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에 받아 아직도 랩핑이 뜯기지 않았던 책.책정리를 하다가 살살 뜯어 읽어봤다가 스르륵 빠져들었다.아픔에 같이 우는 공감의 시선이책과 공간과 작품에 대한 작가의 깊고 통찰있는 시선이담겨 있다.덕분에 여러 작품을 알았고 아는 작품엔 이런 시선이 있다는 점이 신선하다.월간으로 나왔었다니!! 4월에 해당하는 책도 읽고 싶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