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책인데요.매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기 힘들고,매일 같은 문구로 기도하는 한계를 느낀 분이시라면추천하는 기도책입니다.아이들을 위해 생각하지 못한 아이들의 여러 영역을 위해 기도하기 좋아요.한손에 쏙 잡히는 책이라 시간이 부족하다면화장실에 두고두고 읽으며 기도하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