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에 쓰는 논어 -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되새기는 공자의 말 100
최종엽 지음 / 유노라이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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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오십에 읽는 논어≫ 이후 ≪오십에 쓰는 논어≫로 책을 출판했다.

이는, 공자의 말 100가지 문장을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되새기라고 쓰는 장이 마련되어 있다.

꾸준한 필사가 기적을 만들 듯 매일 한 구절씩 따라 쓰며 굽이치는 지천명(50세)을 균형 있게 잡기를 희망한다.

지천명(50세)에 새로운 것을 하기에 빠른 시간이다.

미리 안 된다고 선을 긋지 말고(고정적 마인드셋)

실천하면서 더 나아지고 성장할 수 있다고 자신에게 용기를 부여해야 한다(성장 마인드셋)

필사는 선택의 흔들림으로부터 나를 다잡아 주는 힘을 준다.

≪오십에 읽는 논어≫ 때 읽었던 같은 문장인데 필사하면서 '아' 하고 또 다른 해석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그냥 읽기가 아닌 쓰면서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몸으로 익혀 가는 과정이 나를 더욱 평안하게 만든다.

인상깊은구절

유좌란 비우면 기울어지고, 알맞으면 바로 서고, 가득 차면 엎어지는 그릇입니다. 옛사람들은 이 그릇을 옆에 두고 교훈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비움이 없으면 채워 넣기도, 바꾸기도, 덜어내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니 적다 싶으면 채우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꾸어 넣고, 많다 싶으면 조금씩 덜어내는 오십이 되었으면 합니다. p1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현명한 사람은 혼란한 세상을 피하고, 그다음은 어지러운 지역을 피하고 그다음은 무례한 사람을 피하고, 그다음은 나쁜 말을 피한다." p40

"오십이 되어도 교양 없는 사람, 책을 멀리하는 사람, 보고 들어도 변하지 않는 사람, 잘못된 행동을 고치지 않는 사람이 바로 공자가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p64

≪논어≫의 첫 문장은 (학이시습지불역열호)로 시작합니다. '배우고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뜻입니다. 공부에도 학습에도 균형이 필요합니다. 읽으며 배움이 시작되고, 쓰면서 익힘이 시작됩니다. 배움은 익힘을 통해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니 배움의 결과는 실행과 실천해 있습니다. p75

자공이 물었다. "평생토록 실천할 만한 한마디 말이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은 '서'라는 말이다. 자기가 바라지 않는 것은 남에게 베풀지 않는 것이다." p106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옛것을 좋아하여 부지런히 공부해서 그것을 탐구한 사람이다." p158

총평

≪오십에 읽는 논어≫ 중 지천명(50세)에 필요한 공자의 말 100가지 문장을 필사할 수 있도록 나온

≪오십에 쓰는 논어≫ 책은 글씨를 쓰기 편하도록 첫 문장은 따라 쓰게 되어 있다.

우리는 책을 읽고 지혜를 습득하기 원한다.

읽기만 한다면 금방 잊고 실천하지 못한다.

이에 필요한 작업이 기록과 메모이다. 그중 필사가 축적되면 기적을 만든다.

필사는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머리로 기억하고, 실천하게 되는 용기를 얻게 한다.

논어 100가지 하루 한 문장씩 필사하며 공허, 성찰, 균형, 성숙, 용기를 배워보자.

'성상근야 습상원야' 본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반복함에 따라 서로 멀어진다는 말로

지금까지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보이는 대로 살고 있는 '습' 때문이다.

≪논어≫를 필사하며 삶의 깊이를 더해보자.

꾸준한 반복이 제2의 천성(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필사는 필적을 향상시키고 통찰력을 부여한다.

≪대통령 글쓰기≫ 강원국 작가도 닮고 싶은 작가를 선택하고 전체 필사를 통해 모방을 넘어 훔치는데 노력했다.

필사에는 보이지 않는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

우리 삶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크게 인생을 좌우한다.

전체 필사보다는 부분 필사로 먼저 시작하기를 원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초서)을 골라 필사를 해보기를 더 추천한다.

세종대왕 백독백습에 필사는 눈보다 손이 더 깊게 읽는다고 말한다.

