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p420
몇번을 고쳐가면서 편지글을 마무리한 것은 오후 9시쯤이었다. 하루미는 그 내용을 편지지에 깨끗이 옮겨썼다. 중요한 상대에게 편지를 보낼 때는 반드시 손글씨 라는 것은 그녀에게 상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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