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배신하지 않는 돈의 습관 -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절대 통장 시스템을 구축하라!
우용표 지음 / 북클라우드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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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하면서부터 우리는 제대로 된 인생살이가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돈을 버는 족족 쓰기 바쁜 시대에 살고 있지를 않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됩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인생살이에서 너무나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돈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서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삶을 살아 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럼, 이런 돈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한 원초적인 생각부터 전개를 하게 되면 훨씬 수월한 경제생활이 영위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우리가 경제활동을 시작하여 70-80세까지 벌어들이는 돈을 계산을 해보니 20억에서 17억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 수중에 안착이 된 돈은 과연 얼마나 될까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1억모으기도 허덕이는데 과연 그런 돈을 벌 수 있을까요? 통계적으로는 벌 수 있는 돈이고, 그만큼 많은 돈이 버는 족족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우리는 조급증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구체적인 인생계획과 아울러 재무적인 계획이 취약하기 마련입니다. 인생을 알차게 살기위해서는 어떤 삶의 가치를 지니고, 어떻게 살 것인가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자는 특히, 돈을 모으고,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소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가치 있게 소비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00원을 만원처럼 가치 있게 쓰는 이도 있고, 만원을 100원의 가치도 못하게 쓰는 이도 있습니다. 소비를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훨씬 수월한 경제활동이 영위될 것입니다.

 

 

소비를 제대로 하려면 계획적인 태도가 중요한데, 남녀를 불문하고 가계부를 작성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의 돈 흐름에 대한 것이 머릿속에 들어와야지 그 다음의 계획을 실행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현명한 경제활동중 기초가 되는 것은 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선명한 습관이 미래를 무리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 것입니다.

 

 

201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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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이렇게 막아라 - 회계드레싱 10 episodes
무라이 다다시 지음, 이용택 옮김, 신재명 감수 / 이너북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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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나라가 선진국을 지향하는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을 하고 있으나, 현상계에서는 여러 상황이 발생되기 마련입니다. 선진국들이 지향하는 몇 가지 요소 중에 정직성이 그 중심에 있지를 않나 싶습니다. 물론, 100% 그것을 지켜지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조종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표출되었던 것이 정경유착으로 인하여 세금이 나쁜 거래를 통하여 제대로 쓰여지지않고, 허비되며 로비를 행한 쪽과 로비를 받은 쪽의 거래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어디에선가 지속되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발전적인 사회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적절한 견제와 조종의 역할을 하는 것이 형성되어야지 균형 잡힌 발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흔히 주식회사에서 행해지고 있는 횡령, 분식회계등도 적절한 견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지 않는다면, 결과가 좋지 않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기업문화자체가 투명성 있는 기업 활동이 요구되어져야 하고, 그 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철저한 교육을 통하여 기업문화를 제대로 형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로 가는 지평을 연 것은 사실이지만, 한편으로 부정직하고 타인의 재산권과 인권을 짓밟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 현상계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감시하기 위한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자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식회계, 횡령 등의 사례를 하나하나 예를 들면서 견제를 할 수 있는 장치와 환경, 그리고 경영진과 사원들의 의사소통이 무척 중요한 요소이니 그런 환경을 만들게 하고, 체계적으로 회계부정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하여 생각을 해본 것은 부정직한 행위는 언젠가는 발견되고 그 결과는 불명예로 마감을 한다는 사실을 상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201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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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 3년 후 IoT 전쟁, 모든 것이 ON되는 세상이 온다
김지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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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최초로 PC(Personal Computer)가 보급됨으로써 우리는 종이에 기록하던 것을 컴퓨터에서 기록, 생산하여 보관을 시작했으며, 90년대 접어들면서 인터넷의 보급으로 개인이 다루는 정보의 양과 속도는 엄청난 규모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이후,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인하여 24시간 내 손안에 인터넷이 연결된 정보화기기가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과연 스마트 폰 이후 세계는 어느 정도로 발전해 나 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꽤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곤 합니다. 이제는 인터넷이 그저 PC나 스마트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IoT(Internet of Things)시대로 변화해 나갈 것이 분명합니다. 온 세상이 네트워크로 둘러싸여있고, 우리들이 실생활에 사용하는 모든 물건이 인터넷으로 연계되어 활용이 되는 세상으로 전환이 될 것입니다.