필사는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지식을 습득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본받고 싶은 사람,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에 생각이 나 필력을 필사로 따라 쓰다 보면

5년 후 지금보다 '결'이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인생에 50세일 때는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한다.

공자가 말하는 문장을 매일 쓰며 오는 행복함을 느끼기를 원한다.

공자가 말하는 '학'은 꾸준히 하는 태도인 것 같다. 그 안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더욱 좋다.

필사는 배움에 대한 기쁨으로 내게 주는 선물이다.

"인생의 절반쯤에, 이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고 말하는 최종엽 저자처럼

빨리 이루기보다는 천천히 익히고 배움을 실천해 보자.

"손으로 쓰는 것은 마음으로 새겨진다."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논어는 살면서 '기준점'을 만들어 주는 책 중 하나이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필사를 하며 삶의 '기준점'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논어를 필사하는 이유는 깊이 읽고 다시 읽고 새겨읽을 때 비로소 진정한 논어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배겨 쓰기라고 말하기도 하는 필사를 내 것으로 만들자.

"정말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할 수 있는 만큼 하다가 도중에 힘이 다해 그만두는 사람을 말한다. 그렇지만 너는 아직 온 힘을 다하지 않았다. 지금 너는 스스로 너 자신의 한계를 미리 정해놓고 끝까지 다하지 않은 데에 대한 변명을 하는구나" <옹야 6편> 할 수 있다 생각하며 필사를 통해 익히고 다듬는 즐거움을 느끼자.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잡아주는 <논어>를 필사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쓰는 논어의 힘

원하는 삶을 위해서는 끌어당김의 법칙, 시각화, 씨앗을 심고 의심하지 않고 꾸준한 실천을 해야 한다.

실전 독서, 생존 독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만나 변화되었다고 하는데 왜 매번 읽어도 변화되지 않는 독서에 매달리며 필사까지 하라고 하는 것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까먹기 때문이다'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기도 하다.

잊기 때문에 그 자리에 다른 것을 새롭게 채워 넣을 수 있는데 필사로 나의 의식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자.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며, 행동이 달라지면 습관이 달라지며, 습관을 만들어지면 인생이 달라지며, 인생을 변화시키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즉, 내가 원하는 삶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매일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새기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작업 중 하나가 바로 필사이다.

일어날 때 '매일 나는 조금씩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있다'고 속으로 말하고

양치질할 때 거울을 보며 내게 하이파이브를 하며 응원한다.

출근해서 필사 수첩에 '나는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적는다.

필사를 할 때는 추운 거울에도 땀이 난다.

≪논어≫ 공자의 말을 필사하며 쓰는 속도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속도로 나를 행복하게 나아가고 싶다.


'유노라이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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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원칙 - 한 권으로 끝내는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사의 결정판
애덤 J. 미드 지음, 이혜경.방영호 옮김 / 서울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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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었던 워런 버핏의 투자전략과 경영 철학을 연대기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원칙≫은

1만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자료를 연구해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역사를 분석한 첫 번째 책이다.

겨우 1,220 페이지로 압축하여 우리에게 투자 철학에 대한 재정립할 수 있는 고찰의 시간을 선사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사의 결정판'이라고 말한 이유를 알 것 같다.

투자는 내가 매일 보고, 사용하고, 애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라.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버핏은 익숙한 회사에 투자를 했다.

이는 매일 자신이 애용하고 느끼는 회사에 주주로서 그 회사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있다는 방증이다.

해마다 수백 건의 연례 보고서를 탐독했다는 그는 보고서도 유달리 즐겨 읽을 수 있다.

이는 바로 버크셔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이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분산투자로 위험요소를 분산 시켜라.

버크셔는 비보험 사업, 주식, 지배력을 미치는 기업, 현금, 미국 국채, 채권, 보험 등 돈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

금액이 적을 때는 집중 투자를 하고 금액이 많을 때는 분산투자로 회수되는 가치를 높여 추가적인 자금 유입을 유지한다. 이는 투자 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 돈이 계속 흐르게 하는 것이다.

2020년까지 투자 기록을 다루고 있다.

과도한 리스크나 레버리지 없이도 만족스러운 사업 실적을 달성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은 그냥 조용히 버티면서 단위 물량을 유지하기 위한 자본을 기업에 재투자해야 한다.

