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좋았던 점

상위 5% 리더가 가지고 있는 행동 습관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AI 인지 서비스를 통해 상위 5% 리더자가 하는 행동 패턴과 행동 교칙을 토대로

'성공하는 사람'의 말과 행동을 모방하는 것만으로도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

회의 시작하기 전에 하는 잡담, 여유 있는 모습과 천천히 걸으면서 언제라도 자신에게 말을 걸어올 수 있는 태도 등

팀원들의 역량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는 행동들이 쌓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다는 사실에 힘이 난다.

"정보보다 감정의 공유를 중시한다."

회의를 줄이고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 좋다.

팀원들의 감정에 가까이 다가가서 문제가 발생한 메커니즘을 함께 생각한다.

불평이 대부분은 리더가 해결해 줄 수 없다. 단지 공감할 뿐 불평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상위 5퍼센트 리더가 활용하는 3가지 심리효과

(밴드왜건 효과-편승효과), (자이언스효과-노출효과), (하드 투 겟-희소가치효과)

인상깊은구절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려면 메시지를 간결하게 정리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반면 '꼼꼼하게 이야기하면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관리직도 많다. P52

해야 할 것보다 하지 않아야 할 것에 집중한다. 과감한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 P63

지나치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은 팀원과의 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팀원들이 부담 없이 말을 걸어주기를 바라는 상위 5퍼센트 리더는 먼저 시간과 마음이 여유를 가지려 한다. P122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오해를 살 만한 표정을 짓지 않으며, 상대방이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표정과 분위기를 만들어서 쌍방향 대화를 이끌어나간다. P150

말은 '이미지를 공유'하기 위한 수단이다. '전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이고, '전해지는 것'은 상대방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각적으로 '전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을 궁리한다. P189

뇌과학이나 커뮤니케이션 기법의 이론에 따르면,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이미지다. 우리는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전하기 위해 말이나 표정 등을 사용한다. 그러면 상대방은 귀로 들은 이야기를 뇌 속에서 이미지화한다. 형용사와 부사를 많이 사용하라. P194

상위 5퍼센트 리더는 '보고, 연락, 상담'보다 먼저 팀원과 잡담을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긍정적인 행동이 계속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잡담을 나누는 시스템을 만들기도 한다. P212

각 기업의 상위 5퍼센트 리더도 장황하게 직함을 설명하면서 자기소개를 하지 않고 먼저 상대방이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먼저 설명했다. P243

회의의 종류와 진행 방법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회의 종류는 '정보 공유','아이디어 내기','의사 결정' 3자리 목적으로 집약할 수 있다. P255

조사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리더 후보나 회사 외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각 기업의 리더들은 단지 교섭력이 뛰어나고 팀원을 강력하게 이끌어나가는 사람 정도로 생각했다. 그러나 AI는 그들에게 "의욕에 의지하지 않고 행동을 계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꾸준히 만들고, '사전 조정을 구조화'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을 발휘하며, 약한 모습을 드러내서 인맥을 구축하는 등 의외의 특징이 있음을 밝혀냈다. P258

총평

진행사항에 따른 보고에 집중하며 관리하는 리더자는 에너지를 모으지 못한다.

현장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계획하는 리더, 문제점보다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리더가 성과를 만든다. 또한 결과보다 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협력 체제를 만드는 데 힘쓴다. 열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리더자는 외롭기도 하면서 힘들다는 사실을 누구나 안다.

본인 몫도 힘든데, 함께 일하는 팀원들을 성장시키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성과를 이끌어 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 일인지 지켜봐 봐도 안다.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내 힘의 균형이나 출신, 적극성, 사내 인맥 등을 수첩이나 파워포인트에 정리해놓고 누구를 어떻게 끌어들여야 할지를 구조화한다고 한다.

일기장 쓰듯 '사람일지'를 작성하며 인맥 수첩을 만들어 관리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어진다.

'상대방이 하고 싶다고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상위 5%리더자에 행동 촉진법이다.

상대방에 감정을 공유하며 지시가 아닌 흥미를 이끌어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만드는 생각과 행동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칭찬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려야지, 무색하면 안 된다.

