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영 ZERO 零 소설, 향
김사과 지음 / 작가정신 / 201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뭐냐 하면, 어떤 것을 더 좋게 만들거나,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것은꽤 힘들고 혹은 불가능하기까지 하지만 어떤 것을 망쳐놓겠다 결심하면 다양하고 창의적인 결과들이 끝없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톨스토이가 비슷한 말을 하지 않았던가?)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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