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멎었다. 해가 얼굴을 내밀었다. 기차는 높은 건물의 뒤쪽으로 지나가고 있다. - P16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차 안은 무척 덥다. 차창을 타고 빗물이 흘러내린다. - P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쓸 만한 인간 (스페셜 에디션, 양장)
박정민 지음 / 상상출판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배우 박정민의 에세이. 사는 게 고단하고 힘들지만, 마이너인 인생이지만, 그래도 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매년 12월의 막바지 혹은 1월 초가 되면, 휴대폰을 부여잡고 여기저기 새해 인사를 돌리기 바쁘다. - P4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