팀원의 능력이나 센스, 행동을 칭찬함으로써 팀원에게 흥미와 관심을 드러내는 행동이 중요하다.

왜 우리 상사들은 칭찬이 무색할까! 못하는 것만 꾸짖기 위해 관찰하고 있는 것만 같은 상사는 이제

살아남기 힘들다. "열심히 도와줘서 고마워!" 등 많은 표현을 해야 한다.

부정적인 것 하나를 지우려면 긍정적인 것 4개가 필요하다고 하지 않던가.

긍정적으로 행동하되, 부정적인 피드백도 기분 좋게 전달해야겠다.

잡담을 통해 팀원들의 공통점을 찾아내 단숨에 거리감을 좁힌다.

잡담도 능력이다. 직장에서 일보다 인간관계로 인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듯이,

잡담은 일을 방해하는 요소가 아닌 팀의 결속력을 강화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발표하기 전에 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이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는 것처럼,

잡담을 애정 해야 한다.

다짜고짜 "주말에 뭐 했나?"라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나는 주말에 온라인으로 축구 중계를 봤는데, 자네는 주말에 뭘 했나?"라고 자신의 상황을 먼저 이야기 한 다음에 상대의 상황을 물어보는 '자기 개방'이 먼저 필요하다.

상위 5퍼센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행동하고,

이론보다는 감정에 의지해서 결정을 내릴 때가 많아 관계를 잘 유지하고,

우수한 팀원이 있을 경우 그 팀원에 약점을 보완해 줄 다른 팀원으로 보완해서 팀에서 내는 성과를 높이고,

입꼬리가 2센티미터 정도 올라가 있어 팀원들이 다가올 수 있게 하고,

'지시대명사'로 이것, 저것, 그것 줄이고 상대방을 관찰해서 마음이 전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행동 없이는 변화도 없고, 변화 없이는 행복도 없다는 마지막 문장에서 울림이 온다.

리더들은 왜(WHY)에 집중하고 기회와 운을 끌어당기는 작은 습관을 본받아야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왜 이리 많은 것을 해야 하는지, 그럼에도 함께 성장하기 위해 그들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가?

리더십에 패러다임이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성보다는 감정을 중시한다.

회의에서는 최대한 말을 아낀다.

의욕보다는 시스템을 믿는다.

인맥 수첩, 전달력, 시간관리, 공감력.

약점을 드러내서 인맥을 넓힌다.

해결책보다 생각하는 법을 코칭 한다.

첫 2분간 잡담의 효과 등

'아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 책에서 작가가 원하는 바람이다.

처음부터 전부 다 실천하려고 해서는 절대 안 된다.

갑자기 교육을 받고 와서 실천한다면 팀원들도, 본인도 불편하고 거부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하나씩 우연을 가장하여 실천해 보자.


'밀리언서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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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주역공부 - 다산처럼 인생의 고비에서 역경을 뛰어넘는 힘
김동완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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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함부로 점치지 말라!

과거에는 목욕을 한 후 깨끗한 몸과 정신으로 기도를 한 후 점을 쳤다.

여러 가지 주역을 공부하는 방법 중 동전궤를 통해 나의 반성과 방향을 점치고 있는데,

5분 동안 정신을 집중하고 동전 3개를 던진다. 그에 따라 주역을 해석본을 보며 마음을 다듬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 점이 안 나왔다고 다시 점친다면 신이 노하여 점궤에 효력을 없앴다고 한다.

하늘의 명을 순응하게 받아들어야 한다.

점을 보기 전에, 온 정신과 마음을 다해 진행해야 한다.

주역에서 음양으로 길흉화복을 설명해 주고, 세상의 원리와 만물의 성질을 설득력 있게 이해를 돕고 있다.

