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 리니의 팡팡 경제랜드/ 파란자전거놀면서 익히는 어린이 경제 습관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용돈을 주게 되었어요.하지만 아이들은 경제관념이 적다 보니 한달치 용돈을 거의 2주에 다 써버리는 일이 생기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정말 이럴 때 아이들에게도 경제관념 돈을 아껴쓰는법, 돈을 계획해서 사용하는 법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데 되었답니다.오늘은 아이들이 쉽게 경제관념을 키우고 스스로 돈을 계획해서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 여덟살 리니의 팡팡 경제랜드>> 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이책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고 사이사이에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관념, 계획적으로 돈을 쓰는 법, 경제에 관한 여러 가지 용어들도 쉽게 가르쳐주고 있어요.요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직업, 연 봉이 얼마인지도 관심이 많아요 돈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돈을 어떻게 쓰는지, 어떻게 저축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면 좋을 것 같아요.호기심 소녀 리니,저축 소녀 머니,소비 소년 도니와 함께 재미있게 쉽게 경제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첫 번째는 소비하고 싶은 마음 용돈을 받으면 간식도 사먹고 싶고 갖고 싶은 것도 사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크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에오 용돈을 처음 받자 마자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먹드라구요두 번째 계획적인 소비 꼭 사야할것과 사지말아야 할 것 등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해요목적에 따른 소비계획도 중요해요 저축을 해놓고 그 다음 소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아 저금통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세 번째는 돈의 쓰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돈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돈대신 결제할 수 있는 결제수단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그리고 활동스티커와 동영상도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는대 도움이 될 것 같아요.부모들도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여덟살리니의팡팡경제랜드 #파란자전거 #돈과경제 #호기심소녀 #저축소녀 #소비소년 #경제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큰아이가 초4학년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슬슬 한국사 공부도 시작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여태껏 한국사 책은 많이 읽고 문화재 탐방은 많이 했지만 세세하게 한국사를 공부해 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 책을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재미있께 읽어보았어요. 정말 똥눌 때 봐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한국사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한국사 하면 정말 그 양이 어마어마 하게 방대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많은데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만화형식을 빌려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에요 이책은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 주신 영웅들에 관한 이야기인데 책표지를 보면 어떤 영웅들이 나오는지 알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글자 한글의 기초~ 훈민정음을 만드신 세종대왕 나라를 위해 몸바쳐 싸우신 훌륭한 장군 이순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의 침략과 일탈로 힘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신 유관순 등장인물은 역사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똥요정 푸푸 그리고 똥요정 친구들 아이템 친구들 그리고 역사를 배워나갈 호준이 그리고 훌륭한 역사 인물들이 있어요. 역사가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이미지를 버리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흥미를 가질 요소들을 이야기 속에 심어 놓아서 자연스럽게 역사공부를 할 수 있어요. 보통 유명한 위인들의 업적은 잘 알고 있지만 시대적 배경은 아이들에게 생소하게 다가오는데 만화 형식을 빌려 시대흐름을 잘 녹여 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역사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시대 상황, 연도표. 사건 중심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친숙한 위인들로 구성이 되어 그 시대적 상황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컸어요. 자연스레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도 많아졌어요.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제목 만큼 언제 어디서는 재미있게 펼쳐보면서 자연스레 역사를 접하게 되니 아이들에게도 한국사 스트레스라기보다 재미있는 한국사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네요. 이책만큼 재미가 있다면 엄마가 굳이 읽으라고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정말 스스로 책을 찾아서 보게 될 것 같아요. 초3 둘째도 슬슬 한국사에 관심을 가질 시기라 오빠랑 나란히 함께 보면 좋을 책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과나의 “그거 아세요?” 호기심 대충족 /눈물 콧물 하이브리드 잡학상식만화 원작:과나/글.그림:박병욱/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아이가 책을 읽고선 “이거 너무 재밌다 너무 신기하다”라는 반응이에요 이책은 유명 크레이터 과나가 쓴 책으로 아이들 사이에 꽤 인지도가 높은 크리에이터에요. 울 첫찌는 이미 알고 있고 이미 유투브로 많이 접해봤다네요.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다 느끼는 사실들이 궁금증으로 다가온 “과나” 과히 획기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신선하게 다가오는 사실들이 꽤 많았어요. 내가 당연하게 여겼던 사실들을 궁금해 할수 있다는 것에 조금 놀랐고 “아이들도 호기심이 궁금해 할수 있겠는데 ~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엉뚱함을 담아내고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은 정말 이런 호기심을 가지고 있을수 있겠다 싶은 소재와 내용들로 책이 꽉 차 있어요. 문어의 심장이 세 개인거 알고 계셨나요 문어가 심장이 세 개라니 두 개는 아가미 심장 나머지 하나는 체심장이라 부르는데 산소가 적은 바닷속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라니 모든 생명체는 자신이 살아갈 환경에 최적화 된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신기했던건 병뚜껑의 톱니 개수가 21개라는 사실 수많은 병뚜껑을 보면서 왜 톱니가 있는지 톱니 개수가 21개라는 사실이 그저 당연한 듯 받아들여졌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너무 너무 새롭고 신기하게 다가오네요. 정말 호기심에서 발명이 시작된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것 같았어요. 