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물왕 선발대회

백수의 왕 사자부터 귀염둥이 자이언트 판다까지

아이들은 동물들을 참 좋아해요

가장 무서운 동물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사자가 맨 처음 떠오를거라 생각이 됩니다.

최강 동물왕 선발대회 이 책에는 사자 호랑이 말고도 무시 무시한 육지동물이 마구 마구 등장합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무궁 무진한 호기심을 해결해 줄만한

정말 흥미있는 백과 사전 책이에요

하마 나일악어 아프리카물소 알래스카 불곰 시베리아 호랑이 아나콘다 등

우리가 쉽게 보지 못했던 동물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강인한 육지 동물에는 이름부터 생김새까지 생소한 호저라는 동물도 볼수가 있어요. 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 치타 들판의 청소부 하이에나 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 외에 세상에서 가장 영리한 육지동물과 가장 희한한 육지동물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육지동물까지 육지에 사는 동물들은 전부다 한권에 모아 놓은 듯 합니다.

하마 입 보이시나요?

하마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중에 하나라고 해요. 덩치가 큰데다 무조건 짓밟고 물어버릴 정도로 공격성이 강하다고 해요

검은 물소 아프리카 들소라고 불리는 물소도 큰 덩치를 자랑하고 성질이 사납고 힘이 세다고 해요.

동물의 왕 사자도 빠질수 없죠

사자는 호랑이와 더불어 최강의 포유류에요. 근육의 힘이 사람의 10배가 넘고 이빨로 무는 힘도 300킬로그램이나 되고 발에는 날카로운 발톱도 숨어있어 최강의 포식자 최강의 사냥꾼 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사막에 사는 동물 하면 낙타가 떠오르는데 낙타에 대해서 신기한 사실을 많이 알수 있었어요.

낙타는 혹의 개수에 따라 단봉낙타와 쌍봉낙타로 나뉘어진대요. 낙타의 혹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아이들이 궁금해 했어요,

물이 들어있을거란 추측을 해보지만 실제로 낙타의 혹에는 지방이 들어있어 음식을 먹지 않고 4~5개월 물 없이도 30일은 버틸수가 있다고 해요.

세상에 귀여운 동물들도 참 많죠

이책에도 귀여운 동물들이 소개되어있어요

물속의 귀염둥이 해달 쫑긋쫑긋 커다란 귀를 가진 사막여우

요즘 한창 인기 많은 자이언트 판다까지 그림과 자세한 해설을 함께 보다보면 어느새 동물의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동물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 최강 동물왕 선발 대회를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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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문해력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어요

말의 유래를 알면 어휘력과 문해력이 쑥쑥

아이들의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TV나 유투브에도 문해력을 많이 강조하고 있어요.

문해력은 한순간에 상승 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꾸준히 읽고 써야만 문해력이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길벗 스쿨에서 출판되고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의 추천> 책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어요”를 읽어보았어요.

요즘 초등학생들이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말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는게 중요합니다.

말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머릿속에 넣은 것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런말이 생겼대요 에서는 초등 국어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우리말의 사용법을 재미있는 만화와 유래를 곁들어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가 쉽게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다 단어를 역사와 문화가 담긴말, 사람과 성격과 관련된 말,음식이나 자연과 관련된 말, 알고 쓰면 더 재미있는 우리말 총 네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와 읽어보면서 익숙한 말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려구요

먹통이란 말을 자주 쓰는데 “전화가 먹통이야 ” “이 기계가 먹통이 됐어” 라며 쓰일수 있어요. 먹통은 목공이 목재에 줄을 그을 때 쓰는 도구라네요. 전체적으로 먹통에 먹물이 들어 있는지 안들어 있는지 제대로 보이지 않을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무리 이야기 해도 깜깜하게[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해 부른답니다. 엄마가 봐도 몰랐던 사실을 알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아양, 떨고 있네” “아양 떨지마” 이런 말도 많이 쓰지요 아양은 조선시대에 여자들이 쓰던 방한용 쓰개를 이르는 말도 되고 귀염을 받으려고 알랑대는 말이나 행동을 말하기도 한다.

남의 시선을 끌거나 돋보이려고 하는 말 또는 행동을 “아얌”이라고 불렀는데 이 말이 아양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냥 한 단어를 무조건 설명만 하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쓰이게 되는 건지 하나의 상황을 실제로 제시해 보여주고 있는 그대로의 뜻을 설명해주고 비슷한 한자어와 예문까지 함께 읽어볼수가 있어서 재미도 있고 멀울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책에 등장하는 용어만 다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문해력은 쑥쑥 자랄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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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나눗셈

제목부터 기분이 좋다.

이책은 짧은 동시들로 구성이 되어있는책이다.

아이가 저학년이라 가볍게 읽어보고 느끼기에 좋은게 동시라고 생각이 된다.

아이와 함께 동시집을 읽어보고 제일 재미있는 동시들을 세 개를 꼽아 보았다.

웃는 나눗셈이라는 동시는

더운 여름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오고 가는 사람들 마시라고

시원한 물병을 놓아두었는데

이러한 배려가 너무 좋다고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봄에 찾아오는 제비를 위해 나무받침대를 내어주고

더운 여름에 사람들을 위해 시원한 물병을 내어주고

채소 장수 트럭 쉬라고 은행나무가 그늘을 내어주고

무엇이든 나누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은연중에 알려주고 있다.