원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다산 정약용이 쓴 ≪자찬묘지명≫의 일부이다. 어른은 곧 실천하는 자이다. 아무리 거대한 사상과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자신의 금은보화를 얻기 위해서 이익을 탐하고 일확천금의 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어른이라 할 수 없다. 자신의 사상과 지식을, 세상을 위해 사용하는 이가 진정한 어른이다. p7

"남을 평가하는 것은 참으로 쓸모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남들을 평가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p149

큰 문제에 부닥치면 처음에는 절대 풀리지 않을 것 같고 문제 풀기에만 급급하지만 올바르게 해소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신임과 지지를 받고 장기적으로 이익이 되기도 한다. ≪주역≫에서 말하듯 우리 인생은 길함과 흉함이 끊임없이 순환하기 때문이다. p176

한마디로 불행이 닥쳐도 우리가 하기에 달렸다. 대응하는 방법에 따라서 결과는 크게 달려진다. 이를 반대로 해석하면 길한 일이 생겼을 때도 우리가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몸가짐을 바르게 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흉한 일이 될 수 있다. p271

총평

전 직장에서 부장님으로 오셨던 선생님이 어느 날 '주역' 공부모임을 만들었다.

주역을 통해 세상 모든 것의 이치와 원리를 근본적으로 탐구하고 해석할 수 있다는 말에 혹에,

붉은 벽돌 3개를 합친 것 같은 크기를 자랑하는 이기동 ≪주역강설≫책을 통해 배움을 받았다.

그 시절 직장을 그만두고 싶기도 했고, 힘든 일이 줄지어 오다 보니 더욱 주역에 몰입했고,

지금도 "궁하면 변해야 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를 명심하고 실천 중이다.

김동완 저자는 주역 쪽으로 국한되어 생각한다면 전설이신 분이다.

≪오십의 주역공부≫는 에필로그 "주역을 새롭게 읽어야 할 때" 뒷장부터 읽기를 추천한다.

궤를 처음부터 공부하기에는 주역은 한마디로 접근하기 어렵다.

왜 주역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앞날에 닥칠 행운과 불행을 아는데 그치지 않고 위기도 나를 돕게 만드는 지혜를 설명하고 있다.

바로 이어져서 부록 '깊이 읽기'에서 그동안 알던 주역에 흥미를 이끄는 내용들을 만나 기뻤다.

공자는 '가죽끈이 세 번 끊어지도록 ≪주역≫을 읽었으며, 노자도 주역에서 사상을 가져왔다.

주역에서 말하는 음과 양은 끊임없이 순환한다는 사실은 우리 세상이 항상 변화하고 있다는 말이며,

선한 의지가 있고 선한 행동을 한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야겠지만, 우리의 인생이 그렇듯이 반드시

길하고 행복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삶을 통해 느끼고 깨닫고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 주는 세상에 이치를 지혜를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다산의 ≪주역≫ 해석법을 연구하고,

다산이 말하는 호체법과 역해석의 핵심인 '효변'을 다뤄주고 있어 책 한권이지만 내공이 크다.

변괘를 잘 설명하고 있지 않는 주역책도 있으나 그런 궁금중들을 풀어주고 있으니 주역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완벽한 운명은 없다.

달이 꽉 차오르면 비워지고, 비워지면 다시 채워지는 것과 다르게 살면서 정해진 운명을 넘어선다는 것은 분명 어렵기만 할 것이다.

극복하지 못할 절망은 없고 영원한 시련도 없으니 이것도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지금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주역 64궤를 여러 가지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있어 오십의 주역공부가 아니라 이십의 주역공부로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

≪오십의 주역공부≫

주역에서 뜻을 말하는 괘상을 살펴보고, 사물이나 걱정근심에 대입해 보면서 지혜를 빌어 영혼을 풍요롭게 하기를 기대해 본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내게 주역이란?

'진인사대천명'

인간이 최선을 다하고 나서 운명을 기다린다는 말

우리 인생은 때와 장소에 따로 또는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한다.

불이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며 바다가 되기도 한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일어난 실제를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가치가 중요하듯이,

항상 자신을 가꾸고 하늘과 땅의 기운을 잘 조절하여 지나치지 않고 중용에 마음을 가지는데

큰 깨달음을 주는 스승이다.


