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보슈 세번째. 법정 장면은 인상적이다. 나머지는 특히 결국은 범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용의자들을 띄우는 방식이나 결국 진범은 마지막 몇 페이지에서 해리 보슈만의 활약으로 잡힌다는 것은 이런 것이 장르소설의 클리셰군 싶을 정도. 그래도 물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