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의 런던 빈민가. 그곳에서 일반인과 조산사들 삶은 녹록지 않았죠.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감동적인 사랑과, 아름다운 생명들이 탄생합니다. 단순한 감동이야기가 아니에요. 실화라서 더 매력적인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