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2 여름의 수렵기가 지난 후에도 비대칭적인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고, 또한 옳지 못하다고 그들(인디언)은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이 우주 속에서 어떤 특권을 부여받은 존재가 절대 아닙니다.
어쩌다가 대뇌를 특수하게 발달시켜서 기술력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하더라도, 단지 기술력 때문에 우주 안에서 인간의 위치를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고 인디언들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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