'다산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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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 안전거리와 디테일이 행복한 삶의 열쇠다
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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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미디어숲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읽기가 편하다.

읽기가 편한 책들은 이해도가 수월하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책이 그렇다.

일에서, 관계에서 선을 넘지 않는 지혜는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타인의 인생에 이래라저래라 훈수를 두지 않으며,

부정적인 전염을 자재하고 긍정적인 영향으로 어느새 마음이 편안하게 만드는 거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샤오헝저자는 10년 넘게 처세술 강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보완해서 이 책을 집필했다.

우리는 상대방이 누구인지에 따라 적절한 경계가 어디까지이고, 넘어서는 안될 선은 어디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일은 힘들면 그만이지만,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건강도, 일도, 자존감도 모두 잃을 수 있다.

관계에서 꼭 필요한 안전거리와 디테일의 마법이 내게도 편안함을 가져다주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이다. 만약 우리가 마음을 넓게 연다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chapter1 앞 페이지

기억하라. 거의 모든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 인정과 칭찬을 하고 싶은 갈망이 있다. 누군가가 매우 유치하고, 언급할 가치도 없는 취향을 갖고 있어도 비웃어서는 안 된다. p46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입을 꼭 다물어라. 입이 가벼운 동료가 다른 사람과 얘기할 때 자기도 모르게 당신의 이름을 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상사에 대한 주제를 다룰 땐 신중하게 이야기하라. p124

"남의 일에 그다지 상관하지 마라." 우리는 자신이 맡은 일만 잘하면 된다. p143

"일을 하면서 매일 상사가 당신에게 뭔가를 가르쳐 줄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학교로 돌아가서 더 배워오는 게 낫다. 그러면 선생님은 아마도 일대일로 당신을 가르칠 것이다. 상사의 감시를 받아야 일하는 사람은 폭스콘으로 가라. 생산 라인이 당신에게 가장 적합하다. 상사가 당신을 달래야 일을 하는 사람은 당신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크고 나서 다시 이 세상을 직면하라!" p203

다투지 않고, 빼앗지 않고, 자랑하지 않는 것은 이익을 구하고, 손해를 피하며, 후퇴함으로써 진취적으로 나아가에 하는 지혜로, 바로 분수를 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세다. p281

총평

항상 말하기 전에 세 번 생각하라고 한다.

도무지 어떤 생각을 세 번 하라고 하는지 매번 생각하지도 공감하지도 못했다.

장샤오헝은 불교와 힌두교에는 제자에게 소중히 간직해 두었던 비밀이 있는데,

바로 '말문을 여는 세 개의 문'이다.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이것이 진짜인가? 이것은 선의에서 나오는 것인가? 과연 필요한 일인가?"라고 세 번 물어보는 것이다.

말수가 많고 얘기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입장에서 말수를 줄이는 방법이 입술을 꿰매는 방법뿐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즉시 입을 다물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했다.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인생에서 모두 겪어보았을 뜻하다.

친한 친구일수록 회사에서 힘든 일, 걱정 근심 모두를 지나치게 친구에게 쏟아내면 안 된다.

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서로 성장할 수 있고 기쁜 방향으로 가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참으로 짧다.

나의 관점과 상대방의 관점을 비교하지 말고,

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리액션 하면 잘 기다리고,

상대방의 관점을 간단하게 요약하면서 그의 현재 생각과 심정에 매우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 내 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 원수는 더더욱, 선의 라이벌은 있으면 좋다.

상사의 체면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안 했는데,

원수 같은 상사에게 트로피를 넘겨주는 것이 참 싫었는데, 함께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탁월한 업무 성과는 부하 직원이 상사의 장점을 발견하고 이용하는 데 달려 있다" 피터 드러커 자기 경영노트에 있는 문장이 무릎을 딱 치게 한다.

상사의 장점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단점은 A4 용지로 금방 채울 만큼 알고 있는 것과 다르게 말이다.

상사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만 되어도 '성공'하지 않을까!

"손해를 보는 것이 복이다"

'손해 보는 것을 즐긴다'라는 태도가 중요하다.

