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오후 4시 반 - 당신의 성장은 계속되어야 한다
양윤정.이승우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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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실천하는 1% 성장 공식

긍정 대마왕 양윤정 저자가 하버드 학생들과 공부하며 꿈에 가까워지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전업주부가 된 이승우 저자가 투자에 대한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도전의식을 가져라(두려움 보다 용기라는 친구를 초대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자)

하버드 학생들은 '하는 것 DO'에 초점이 맞춘다.

대단한 일에도 결과보다는 시작에 집중한다.

'주도적인 아이디어와 기회와 사람을 찾고 그 일에 뛰어들어라'

즉,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으로 살고 있다.

일단 뛰어들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준비들을 바로 채워나가는 모습에서

먼저, 화살을 쏘고 과녁을 조정하라는 문장이 생각난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이라고 내게만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비밀인데 말이야~)

"만일 당신이 실패해 보지 않았다면, 그것은 자신의 한계까지 도전해 보지 않았다는 뜻이다."

소름이 돋는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끓임 없이 배우고 변화며 내게 오는 인생이라는 과제를 즐기자.

1% 실천력은 매일 실천하면 작년과 다른 '나'를 만나보자.

인상깊은구절

창의적 통찰력의 핵심 요소로 '질문', '비전 제시', '다양성'이라는 세 가지를 발견했다. p61

실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시도를 매우 강조한다. "어떤 방법을 선택한 다음 그것을 시도하는 것이다. 그 방법이 실패하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 한다. 어쨌거나 중요한 점은 어떤 것이든 시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p78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 단순함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뚜렷하게 상상하고 그것을 무의식적으로 수시로 떠올리자. p83

열정은 어느 순간 내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광산에서 광석을 캐내듯이 파 들어가 발굴한 다음, 발전시키며 평생 심화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다. p93

개개인의 삶은 경주(race)가 아니라 춤(dance)과 같은 측면이 있다. 나에게 맞는 옷을 입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마음 가는 대로 춤을 추면 된다. 자기이해 p119

그 친구는 '새로움'이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다고 말했다. 책을 읽다 보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새로움이 좋아서 독서를 취미로 갖게 되었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p182

'남는 시간에 쉬지 말고 쉬는 시간을 따로 계획하라' p223

총평

≪하버드 오후 4시 반≫ 새벽이 아니라 오후다.

하루의 중간이며 열정과 성실로 일하다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다.

하버드 학생들은 각자 맞는 리듬에 따라 시간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내게 맞는 시간과 리듬을 찾아야 한다.

진정한 내가 되는 시간의 시작이란 지금이다.

인생에는 백 점짜리가 없다.

더 나은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하는 것

주어진 문제에 대한 백 점짜리 답변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좋은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대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움에는 질문이 꼭 필요하다. 또한 내게 하는 질문도 꼭꼭꼭 해야 한다.

실행만이 변화를 이끈다.

진입장벽이 어렵게 느꼈던 그 무언가도 일단 해보면 생각보다 쉽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다.

무언인가를 완벽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스스로를 옭아매지 말자.

당연히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달려가다 보면 우연, 행운을 발견할 수도 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다 보면 성공의 기쁨과 실패의 쓴맛도 느끼게 되었지만

무엇보다 최선을 다했다면 내 밑거름이 되어 어딘가 중요하게 쓰일 것이다.

'그릿' 버티는 근성은 필수다.

하버드 학생들은 마음먹고 노력하면 자신이 해낼 수 있다고 믿고 그렇게 해난다.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를 실행 중 잘못되어도 다양한 시도와 노력 그리고 힘들 때도 굴하지 않고

버티는 근성으로 끝내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세상에는 우연이란 없고 공짜가 없다. 끈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단, 가능성이 있는 여러 분야 중에서도 몰입할 분야를 구별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회복탄력성' 시련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마음의 근육

사고의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 특히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선택 이후 통제 외는 걱정 하지 않는다.

고정 마인드 셋이 아닌 성장마인드셋으로 무장하자.

