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회색코뿔소라서 참 궁금했는데 이런 듯이 있었군요. 미래 산업은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죠. 이렇게 불확실한 상황에 우리는 위기를 포착하고 미리 준비해나가야합니다. 남보다 앞서 기회를 발견하여 성공한 사람이 되어보세요.
1950년대의 런던 빈민가. 그곳에서 일반인과 조산사들 삶은 녹록지 않았죠.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감동적인 사랑과, 아름다운 생명들이 탄생합니다. 단순한 감동이야기가 아니에요. 실화라서 더 매력적인 이야기였어요.
한 인간의 고뇌를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고뇌를 알 수 있다는 것, 그걸 통해 우리는 한층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화도 보고왔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요즘 스크린을 점령하고있는 영화랑 비교가 안됩니다. 책과 영화 모두 보길 추천합니다.
일단 가장 마음에 든 점이 책이 너무 크지 않아 가지고 다니기 편했다는 것이에요. 또 과정을 꼼꼼하게 설명해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작은 소품하나가 스타일을 확 바꿔놓았다는 점이에요. 정말 추천합니다.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