둥근 밥상

밥상에 고등어 구이가 올라왔다,

모두들 생선이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할머니는 머리가 맛있다고

아빠는 뼈 바르기 귀찮다고

엄마는 다이어트 중이라며

서로에게 더 먹으라고 배려한다.

결국 밥상 위를 돌고 돌아 내 앞에서

고등어구이가 멈춰버렸다.

정작 나는 동생이 있다면 어떤 말을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며~

너무 재미있는 동시인 것 같다.

고등어구이 하나로 가족사랑이 넘쳐보인다.

책정리

아직 우리집에도 아이들이 어릴 때 보던 책들이 그대로 있네요

정리할 때가 되었는 것 같아도 가끔씩 찾을때가 있어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교과서에 나온 동화책 이모한테 받은 동시집

키가 큰채 넓은 책 작은책 다시 제자리 찾는건 어려워요

정리하는 건 늘 어렵고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동시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 외에도 동시의 소재가 아이들이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동네 그리고 학교 친구

친숙한 소재들로 동시가 이루어져 아이들이 흥미있게 동시를 읽어볼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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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단백질

카라 플로렌스 지음/정회성 옮김

책세상 어린이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지는 놀라운 생화학 교실

과학 특히 생화학이라면 어른들이나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렵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책세상어린이 출판사에서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두루 볼수 있도록

그림도 귀엽고 깜찍하게 설명도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어요

처음 생화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이 생기도록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단백질에 관한 책을 먼저 보았어요. 단백질 하면 어떤 것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단백질 하면 고기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네요

유아들이나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서 단백질을 귀여운 그림을 통해 인지시켜주고 있어요

단백질은 우리가 건강하기 위해 도와주는 물질이에요 우리를 도와주는 군인이나 소방관처럼 몸을 보호해주기도 하고 환경미화원처럼 찌꺼기를 실어 나르는 일을 해요

단백질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생긴 모양도 다르고 하는 일에도 차이가 있어요.

단백질의 구조는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이 어떤 순서로 놓여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요 설명을 보다 보니 너무 어렵고 아이가 이해하기가 힘든 것 같았어요

하지만 뒷부분에 바로 쉽게 설명해주네요

군더더기 필요없는 부분을 싹 지워내니 한결 깨끗해졌어요


단순한 모양으로 변신해서 설명을 다시 들어보니 한결 이해가 쉬워지네요

락토페린이라는 단백질을 철분을 실어날라요

단백질은 모양을 바꾸면서 근육을 움직이고 세포가 메시지를 보내게 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성장 호르몬 수용체 GHR은 혼자서 일을 못한대요 꼭 짝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 짝지는 바로 리간드라고 해요

리간드를 성장호르몬 수용체에 쏙 넣으면 딱 들어맞아요

7살 아이와 책을 같이 보았는데 다소 용어가 어려웠지만 그림으로 이해가 쏙쏙되는지 지겨워 하지 않고 흥미있게 끝까지 잘 보더라구요

다른 내용도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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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지는 놀라운 생화학 교실

키즈 유니버시티

효소

카라 플로렌스 지음/정회성 옮김/책세상 어린이

효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우리 몸안을 들여다 볼수있다면 엄청 신기할거에요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몸에는 효소라는 것도 있어요 이 효소는 우리 몸안애서 무엇가를 짓고, 옮기고, 만들고, 재활용하는 등 많은 일을 담당하고 있어요. 물질을 이루는 작은 조각을 분자라고 하는데 서로 다른 분자가 반응해서 새로운 분자들을 만들고 효소는 분자들이 반응하도록 돕는 단백질이에요

뭔가 설명이 복잡하고 매우 어렵게 느껴지죠~~

하지만 그림을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져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흔히 반응이 일어난다는 말을 잘 쓰죠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것이 반응이에요

철과 산소가 만나 녹이스는 것 단백질과 열이 만나 게란이 익는 것도 하나의 반응이랍니다.

반응이란 것이 매우 거창한것처럼 느껴져도 우리의 일상속세서 흔히 일어나고 흔하게 볼수 있는 것들이에요

효소는 알맞은 분자가 빠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촉매작용이라고 해요 활성자리라는 것도 있는데 활성자리는 효소에서 반응이 일어나는 곳을 말해요.

효소기질이라는 것도 있어요,

효소기질은 효소가 반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분자에요 효소기질을 끌어다 활성자리에 갖다 붙이면 반응이 더 잘 일어나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활성자리 효소 기질들을 도형으로 표현해놓았어요,

어려운 화학 이야기를 쉽게 접근할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효소들의 종류도 무척 많고 모양도 여러 가지에요 저마다 효소들의 기능도 각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 몸안에서 각각 다른 반응들을 일으키고 있어요.

우리가 음식을 입에 넣으면 효소들은 반응하고 곧바로 일을 시작해요

그리고 효소들은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해요

효소들의 화학 반응으로 인해 우리의 몸이 반응을 하고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니의 샘 ATP를 만들어 생체리듬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거에요.

효소들이 정말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알게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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