상대방은 이득을 보았고 자신은 손해를 보았다는 것을 상대방이 안다면?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갖게 하는 것이다.

시기적절할 때 손해를 좀 보고 어리둥절한 척하는 것이

꼭 손해가 아닌 이득일 때가 많다.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하지 않던가!

지금부터 손해 보는 것을 즐기는 스킬을 터득해 봐야겠다.

다투지 않고 온전하게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거리를 확보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나에겐 어떤 장점이 있을까? 이런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까?

부족한 점 보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쓰는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의 장점을 알아내는데 쓰고,

장점을 활용하는데 집중해야겠다.

장점이 없다면 배워서 얻으면 되고,

장점이 발견했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가늠해 봐야 한다.

나의 장점은 '혼자 서도 잘 논다'이다.

직장에서 또는 인간관계 속에서 많은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지만,

채울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어 행복하다.

책, 필사, 포토샵, 사진, 카메라, 렌즈, 웹 소설, 웹툰, 만화책, 주역, 수면, 음악 듣기 등

잘 놀다 보니 잘 잔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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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골드 리커버 에디션) - 푼돈이 모여 어마어마한 재산이 되는 생생한 비법
토머스 J. 스탠리.윌리엄 D. 댄코 지음, 홍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좋았던 점

보통 사람도 어떻게 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을까!

20년간 1만 2천명에 달하는 부자들에 관한 자료를 조사한 결과,

행운, 유산, 학력도 아닌 '소비 습성'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즉, 그들은 어마어마한 부자들이지만 검소하게 살고 있다.

명품 가방, 명품 옷, 고급 진 식재료로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아닌,

햄버거, 국산 고급차, 청바지 등 '절제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자제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번 것보다 적게 소비하고,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성장할 수 있는 '다름'에 투자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백만장자들의 7가지 공통점

1. 소비는 적게, 나머지는 모두 투자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2. 시간, 돈,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한다.

3. 사회적 지위보다 경제적 독립을 중요시한다.

4. 부모의 도움 없이 부를 축적, 이를 자녀 교육에도 적용한다.

5. 가족에게 경제적 자립을 유도한다.

6. 새로운 시장 기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7. 자영업이나 전문직에 종사한다.

"돈을 모으는 것보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더 쉽다"라는 문장 속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법칙이 무엇인지 호기심 있게 정독하게 된다. 나도 이웃집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어느 누구든 적은 급여로도 노력, 근면, 절약, 시간, 가정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 p8

부를 축적하는 데 가장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은 그 자신도 물론 검소하지만 배우자는 한층 더 검소하다. p67

아직 부자는 아니지만 언젠가 그렇게 되고 싶다면 당신 가정의 연간 총 실현 소득의 2배가 넘는 주택 융자를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주택은 절대로 구입하지 마라. p113

자동차나 의류 같은 사치 품목을 구입하는 데 보내는 시간과 자신의 재정적 미래를 설계하는 데 보내는 시간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 p136

많은 돈을 지원받는 성인 자녀일수록 재산을 덜 모으게 되며, 반면에 적게 지원받을수록 더 많은 재산을 모으게 된다. p257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은 고급 자동차를 타지 않는다. 고급 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백만장자가 아니다. p369

총평

부자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

"당신의 나이에 상속 재산을 제외한 모든 수입원에서 나오는 세전 연간 실현 소득을 곱한다. 그 결과를 10으로 나눈다. 모든 상속 재산을 제외한 이 수치가 당신의 순재산 기대치이다."

예시 : 연봉 60,000,000 × 40 ÷ 10 = 240,000,000원

위와 같은 금액만 순재산으로 가지고 있다면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쓰기 위해 돈을 벌고 있다.

쓸 곳이 더 생기면 돈을 더 벌어야 하는 것이 바로 진리 중 하나이다.

자신이 버는 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가!

가난한 사람보다 부자들은 2배 이상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재정 계획을 세우고 있다.

흥청망청 돈을 쓰기 바쁜 것이 아니라, '재산 모으기'처럼 계획을 세워 투자하고 있다는 말이다.