사람들이 말하는 위기 일 때 투자 기회를 준비하고 자본을 투입할 수 있는 용기를 느낄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초기 25년의 실수 /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25년을 되돌아보며 주주 서한의 두 쪽을 자신의 실수와 그가 배운 교훈에 대한 '요약본'을 할애했다. 실수(1) 처음부터 버크셔에 대한 경원건을 인수한 것. 그는 "가격이 저렴해 보여서 사들이고 싶었다"고 했으나, 그런 가격이 어려운 기업 여건을 반영한 것임을 이내 깨달았다. 교훈 "시간이란 훌륭한 기업에는 친구지만 평범한 기업에는 적이다." p438

투자 수업 / 인덱스 펀드 투자란 "아마추어가 스스로를 아마추어라고 인정하기만 하면, 아마추어가 전문가보다 더 잘할 수 있는 ...... 이 세상 유일한 분야"라고 말했다. p579

버크셔 숲 / 버핏은 주주들에게 버크셔의 내재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숲과 나무의 비유를 사용했다. 그는 모든 나무를 평가하려고 하는 너무나 지루한 훈련을 그만두라고 말했다. 1번 숲│버크셔의 지분율이 80~100%인 비보험사업 부분 2번 숲 │ 주식 3번 숲 │ 지배력을 미치는 기업 4번 숲 │ 현금, 미국 국채, 채권 5번 숲 │보험 p1,102~1,104

2015~2019년의 교훈 / 복리의 힘은 강하다. 불과 5년 만에 버크셔는 과거의 10년 구간보다 더 많은 자본을 창출했는데, 1965년 이후 전체 자본의 40% 이상을 벌어들였다. 이익의 상당 부분을 유보하는 기업에서는 미래 자본 배분을 평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p1,150

버크셔 연구로 이름난 학자 로렌스 A. 커닝햄은 저서 ≪버크셔 해서웨이 : 투자자 워런 버핏은 잊고, 경영자 워런 버핏을 보라≫를 통해 버크셔가 이미 누리고 있는 모멘텀에 대해 설명한다. 그 모멘텀은 이 모든 것을 움직였던 인물에게서 이제는 분리될 수 있는 오랜 역사와 영속적인 문화가 함양된 결과다. p1,197

총평

방직 기업이 투자 기업으로 변화된 '버크셔 해서웨이' 관련 역사 책이다.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두꺼운 책은 오랜만에 만나본다.

일주일 넘게 틈틈이 읽고 소화하고자 노력했다.

투자의 신이라고 불리는 버핏의 성공요소는 무엇인지 궁금했다.

버핏은 적게는 20년 보통은 30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했다. 그 기업에 가치를 믿고 인내했다.

'10년 이상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단 10분도 그 주식을 갖고 있지 말라'

버핏 회장의 투자 원칙 중 제1원칙 :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제2원칙 : 제1원칙을 잊지 마라.

말했지만 최근 항공사 투자 이후 생존보다 중요한 원칙은 없다고 말하며 원칙도 깰 수 있는 용기를 보여준다.

회계가 복잡한 기업에는 투자를 꺼리고, 시장 예측은 미친 짓이다.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이 '가치'투자이니 매일 관심 있게 관찰하고 즐길 수 있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투자자에게 공포감은 친구이고, 행복감은 적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버핏은 시장 폭락을 기회로 삼기 위해 준비한다.

주가가 터무니없이 내려갔을 때 여우 자금이 있다면 '수익보다 중요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투자의 신으로서 가져야 할 태도 중 하나이다.

버핏은 실전 독서를 실천하는 사람이다.

학생 때는 '벤자민 그레이엄' 책을 매번 읽으며 투자의 원칙을 세웠고

'금융'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이라면 모두 두 번 이상씩 읽을 만큼 독서습관을 만들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기업의 경영진에게 최대한의 자율을 보장해 주고 간섭하지 않는다.

워런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 등 기업을 이끌어 간 역사를 읽고 보니 못 보던 통찰력이 생긴다.

내가 좋아하는 곳에 투자(코카콜라), 최상의 타이밍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연차보고서를 매일 탐독한다.

상당히 좋은 결과를 주는 '완벽함'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수준의 좋은 결과를 가져올 '확실한'것을 선택하여 투자했다.

