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의 고뇌를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고뇌를 알 수 있다는 것, 그걸 통해 우리는 한층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화도 보고왔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요즘 스크린을 점령하고있는 영화랑 비교가 안됩니다. 책과 영화 모두 보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