병뚜껑의 톱니 개수가 21개보다 많으면 잘 열리지 않았고 21개보다 적으면 병 안의 내용물을 단단히 밀봉하기 어려웠다고 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귀에도 쏙쏙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는데 거기다 재미있기까지 하니 우리집 아이들이 금방 다 읽어버리는 이유가 있었어요. 요즘 아이들의 겨울 간식으로 한참 인기가 있는 귤 ~ 귤에 붙어있는 하얀거 이게 귤락이라고 한다네요 저도 처음 알게되었는데 저는 이 귤락을 떼어내고 깔끔하게 먹는 걸 선호했는데 이 하얀 실같은 귤락에 비타민과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혈관 건강과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제 꼭 같이 먹고 꼭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정말 우리 일상생활 중에 일어 나는 일 여러 가지 물건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고 새로운 지식을 재미있게 쌓아갈수 있는 잡학 상식만화 과나의 그거 아세요? 꼭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김 원장 ‘s 관용어 365 글:김수민/그림:김민주/피터빈트 감수/월북주니어 요즘 3학년부터 영어를 배운다고 해서 집에서도 조금씩 영어공부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영어도 국어나 다름없이 문해력이 필요하고 관용어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윌북주니어에서 출판된 “김원장’s 관용어 365를 방학 때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았어요, 달력처럼 되어있는 책이라 늘 곁에 두고 넘겨보면서 공부하기 너무 좋아요. 언어라는 것은 매일 매일 학습을 해야 잊어버리지도 않고 그 기억이 오래 간다고 하죠 국어도 영어도 마찬가지로 매일 매일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국어에도 관용어가 있듯이 영어에도 관용어가 있어요.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영어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나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영어 속에 즐거운 세계가 바로 관용어라고 한답니다. 하지만 영어를 재미없어 하고 지루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칠까? 어떻게 하면 날마다 보고 싶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다 탄생된 것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해요. 우리가 영어 공부할때는 단순하게 단어 외우고 문장을 외워서 한국식 주입식 영어로만 배워와서 그런지 직접 외국인과 대화할때는 머리는 알겠지만 입으로 나오지 않아 영어가 무용지물이 될 때가 더러 있었다. 이책은 단순히 영어는 외워서 공부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영어식 사고와 여어 문화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 장씩 스스로 매일 넘겨 보면서 학습을 할 수 있어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 점에 자신감도 느낄수 있고 무엇보다도 매일 꾸준하게 하다보면 영어의 재미를 느끼고 즐거워 한다는 점을 아이에게서 찾을 수 있었다. 영어 속에 나오는 관용어를 공부하게 되면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고 영어권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볼수도 있고 영어로 표현을 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상황을 더 생생하게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어진다. 그리고 관용어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에 관용어를 잘 알면 영어의 이해도가 높아 질 수 있답니다. 영어 관용어 하나가 제시되고 어떠한 상황에 쓰이는 관용어 인지 실제 대화를 보여주니 더 이해가 빨리 되는 것도 있고 비슷한 말을 함께 공부하면서 실생활 영어에 더 익숙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알 수도 있으며 이런 관용어가 어디에서 유래하게 되었는지도 함께 알아보며 관용어를 더 잘 기억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영어 관용어를 공부하면서 우리나라 속담과 격언 등과 비슷하다면서 너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고 다행히 관심이 있게 관용어를 공부하는 것 같아서 이 관용어 일력이 아이에게 유익하게 사용될 것 같다. 일단 하루에 한 장씩 한문장을 공부하는 것이니 아이에게 부담이 없고 공부를 시키는 부모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 된다. 아니 같이 앉아서 공부해도 좋을 것 같다. 영어공부는 꾸준하게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이런 영어 일력이 정말 효과적인 학습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요즘 일력으로 된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영어도 손쉽게 재미있게 꾸준하게 할 수 있으니 방학동안 아이와 함깨 김원장의 관용어 365로 재미있게 공부해보길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만화 탁주쪼꼬 탁주의 숲 1 우리 초딩이 둘은 탁주쪼꼬를 엄청 좋아한다. 엄마 입장에서 보면 탁주쪼꼬가 뭔지 잘 몰랐고 왜 이런걸 보고 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132만 유투버 탁주쪼꼬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걸 보면 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솔직히 알고 싶었다. 이책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컨텐츠로 마인크래프트로 재미있게 초둥 주요 교과 필수 상식을 배울수 있도록 해놓았다. 마인크래프트란 2011년 스웨덴의 모장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들어진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네모난 블록들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자원을 모으고, 건축을하고 몬스터와 싸우고 자유롭게 탐험을 하는 게임이다. 이책은 단순히 게임만을 즐기기 위한 책이 아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탁주와 쪼꼬의 모험이야기도 엿볼 수 있고 영상만으로만 보던 탁주와 쪼꼬의 마인크래프트 세상 이야기 속에 들어가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교과 연계표도 나와 있어 책속에 들어있는 교과 지식들을 한눈에 볼수 있었고 현직에 계시 선생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 교과 지식들을 읽다보면 흥미 진진하게 느껴져서 흥미를 돋구어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탁주의 숲 놀이터 코너에는 이야기 중간 잠시 쉴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를 풀면서 문제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실제 유투브에서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이야기 비하인드 스토리도 탁주 쪼꼬가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속의 코너 코너들이 다양해서 아이들에게 당양한 즐거움을 주기도 하고 초등 선생님의 숲속 교실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흥미로운 교과서 밖의 지식들도 알차게 알려주고 있어 지식도 머릿속에 쏙쏙 채우고 사고력도 쑥쑥 키울 수가 있다. 재미있는 탁주와 쪼꼬 이야기속에 수학 과학 사회 여러 과목들의 지식들이 녹아 있어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꽤 있을 것 같다, 나도 처음엔 탁주와 쪼꼬 이야기를 아이들이 보는 걸 탐탁하게 여기진 않았는데 이책을 보고나니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것이 어떤 것이니지 관심을 기울기고 살펴볼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의 재미와 동시에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놀면서 공부도 하는 컨셉이라 아이들도 책이 지겹다는 느낌보다는 즐겁고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