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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상인의 비밀 - 어느 날 부의 비밀이 내게로 왔다
오그 만디노 지음, 홍성태 옮김 / 월요일의꿈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어려움 속에 혹은 어려움 뒤에 보이지 않고 감추어져 있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나는 이미 사물을 볼 수 있는 눈과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부여받았지만, 이제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 보는 생의 비밀을 깨달았다. 즉 문제점들과 절망, 골칫거리 뒤에 늘 커다란 기회가감추어져 있음을 안다. 또한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에 현혹되지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의 옷 속에 감추어진 내면을 볼 것이며, 결코 속지 않을 것이다.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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