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마음에 든 점이 책이 너무 크지 않아 가지고 다니기 편했다는 것이에요. 또 과정을 꼼꼼하게 설명해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작은 소품하나가 스타일을 확 바꿔놓았다는 점이에요. 정말 추천합니다.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