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벵하민 라바투트 지음, 노승영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대한 물리학자들의 통찰의 순간을 포착함.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허구의 혼합ㅡ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 문학 작품에 숨겨진 25가지 발명품
앵거스 플레처 지음, 박미경 옮김 / 비잉(Being)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문학적 서술기법을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분석. 문학을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십부터 시작하는 나이 공부 - 세 번에 한 번은 죽음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루시 폴록 지음, 소슬기 옮김 / 윌북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음... 일단 저는 책 제목만을 보고 50세 이후 지혜롭게 사는 법을 다룬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ㅡㅡ;;;; 아니더군요. 이 책은 노인들의 질병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아니 노인들의 질병을 넘어 존엄하게 죽는 법을 다룬 책이네요.

이 책은 존엄하게 죽는다는 것에 대한 본질적인 이야기를 제시합니다. 노인들의 질병 및 생명 연장치료 등을 이야기하면서 결국는 노인의 치료에 노인을 배제시키지 말 것을 이야기하네요.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노인에게는 존엄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나이 오십, 즉 인생의 반환점을 돈 시기부터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 생각해보라는 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령화사회에서 어떤 죽음이 존엄한 죽음인지 생각해볼 수 있던 책이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