백만장자들은 독립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있지 않으며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시하고 있다.

백만장자들은 소유와 재산을 반비례한다.

무소유의 법칙을 까지는 아니지만 부자 동네에 살고 있지 않고 값비싼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

백만장자들은 검소한 생활을 한다.

재산 수준에 비해 훨씬 검소하게 산다.

부자들은 소비를 통제함으로써 부자가 되었고,

자제력을 통해 재산을 유지하고 있다.

우린 이미 비밀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진리라는 것은 곧 '꾸준히 행하는 행동'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미라클 모닝을 하고,

일주일 3일 3시간 운동을 하며,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긍정적 생각을 하며, 예쁜 말로 타인을 즐겁게 한다.

배려 있는 삶을 살아가고, 건강한 채소와 음식을 섭취하며 몸을 챙긴다.

계획을 세우고 올바르게 살며 독서를 배움을 얻고 베풀면 산다.

이런 일들을 매일 하면서 살 수 있을까?

좋아하는 웹 소설 '화산귀환'에서 이런 글귀가 있다.

"하루 중 반 이상을 공부하고, 남은 시간에 몸가짐을 바르게 하며, 부모를 진심으로 봉양하고, 약자를 기만하지 않으며, 재물을 탐하지 않고, 위로는 예를 다하되, 아래로는 존중을 잃지 않고, 친우를 진심으로 대하며, 나라에는 충성을 다하며 살라고 하면. 그렇게 살 수 있나?"

"모, 못하지..."

"왜 못해? 그것만 지키면 군자가 되는데"

즉, 우리는 부자가 되는 법 같은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 조건을 평생 지키며 진짜 부자로 불리는 이들은 시대를 통틀어 몇 명 되지 않는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뻔히 알고 있는 것도 행하며 살지 않는다는 뜻이다.

멈추지 마라, 실천하라, 움직여라!

노력만큼, 습관만큼 나의 천성을 만드는 방법은 또 없다.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말하는 자제력과 부자들의 방법을 알게 되었으면

선인들이 말하는 노력과 정진을 꾸준히 실천하자.

책들에서 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은 그걸 못하기 때문이다"

죽을 만큼 배우고, 매번 한계까지 자신을 행동에 옮기며 정진하고 또 정진한다면

우리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뻔히 알고 있는 것도 행하지 않으면서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이웃집 백만장자들은 뻔히 아는 내용들을 실천함으로써 재산을 불렸고, 그것으로 재산을 유지했다는 것을.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결핍이 나의 행복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못 배우고 병약하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것이 나의 가장 큰 행복이다"라고 말했다.

못 배워서 배움을 가까이했고,

병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가난한 집에 태어난 덕분에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는 자신이 부족한 것, 가지고 싶은 것만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을 이제는 멈춰야 한다.

부족하기 때문에 얻는 깨달음에 집중하고 그 깨달음을 매일 몸으로 새기는 것이 행복해지는 길이 아닐까!

결핍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고,

적은 것으로 만족하면 행복할 수 있는데 더 많이 가지려고 더 많이 일하고 노력하고 경쟁하면 행복은 갈수록 멀어져만 간다.

매일 습관처럼 말하는 '마음 부자'가 바로 이웃집 백만장자로 가는 철학이라는 사색을 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와 마인드를 내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생각하고 실천하고 정진하며 받아들어야 한다.


'리드리드출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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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진단해 드립니다 - 감정을 조절하는 마인드 솔루션
김상준 지음 / 보아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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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그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

우리 인생은 낙원도 있고 고해(고난)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삶에서 겪는 고통은 나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겪는 일이라는 사실을,

고통이 심해질 때 우린 '평균값'을 생각하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인생은 복합적이고 난해하다.

고통 속에서 인생의 진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면,

왜 내게만 이런일이?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 변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해결해 보는 지혜를 습득하자.

정신과 의사의 시각과 영화로 나의 마음을 진단해 준다.

책을 통해 위로의 말을 건네는 저자 덕분에 기운이 난다.

