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그저 사는 것이지 ‘잘‘ 살아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아무도 ‘잘‘ 살수가 없다. - P107
지금까지 말한 프리모 레비와 장 아메리에다 파울 첼란을 보태어 대비시켜보면 무엇이 보일까? - P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