아무리 기업이 좋다고 해도 경영자의 잘못으로 기업의 가치가 훼손될 수 있기에 경영진까지 꼼꼼하게 보는 투자방식을 따라 해야겠다.

세계적인 투자 기업이 된 버크셔 해서웨이는 남들보다 하루라고 먼저 사고, 남들보다 하루라도 늦게 판다.

즉, 버핏 원칙처럼 충분히 기업에 가치를 공부한 이후 지금 바로 사고 안 팔고 주식투자가 틀렸다면 대대손손 증여해서 물려준다고 말한다.

최고의 투자 기업을 만든 과정이 담긴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원칙≫에는

세계 최고의 투자자 원칙이 담겨 있다.

가격이 너무 비쌀 경우에는 훌륭한 기업도 시원찮은 투자 대상이 될 수 있고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한다고 경고도 덤으로 하고 있다.

긍정적인 투자가 장기투자를 만들고 부자가 된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는 사색을 했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S&P 500

워런 버핏 유언장에는 자산의 90%를 S&P 500 지수에 투자하고, 나머지 10%는 유동성을 위해서 미국 단기 채권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평균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미국의 S&P 500 현재는 좋지 않다.

워런 버핏은 결코 미국을 거슬러 투자하지 말라고 말한다.

지속적으로 혁신기업이 탄생하는 애플, 테슬라, 아마존, ms 등 미국에 투자해야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국내 주식에 투자를 하고 현재 눈물바다이지만

주식하는 모든 주주들이 눈물바다에 빠져 있어 슬프지는 않다. 웃픈 이야기다.

해외 주식으로 돌려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S&P 500 지수에 투자하라는 이야기는 500 지수에 묻어두고 일에 집중하라는 뜻이기도 하다.

개미가 보는 투자 정보는 한계가 있으니 주식에 그만 신경 끄고 S&P 500 노후에 꺼내보아야 할까.

일단, S&P 500 투자해서 10년 이상 보유해 보자.


'서울문화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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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감사 -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윤슬 지음, 이명희 사진 / 담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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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이어 ≪자꾸, 감사≫ 두 번째 만남이다.

이명희 명랑샘에 감성 사진과 #100 감사노트 #오늘의 해시태그가 습관을 만들어준다.

세상에는 당연한 것이 없다고 이야기하며 자꾸, 감사하다 보면 감사할 일이 자꾸자꾸 생겨난다.

삶을 긍정하는 태도와 '그냥 오늘 하루'가 아닌 '소중한 하루'가 된다.

감사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는 '있음'에 집중하게 된다.

오프라 윈프리가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유명한 이야기다.

또 유명한 이야기가 있는데 "인생에서 당신이 가진 것에 집중하면 언제나 더 많은 것을 갖게 될 것이고, 없는 것에 집중하면 결코 충분히 갖지 못할 것이다"라는 말이다.

≪자꾸, 감사≫ 들어가는 글 중에서 '왜 호랑이를 만들었냐고 신께 불평하지 말고,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라는 인도 속담에서 왜 '있음'에 집중하게 하는 감사에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온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오늘부터 한 줄이라도 감사일기를 시작하자.

인상깊은구절

사람은 자신이 원할 때 변화하고 진화한다. 원하는 필요와 전달하려는 열정이 만났을 때 변화와 진화가 가능하다. #16

알지 못하는 것을 준비한다는 자체가 이미 불안한 일이다. 거기에 완벽하게 준비하려고 마음먹으면, 더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불안과 희망, 같은 곳에서 출발한다. #25

불안함으로 시작하지 마십시오. 시작은 '불안함'이 아니라 '두근거림'이어야 합니다. #32

삶에 대한 기준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천천히 드러나기에, 유심히 관찰해야 하고, 유의미하게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씩 정립해야 나가야 한다. #37

인생은 단면이 아니라 입체이며, 한 가지 이유로 단순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런 측면에서 '그 사람이 신발을 신어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함부로 말을 하지 말라'라고 조언한 인디언의 지혜는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56

용서가 안 된다고 고민하지 마십시오. 용서가 안 되는 것은 차라리 잊어버리십시오. 용서하든지, 잊어버리든지. 하나만 선택해 보십시오. 무엇이든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80

좋은 습관 하나로 세상을 얻을 수 있듯, 좋은 태도 하나로 사람을 얻을 수 있다. 세상과 사람을 얻기 위해 이 순간, 해야 할 일은 좋은 습관을 하나 더 만들고 좋은 태도를 하나 더 가지는 것이다. #88

총평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안 좋은 일에서도 하나라도 감사할 것이 없는지 생각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감사할 이유를 꼭 찾는 사람이 되어보자.

