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양장) - 살아 있음의 슬픔, 고독을 건너는 문장들 Memory of Sentences Series 4
다자이 오사무 원작, 박예진 편역 / 리텍콘텐츠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대부터 변함없이 좋아하는 작가가 다자이 오사무다. 생존하지 않아서 그 존재 자체로 아련하고 쓸쓸하고 냉소적인 문장들은 여전히 멋지게 살아 마음에 닿는다.
2026년 새 다이어리는 2025년 12월부터 쓰기 시작하면서 일어 필사를 하고 싶었는데,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책이다.
예뻐서 소장하기 좋아서 선물용 책으로도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