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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떼리블 창비세계문학 48
장 콕토 지음, 심재중 옮김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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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논리 너머에 있는 아름다움의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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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그늘에 서서 - 히틀러 치하 독일 신학자들의 설교
디트리히 본회퍼 외 지음, 딘 G. 스트라우드 엮음, 진규선 옮김 / 감은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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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치하에서 진실된 믿음을 말한다는 것의 위대함. 이들의 용기가 일본과는 다른 지금의 독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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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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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시인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에세이. 인생에 대한 작가의 깨달음이 담겨 있다.

여러 에피소드들을 통해 인생을 제대로 사는 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긴 한데....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다. 하나하나 다 좋은 글귀이긴 한데 좀 뻔하다는 느낌. 내가 영적이지 않아서 그런가?

아무튼 너무너무 류시화 시인다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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