그런 사람이 더 행복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더 많이 행복해진다.

메타버스 마크 저커버그는 10주년 기념식에 매일 감사노트를 작성하겠다고 말했다.

부정적인 영향을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보다 4배 이상 미친다고 한다.

비판적인 사고는 우리를 부정적으로 만들고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뱀파이어다.

힘들수록 고난과 근심이 많을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감사 일기'다.

부정적인 사고는 '있음'에 집중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없음'에 내면을 고통스럽게 깎아 먹고 비교하게 만든다.

감사는 가진 것에 집중하게 해주는 마법 같은 힘을 준다.

자꾸, 감사는 우울한 사람이 빠지는 터널시야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스스로 존중하지 못하는 '안티미증후군'에서 벗어나자.

감사는 반복하면 할수록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이다.

"감사의 마음을 느끼면 감사할 일들이 많아진다" 이는 감사일기를 쓰는 모든 이가 공감하는 말일 것이다.

우리는 매일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에서 긍정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긍정적인 씨앗을 매일 심고 자라나도록 감사의 말을 해주면서 나의 행복의 뿌리가 잘 자라도록 습관화해야 한다.

긍정적인 확언, 지치지 않는 체력, 하루 5분 감사 시간 갖기 등

진짜 나와 만나는 감사의 시간으로 삶을 돌봐야겠다는 사색을 했다.

평안한 사진과 읽을수록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문장과 #오늘의 감사 #오늘의 해시태그 쓰는 공간이 감사일기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참 좋은 책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답게 살아가는 방향이다'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새로운 정보나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유일한 하루, 유일한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당신이라는 존재를 찾고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당신이라는 존재를 찾기 위해서는 '감사' 도움을 받아 자신을 찾고 당신답게 살자.

마음이 자주 맴도는 곳, 손길이 자주 스치는 곳, 생각이 자주 무뎌지는 곳, 심장이 자꾸 쿵쾅 거리게 만드는 곳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다.

감사하다고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생각만으로는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생각만으로 자동차를 운전할 수 없듯이 먼저 면허를 따고 운전을 해야 한다.

우리에게 수많은 '파랑새'가 우리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변화한다고 책임만 진다고 생각하고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내게 감사를 주고 또 주고 주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읽으면 더더더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도와주는 감사한 책이다.

새로운 노트나 수첩이 필요하지 않다.

≪자꾸, 감사≫에 수록되어 있는 ≪의미 있는 일상≫, ≪살자, 한번 살아본 것처럼≫, ≪기록을 디자인하다≫, ≪오늘, 또 한 걸음≫ 발췌한 글과 감성 사진에 푹 빠져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추천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삶은 덤이다'

'삶은 덤이다'

회사 수첩 첫 장에 직접 쓴 문장 중 하나이다.

우리가 가진 것은 무엇이든 운명의 여신이 잠시 '빌려준'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집중해서 애용해야 한다.

지금 가진 것을 언제든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게 된다면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을 되찾을 수 있다.

감사한 마음을 찾게 된다면 기쁨과 행복의 능력도 새롭게 생겨난다.

나 자신에게 버리는 '불행'을 이제 멈추어야 한다.

우리에게 불행을 안기는 주범은 타인이 아니다.

불행을 당했다고 여기는 나 자신의 생각이다.

"해를 입고자 하지 않는다면 상대는 결코 당신을 해칠 수 없다. 상대에게 해를 입었다고 생각할 때만 당신을 해를 입는다" 문장처럼 내가 가지고 있는 비판적인 생각을 멈추고 긍정적인 감사 생각으로 변화시키자.

이 세상에는 완벽한 것이 없다.

이는 하나씩 성장해가라고 신이 내린 선물이다.

로마의 16대 황제이자 오현제의 마지막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명상록≫에서

"삶의 기술은 춤보다 레슬링에 가깝다'라고 말한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삶을 덤으로 주었는데 더 행운을 바라지 말자.

