 아비와 자식 관계는 ‘사회적’관계어머니와 아들이 살과 피로 만들어진 애착관계라면, 아버지와 아들은 사회적 관계이다 (give & take). 어머니가 아버지로 인정하거나 아버지가 아들로 인정해야 비로소 아들의 관계가 성립된다. 예) 허삼관 매혈기에서 허삼관은 친자식이 아닌 첫째를 아들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