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심서 하서명작선 44
정약용 지음, 류광수 역해 / (주)하서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P145 상류가 이미 흐렸으니 하류가 맑을 수 없다

P154 법을 처리하는 것을 마땅히 준엄하게 해야 하지만 죄수를 생각하는 마음은 마땅히 가엾게 여겨야 하는 것이다.

P161 열 사람의 나그네가 한 솥에 밥을 지어 먹으려면 모으는 식량을 같게 하려고 할 것이다. 백성 중에서 빠지고 도피하는 것을 끄집어 밝혀 내어서 그 거두어 들이는 것을 균형되게 하여야 할 것이다

P162 근원이 혼탁하니 하류가 맑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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