치열하게 싸우고 쟁취하자. 몰입하자.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자.

세상이 던지는 싸구려 보석에 눈이 팔려 인생을 허비하지 말고 내게 준 '덤'을 알아보고 내면의 기쁨을 느끼자.


'담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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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나는 죽어도 좋았다
김병종 지음 / 너와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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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좋았던 점

'글이 그림이 되는 순간이 있다'

서울대 명예교수(사십여 년간 서울대 미대에서 미술을 가르쳤고), 가천대 석좌교수 등

여전히 그림이 밥, 글이 반찬이라는 사명 안에 개인전으로 기록하고 있는 저자를 ≪거기서 나는 죽어도 좋았다≫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덜어내는 미학으로 본질로 다가가는 그림'

순수 추상처럼 '김환기' 화백이 생각나기도 하고

정서적인 느낌처럼 '박수근' 화백이 떠오르기도 했다.

여행을 통해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그에게서 '지금 이 순간 행복하세요'라는 말을 전해 듣는다.

비우기 때문에 채워지고, 채워지기 때문에 다시 비워야 하는 자연의 이치처럼

길가에 핀 들꽃만 봐도 여유 있게 관찰하는 저자를 닮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그날 밤, 어둠을 뚫고 온 하얀 양란은 '생은 계속 된다'는 메시지 같은 것을 담고 있었다. p22

스완호텔, 내가 아직 미혼의 남녀에게 신혼여행지로 추천하는 곳 중 하나다. 스완호텔은 영국 서북부 글라스미어에 있는 오래된 호텔이다. p43

와인을 입술에 대는 것도 말이다. 세상에는 아직도 뼈가 부서져라 일해도 하루 세 끼가 자유롭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생각이 지나가면 그렇다. p64

"아름다운 기억의 그늘에서는 죽음의 고통도 멎는다" p68

그녀는 내게 이젠 사하라에 중독되어버린 것 같다며 웃었다. 때로는 부드러운 것보다 사나운 것이 우리를 치유한다. 달콤한 것보다 쓰디쓴 것들이, 풍요보다 결여가, 기쁨보다 슬픔이 우리를 다시 일어서게 한다. 사하라가 바로 그 경우다. p74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화랍니다. 삶의 짐일랑 가급적 가볍게 지세요"라고 말없이 가르쳐준 그곳을. p121

잔잔히 불어오는 바람이 달다. 아, 이 휴식의 달콤함이라니. 나는 그동안 쉬는 법을 몰랐다. 어디 나뿐이랴. 내 또래 한국인이라면 너나없이 그럴 터이다. 이곳에 머물며 나는 시간의 여백을 바라본다. p180

아직도 그 황홀한 풍경들은 눈앞에 잔상으로 남아 간단 없이 떠오른다. 그 떠오르는 풍경들을 화폭에 담아내는 바로 그 지점으로부터 내 마음의 여행은 다시 시작되는 셈이다. p235

장터에 들어설 때마다 나는 '아아, 삶이란 절실해서 더 아름다운 것이로구나. 나도 살아봐야겠다'는 의욕이 충전된다. 몇 사람의 눈과 평가에 의해 촉각을 곤두세워 그림이 안된다고 탄식한 일도 미안해진다. p272

총평

아름다운 곳에 가서도 일 생각, 자식 생각, 돈 생각에 지금 눈앞에 있는 그 자체를 느낄 수 없는 사람이 많다.

≪거기서 나는 죽어도 좋았다≫ 김병종 저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 다니면서 '여행자'가 아닌 그 동네 사람이 되어 이방인이 모를 수 있는 내용을 알고자 느긋하면서도 꾸준하게 다가가는 모습이 관찰된다.

자신이 가진 짐을 잠깐 내려놓고 온전히 '지금 여기'를 느끼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언제 올지 모르는 지금 여기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선택을 누릴 수 있는 저자처럼 우리는 거기서 죽어도 좋을 만큼 이 순간을 누려야 한다.

죽어도 좋을 만큼 가슴 뛰게 느껴본 적이 언제였는지,

저자처럼 설레는 순간을 느끼고 기록하는 삶은 더욱 내 삶을 벅차게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남기는 것처럼 저자는 문장과 그림으로 여행을 추억한다.

