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낙지볶음과 소면
2003.10.06 13:21 0
<재료준비>

낙지 1마리, 배추50g, 호박50g,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대파 1/2뿌리, 소면 200g, 상추, 치커리, 깻잎, 방울토마토, 소금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생강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씩


<요리순서>

1. 낙지는 내장과 먹통을 떼어낸 다음 소금에 비벼 씻어 5cm 길이로 썬다.
2. 양배추, 호박, 양파는 납작하게 썰고, 풋고추,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상추, 깻잎, 치커리는 싱싱함을 살리기 위하여 각각 채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바구니에 건져 물기를 빼놓는다.
4. 고추장에 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마늘, 생강,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을 만든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넣어 볶다가 낙지와 양념을 넣어 볶는다. 이때 물을 약간 넣고 볶아야 국물이 촉촉하고 면과 야채를 함께 비벼 먹기에도 좋다. 낙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 참기름으로 간을 맞춘다.
6. 소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다음 사리를 만들어 그릇에 담고, (3)의 야채와 낙지볶음을 보기좋게 담아낸다.
       

[스크랩] 오불사
2003.10.06 13:19 0
<재료(2인분)>
오징어 1마리(약 380g 정도), 쇠고기 300g, 파무침, 콩나물, 당면사리, 오징어 양념(고춧가루·간장 1큰술씩, 설탕·식용유 1작은술), 불고기 양념(간장·설탕·마늘 각 1큰술, 참기름 약간, 술½큰술)


<만들기>
1 오징어 손질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내장만 꺼내어 가위로 쭉쭉 자른다.

2 주물럭 양념 만들기
손질한 오징어에 고춧가루, 마늘, 간장, 설탕, 후춧가루 등을 넣고 잘 버무린다.

3 불고기 양념 만들기
불고기에 간장, 설탕, 마늘, 후춧가루, 술을 넣고 1시간 이상 잘 재어놓는다.

4 파무침 만들기
파에 고춧가루와 참기름, 식용유를 약간 넣고 버무린다.

5 콩나물 무치기
살짝 데쳐낸 콩나물에 참기름, 소금, 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6 당면사리와 함께 섞어 내기
냄비에 10분 이상 불려놓은 당면 사리와 오징어, 불고기, 파무침, 콩나물무침을 넣고 센불에서 익힌다.
 
 

[스크랩] 안동찜닭
아래글은 긁어온 것임...절~~대 내 말투가 아님.
=============================================================
Step 1-1. 재료준비(다앍~)
무엇보다 닭이 필요하겠죠?
너무 크지 않은 녀석으로...
너무크면 뼈가 단단해서 요리하기가 힘들게 된다구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식성에 따른 문제겠습니다만,
되도록 털이나 발이 붙어있지 않는
것으로 고릅니다.
목이 붙어있는 것도 삼가합시다...
[ㅡ_ㅡ;]

준비된 닭을 먹기좋은 크기로 토막냅니다.

이때 중화요리용칼(오른쪽 동그라미) 이 있으면
정말 편리하죠, 닭뼈도 한방에...! d=[ ̄▽ ̄ ]
이런 기회를 통해 스트레스도 한방에!

(옛날 엄니들이 북어국을
궨히 끓인게 아니랑께요...[ㅡ,.ㅡ ])

토막낸 닭은 군데군데 칼집을 넣고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을 살짝해둡니다.



Step 1-2. 재료준비(야채)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넓고 두툼하게 썰어줍니다.(큰것 3개)
양파는 세로로 4등분 해주시구요.(큰것 2개)
양배추는 4각썰기로~(3~4장)
풋고추, 마른붉은고추는 꼭지를 따고 3등분 해주세요.(둘다 5~6개씩)
마늘은 까서 다집니다.
마늘은 두통정도 넉넉히 준비하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모두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신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야 집어먹을때 먹을맛이 나걸랑요.
붉은고추는 마른고추을 쓰는게 맛있습니다. 없으면 일반 고추를 쓰셔도 되지만, 단맛이 적게나죠.
야채는 많아도 무방하니 넉넉히 넣어주세요. 특히 고추를 아끼시다간 요리망칩니다.
간혹 고춧가루를 넣어서 찜닭에 매운맛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안동찜닭은 고춧가루가 일절들어가지 않습니다. Only 고추지요. 팍팍~ 넣으세요! 팍팍~!
예? 닌징이요? 전 닌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뤼...[^-^a]
(참고 : 닌징 <-요놈)



Step 1-3. 재료준비(양념)
이제 양념준비을 준비할까요?
우선 기본은 간장입니다. 간장(진간장)반컵(100cc)과 물 반컵(100cc)을 준비합니다.
간혹 간장반컵을 넣으면 소태가 되지 않느냐고 물으시는데...
덜짜게 드시고 싶으신 분은 조금 줄이셔도 됩니다만 생각보다 그렇게 짜지 않습니다.

간장과 물을 1:1로 섞은 양념에 설탕이나 물엿을 적당히 넣습니다.
단, 너무 많이 넣지는 마세요. 안동찜닭의 특징인 매운맛이 가려지니까.

(위에서 간장에 물을 섞지 않으면 설탕이나 물엿이 잘 녹지 않는답니다.)




Step 2. 익히고 양념하기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볶기에 들어갑니다.
재료를 볶을 때 필요한건 뭐니뭐니해도 넓고,움푹한 철냄비!!
울집에서 제가 잴루 좋아하는 냄비죠...[^-^;]
볶을때도...끓일때도...편리합니다.d=[ㅡ_ㅡ ]

팬을 달군다음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썰어놓은 고추(푸른거 붉은거 둘다)를 넣습니다.
마늘과 고추가 익어서 향이 퍼질때쯤 닭을 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이렇게 하면 닭에 마늘향과 고추의 매운맛이 배게되죠.[ ̄▽ ̄ ]

닭이 대강 익으면 물 2컵(400cc)를 붓고 아까 준비한 양념을 넣습니다.
국물이 끓기시작하면 감자부터 넣고,(익는 시간이 재일 오래걸리니까요.)
감자가 대강익으면 양배추...그담엔 양파순으로 넣죠.





Step 3. 당면삶기

양배추와 양파가 대강 숨이 죽으면 불에서 내립니다.


큰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당면을 넣고 삶아냅니다.
이것도 넉넉히 합시다. 넉넉히~ 허헛~
시간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젓가락으로 한가닥 건져다가 물에 씻어서
먹어보고 맘에 들때까지 끓이면 됩니다.

당면이 다 익었으면 건져내서 찬물에 헹궈 녹말끼를 뺍니다.




Step 4. 당면넣고 마무리!

이제 다시 아까 익히던 닭과 야채들을 불에 얹어보죠.
재료들이 완전히 익으면 이제 당면을 넣습니다.
당면이 들어가면 국물이 많이 쫄게 됩니다. 국물이 너무 많이 쫄면 물을 조금 더 부어주세요.
이제 당면에도 양념이 배면 불에서 내립니다.

드디어 완성인게죠...[ ̄▽ ̄ ]/

이제 먹는일만.....[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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