 

 

현실과 가상이 혼재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개개인의 발전방향을 모색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은 미래를 단단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모든 물건이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고 그로 인하여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미래의 먹걸이로 연결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웹은 하이퍼링크를 통하여 많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접근성을 가지고 있으나, 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포털사이트인데 반하여 연결한 것을 용이하게 찾는 포털에 해당하는 그 무엇이 모바일 폰이 향후에 가야할 방향성이라는 것을 저자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현실과 가상이 하나의 공간에서 결과물을 창출하는 시대가 도래되고 있는 현상계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어떻게 적응을 하고 그와 같은 생태계에서 무엇을 창출하고 살아가야 할까를 숙고해봐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정보통신사회에서 나만의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창조적인 먹걸이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진정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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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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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농공상이라는 유교적인 사상이 많이 지배한 사회에서 자란 40대 이상의 세대는 돈에 대해서 무척이나 이야기의 화제로 꺼렸던 시절이 있었으나, 이제는 세상이 변하여 돈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의 중심에 와있고, 재테크라는 용어라 생겨나고, 그 방법론에 대해서 무수한 책이 출판되기에 이르렀습니다.

 

 

10여 년 전에 한창 10억모으기 란 타이틀이 한창이나 인기를 끈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10억 정도만 있으면 평생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돈으로 생각을 하고, 부자라는 개념으로 대체하여 사용하던 시기였는데,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이제는 재정적으로 부자라는 개념이 100억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자는 자산을 100억 이상 소유한 100여명의 부자들을 조사 분석하는 과정에서 공통분모를 끄집어내어서 책을 펴내고 있는데, 특히, 이들은 자수성가형부자가 대부분이었고, 그들의 성향은 자기를 들어내지 않고, 어느 누구든 사람을 대할 때 겸손한 자세로 대하고 있으며, 투자 전문가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여 투자하기도 하고,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이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또한, 자산불리기보다는 자산 지키기에 많은 정성을 쏟는 사실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보수집에 있어서도 남들과 차별화된 정보를 가공하여 주변 부자들의 네트워크에서 토의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치밀한 준비를 통하여 남들이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을 시기에 종합화된 정보로 빠른 의사결정과 추진력을 통하여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처럼 의사결정시기까지가 어렵지만, 한 번 결정하고 난 후에는 지긋이 기다리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인가 남들과 차별화를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남들과 같은 정도의 삶을 살아서는 결과물이 다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들도 사람인지라 자산은 늘어났어도 가족들 간의 관계라든가 예전 가난한 시절에 오순도순 살던 그런 정은 아무래도 이격이 생겼다고 합니다. 책을 통하여 나만의 부자역학을 생각하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단지 돈 중심이 아니라 행복중심으로 재편한다면 훨씬 인생이 편안하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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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밀리지 않고 진짜 인생을 살고 싶다 -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할 인생 키워드 35가지
가와기타 요시노리 지음, 이정환 옮김 / 예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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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면 아무래도 인생을 관조하는데 있어서 무게감이 있게 마련입니다. 사회적 위치도 그렇고 가정에서의 위상도 그렇고 그간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식견도 사회 초년병시절보다는 넓고 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사회가 지니고 있는 문화적인 환경에 사람들은 신경을 쓰기 때문에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의 방향이 내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는 한계를 맛보기 일쑤입니다.

 

 

그와 같은 상황일수록 다시 내 중심에서 삶을 관조하고 행동을 취해야만 멋진 인생이 전개됨은 물론입니다. 저자는 그런 의미에서 여러 가지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와 닿는 것 중에 하나는 성공체험의 라이프사이클은 짧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각 시기마다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이 틀린대도 그것을 고집하게 된다면 후퇴를 맛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는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꾸준하게 노력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 속에서 제공을 하는 자세와 더불어 인생을 제대로 살겠다는 방향성을 견고하게 하는 자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자는 후회 없는 삶,매력있는 삶,능력있는 삶,품위있는 삶이라는 주제에 걸맞은 여러 소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인생살이에 있어서 성공이라는 나만의 잣대를 만들어야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의 이목으로만 일관된 삶과 타인과의 비교는 불행을 좌초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인생을 회고할 때 과연 내 삶의 중심에서 내가 생각하는 목표를 성취하고, 그 외에 타인에게 존경 받을 수 있는 인생을 살았구나하는 이야기가 나오도록 나의 가치관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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