그땐 쓴 문장과 그림만 봐도 그때 추억이 되살아나고 감정이 고조될 상상에 미소 짓게 한다.

수많은 호텔, 사하라, 나일강변, 베를린, 북아프리카, 남미 등 수많은 여행지를 그림과 함께 힐링할 수 있다.

아름다움을 보는 연습을 해야 닭살 돋을 만큼 일상이 마법이 되는 순간을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야겠다.

저자는 장소를 색으로 기억하는 화가로 유명하다.

그가 기억하는 장소를 어떤 색깔로 표현했는지 보고 있노라면 색채 속에서 카타르시스 느낄 수 있다.

저자가 다녀온 여행지들 내게는 낯선 곳이지만 다양한 색깔로 설레게 한다.

≪거기서 나는 죽어도 좋았다≫ 원초적 색채의 황홀함을 그림과 문장을 통해 사색할 수 있다.

기쁨 방향으로 가기로 결정한 그가 바라본 세상은 거기서 죽어도 좋을 만큼 좋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사물에 주인이 있는 것처럼 말에도 주인이 있다. 그러니 앞으로는 언어를 고를 때 주인이 있다부터 살펴라." p183

말에도 주인이 있다는 문장이 참 설렌다.

주인이 없는 말은 여기저기서 헛소문을 만든다.

'주인'이 있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내뱉기 전에 올바른 질문인지 생각을 거쳐야 한다.

'세 번 생각하고 말하라'라는 옛 어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지만

'툭'하고 던지는 말투가 왠지 인스턴트처럼 자극적이고 진해서 지금까지 주인이 없는 말을 남발하고 산 것 같다.

'언어를 고를 때 주인이 있다'부터 살피라는 문장처럼

좋은 말, 향기 나는 말, 기분 좋게 하는 말 등 나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하다.


'너와숲'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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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 100일 뒤, 어디서나 존중받는 사람이 된다
이마이 가즈아키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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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긍정적인 '셀프 펩 토크'를 생활화하자.

우리는 하루에 셀프 토크를 4만 ~ 7만은 한다고 한다.

하루 숨 쉬는 호흡보다 많이 하는 셀프 토크를 걱정 근심과 부정적인 것으로만 한다면 당연히 망한다.

매번 생각하는 생각을 긍정적이고 자신을 응원한다면 과거를 모르겠지만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셀프 토크를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계속 떨어지면 큰 바위도 가를 수 있다.

자존감을 높이는 말, 불안을 가라앉히는 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말, 긍정 마인드가 생기는 말, 무심코 쓰는 위험한 말 등 '자존감이 쌓이는 말투 교정 100일' 진도표'까지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어 도전하고 싶은 의욕을 일으킨다.

언어습관, 말투가 중요하다고 여러 책에서 말하고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속으로 하는 언어가 중요하다.

혼잣말만 살짝 바꿔도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신이 나는지,

얼렁 자존감이 쌓이는 말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진다.

"좋은 말이 쌓이면 좋은 나를 만들 수 있다. 좋은 말이 축적되면 말에서도 향기가 난다."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말투 씨앗을 심자.

인상깊은구절

디즈니 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진 <폴리안나>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 작품 속 주인공인 소녀는 고아가 된 후 할머니 집에 가서 살게 됩니다. 그 이후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소녀는 아버지가 가르쳐준 대로 '좋은 일 찾기'를 시도합니다. p44

힘들다, 괴롭다, 도망가고 싶다. 찮아, 괜찮아,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돼 p80

긍정 마인드가 생기는 말 day 31 푸페토크 '이제 나이가 있어서' ⇒ 펩토크 '오늘이 제일 젊어!' p126

불안을 가라앉히는 말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에요.' p216

위협이나 공포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고 행동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된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무서운 일은 아예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강압적인 말로는 상대의 마음을 바꿀 수 없다. p230

"어머, 양치질을 하니까 입이 좋아하네","이가 더 강해졌네". "엄마 아빠, 의사선생님도 너무 기뻐요"와 같은 말을 꼭 덧붙인다고 합니다. p361

총평

퇴근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아, 오늘도 너무 지치고 힘들다'라고 무심코 혼잣말하고 있지 않나요?

