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박공의 집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2
너대니얼 호손 지음, 정소영 옮김 / 민음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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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고택에서 잇따라 벌어지는 의문의 죽음과 그에 얽힌 치명적 진실. 사실과 환상의 조화. 유쾌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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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지바가 전에는 이렇게 까맣게 잊어먹은 적이 없었는데. - P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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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에서 그리 떨어지지 않은 정원의 맨 끝 모퉁이에 서 있는 아주 고색창연한 닭장도 빼먹지 말아야 한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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