정신과를 찾는 환자를 통해,

영화에서 나오는 주인공을 통해 우리에게 마음에 위로와 치유를 선사하는 책이다.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감옥이 당신을 옥죄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외부에서 답을 찾는 것이 아닌 내면에서 찾아야 함을 계속 말하고 있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나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어쩔 수 없는 운명적인 사건의 틈바구니 속에서 나도 나약한 한 인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면 어땠을까요? p32

우리에게는 외로움의 시간이 인간관계를 맺는 시간만큼 중요합니다. p81

그 사람의 무엇이 나의 신경을 긁는 것일까요? 그 사람의 어떤 점이 나를 자극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 안에 존재하는 그림자 때문입니다. p97

"삶을 단순하게 살되, 사색은 심오하게 하라" 결국 행복은 화려하고 멋진 삶이 아니라 단순함 삶에서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p160

우리 각자는 각각의 색깔과 향기를 갖고 있습니다. 사회의 일관적인 잣대로는 각각의 색깔과 향기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자신의 꽃을 활짝 피우는 것입니다. p205

저는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들께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 생각은 내 생각이 아닙니다."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생각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 것이라 함은 내가 조절 능력이 있어야 내 것이지 내가 조절하지 못하면 내 것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에 속지 말고 생각과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생각이 올라왔을 때 '아 내가 지금 비관적인 생각을 보고 있구나'라고 스스로 자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p238~239

우리는 생각을 '한다'가 아니라 '본다'고 여겨야 합니다. 생각을 본다고 여기고 내 생각을 남의 일을 보듯 하면 생각에 휘둘리지 않으면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p241

총평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비롯되었다' 문장처럼, 내게 있는 일을 부정하지 않고 수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포기하지 않고 움직여야 한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삶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다.

죽음 외 모든 것은 변하는 세상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며 기대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빛나는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환자가 가지고 있는 걱정과 근심을 풀어주는 정신과 의사 처방전이 때론 공감이 가고 위로가 된다.

처방전과 더불어 영화 속 주인공을 빗대어 다양한 관점에서 마음을 진단하고 풀어낼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다.

다음 장에는 어떤 환자가 어떤 고민으로 작가를 만났을까?

의사는 그에게 어떤 처방전으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응원을 해주었을까!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매력이 ≪당신의 마음을 진단해 드립니다≫ 담겨 있다.

힘든 일이 발생한다면,

있던 자리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처방전 중 하나이다.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많다.

우리는 물질적인 것에 기대하고 욕망하다 보니 본인이 자기 마음속에 감옥을 만든다.

물질욕은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경험을 통한 즐거움을 늘려나가는 방향으로 인생에 태도를 변경해야 한다.

우리의 삶은 완벽하지 않다. 언제나 불안하다.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명상'으로 생각을 멈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명상'과 '망상'은 다르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에 만족할 줄 알고 가진 것에 풍요로움을 느낀다면 우리 삶은 더 많은 것을 이루고 선물해 줄 것이라 믿는다.

우리 삶은 순간순간의 선택이 모여 이루어진 총합이다.

누구의 바람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걱정과 근심만 하고 살면 그 총합은 우울과 파국이다.

긍정과 낙천적으로 살면 그 총합은 가치로 보답하지 않을까!

몸에 힘을 빼라고 하지만 오히려 힘을 잔뜩 주고 살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이 꼭 필요하다.

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생각을 멈추고, 몸에 힘을 빼고 좋아하는 음악을 즐기는 진정한 휴식이 있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있는 것을 가지고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가 깃들기를.

감정을 조절하는 마인드 솔루션을 담고 있어 나 자신의 마음을 진단해 보고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앞서 걱정하고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가 걱정하는 96%는 일어나도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행동이 감정을 만든다!

감정이 신체에 영향을 주듯,

신체도 역시 감정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예전 읽은 책에서 감정이 아프면 타이레놀을 먹으면 진정된다는 문장이 생각이 난다.

감정을 이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행동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다.

성공을 이끄는 말로 무장하고, 가려고 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웃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풍요롭게 행동해서 나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자.


'보아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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