이를 부정적인 '푸페토크'라고 이야기하는데 '말하는 대로' 우리 세포는 움직이기 때문에 악한 것을 끌어당기면 안 된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 살았어!'라고 긍정적인 '펩 토크'로 자신을 알아봐 주는 연습이 필요하다.

우리는 얼마나 부정적인 혼잣말로 자신을 불쌍하게 만드는지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을 통해 알 수 있다.

긍정적인 혼잣말을 반복 실천한다면 좋은 운을 함껏 끌어당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100일 뒤가 궁금하다.

≪넘버스 스틱! ≫책처럼 착 달라붙는 100일의 숫자로 나를 유혹하니 더 넘어가고 있다.

'컬러 배스 효과'라는 심리학 효과처럼 파란색만 보인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세상 모든 파란색만 보이는 것처럼

무의식적으로 하는 부정적 푸페토크는 멈추고 긍정적 펩토크로 나를 응원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하루 1가지씩 실천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책이지만

100가지 단어를 적어두고 매일 보면서 연습하면 참 좋은 영향을 내게 선사할 것 같아 표 작업을 금세 만들었다.

일관성의 법칙을 활용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하자.

일단 시작하면 우리는 계속하려는 경향을 충분하게 자존감을 높이는데 사용하자.

성장형 마인드셋은 계속 자신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즉,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즐거운 연습을 생활화해야겠다.

그동안 살면서 내게 하는 혼잣말 언어습관을 재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하지 마'가 아니라 '~해보자'라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읽을수록 나 자신을 많이 들여다볼 수 있었고 어떻게 말투를 바꿔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 참 좋은 책이다.

자존감이 쌓이는 말, 펩 토크(긍정적)를 연습하고 알아갈수록

'툭' 내게 무심코 던지는 위험한 말을 읽고 많이 반성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생각에 나를 방치 한 시간이 길다는 것을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고 내게 해주는 말부터 바꿔야겠다는 사색을 했다.

뇌는 단어만 기억한다.

예로 '감기 걸리지 마!'라고 말하면 '감기'라는 단어만 생각하고 오히려 감기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

이럴 땐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라고 말하면 옷을 단단하게 입거나 감기를 예방하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크다.

나도 모르게 쓰는 부정적인 말을 조심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단어를 생각하여 습관화해야겠다.

긍정적인 말을 하기 위해서는 '펩 토크'를 공부해야 한다.

어떤 말이 부정적인 지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으로

펩 토크의 기본을 배우면서 어떤 말이 더 효과적인지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 대가를 받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과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악순환을 선순환을 만들어줄 수 있는 '펩 토크'를 만나보기를 희망한다.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면 긍정적인 현실을 끌어당기게 된다.

즉, 혼잣말을 바꾸면 인생이 빛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내게 보약이 되는지 알아보기를 강추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존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존중받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먼저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보면 자존감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쓰여있다.

이마이 가즈아키(내과의사) 저자는 의사 말 한마디로 환자가 죽기도 하고 살아나기도 하는 사실을 깨닫고 부정적인 말투를 멈추고 긍정적인 '펩 토크'를 시작해서 많은 기적을 경험했다고 한다.

긍정적 언어는 의료, 가정, 학교, 회사, 일상 등 어디에서나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긍정적인 언어로 자신을 응원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동시에, 인간관계도 훨씬 수월해 질 수 있다.

부정적인 언어는 자신을 긴장하게 만들고 우울하게 만들지만

긍정적인 언어는 행동을 촉구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힘이 있다.

지금도 자신에게 혼잣말로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얼렁 자존감이 쌓이는 말로 바꾸자.

말하는 대로 뇌랑 세포는 그리 움직인다.

끌어당김의 법칙,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는 저자 모두 긍정적인 생각과 언어를 생활화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했을 때는 처음부터 다시 돌아가 긍정적인 연습을 반복하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될 거야, 될 거야, 어제보다 다 잘 될 거야'라고 자신에게 말해주자. 수시로 시간 날 때마다 이야기해주자.

100일 동안 매일 말해보자. 밑져야 본전이지 않은가!

자존감이 정말 상승했다면 감사한 일이고 안돼도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 수 있는 경험이니 얼마나 좋은가!

언어 습관을 바꾸면 어디서나 존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니 믿고 실천해 보자.

먼저,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사람부터 되자.


'동양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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