시간을 잘 활용하는 데는 포기하고 버리는 것에 있다.

과감하게 버리다 보면 우선순위 또는 중요한 것만 남는다.

우리는 모든 걸 다 가질 수 없다. 1~2가지에 집중하며 빛(노력)을 돋보기(습관)로 한 점에 모으자.

사람을 통해 운이 찾아오고 하버드 학생들은 '근력'에 진심이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온다고 바꿔 생각해야겠다.

하버드 학생들은 주식보다 외부에 투자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

외부에서 눈 돌리고 있는 내게 뜨끔한 깨달음이었다.

이외, 돈에 대해 공부하고,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구분하고, 아는 것에 투자하자는 저자 문장에서 절실함이 느껴진다.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바로 '독서'이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다.

≪하버드 오후 4시 반≫

하버드 학생들의 마인드와 미친 실행력을 왜 갖추게 되었는지 알게 되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모 회장 명언이 생각난다.

"해보기나 했어?"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하버드 학생들은 긍정적인 환경의 신호를 순환적으로 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그 안에서 의지를 실현한다.

부정적 신호는 계속 차단하며 중간의 명상, 감사하기, 칭찬하기 등

하버드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 집중한다. 마인드 셋, 그릿, 회복탄력성이 돕는다.

하버드 학생도 반복되는 일과 다양한 배움을 즐기지는 못하지만

그들은 안다. 인내하고 버티고 계속 실패와 개선을 즐기다 보면 승리할 수 있다고.

승리자의 뇌를 가지고 있는 하버드 학생들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긍정적인 신호를 만들고 받아들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너무 많은 생각과 일을 하다 보면 행복을 놓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단순하게 살아간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즐거움을 찾고 행복을 만난다.

다양성, 수용, 도전의식, 그리고 매일 나아지고 있다고 자신에게 속삭인다.

몸과 마음이 하나라는 사실을 알고 운동에도 진심인 하버드 학생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돌아가지만 그것이 가장 옳다는 것을 몸소 알고 실천하고 있다.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하버드 오후 4시 반≫에서 만나보기를 추천한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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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질문 TOP 88 - 서울·수도권에서 매년 10건 이상 17년째 낙찰 부자의 나침반 2
투자N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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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황금열쇠, 경매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질문 TOP 88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최대한 담고 있어 책 한 권으로 경매 두려움보다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다.

경매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5가지(돈을 얼마나 모아야 경매를 할 수 있나요?)

경매 6단계 입찰부터 낙찰까지(검색, 권리 분석, 현장조사, 경매 입찰, 경매 낙찰, 경매 매도)

내 경매 물건을 가치있게 만드는 법 7가지(어디까지 수리)

경매 초보자에게 수많은 사이트와 정보가 도움이 된다.

무료 경매 사이트(등기부, 건축물대장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일부분은 유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https://www.courtauction.go.kr)

유료 경매사이트(돈은 들지만 정보가 많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많다)

탱크옥션(https://www.tankauction.com), 경매 초보가 보기 좋은 사이트

옥션원(https://www.auction1.co.kr)

인상깊은구절

물론 이론을 모르고 실전부터 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걸 알고 시작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p32

대출은 능력껏 꼭 사용하라고 추천합니다. 힘을 아껴가면서 투자할 수 있는 좋은 혜택입니다. p84

경매 투자의 목적이 수익성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단지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경매 투자는 내가 잘 아는 동네 위주로 하겠다고 생각을 고정하지 마세요. 본인의 생활 반경 및 거주지를 생각하되, 다양한 지역을 조사하면서 경매 물건을 찾다 보면 수익성 높은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p117

우선, 매일매일 같은 시간대에 하는 드라마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경매물건을 정기적으로 검색합니다. 오늘의 특가 상품을 광고하는 우리 집 앞 마트의 전단지라고 생각하는데 편한다면 딱 그 정도 생각으로 경매 물건을 검색합니다. p156~157

입찰가를 산정할 때는 '무조건 싸게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싸게 산가는 것은 '무엇'보다 싸게 사는 것인지, '무엇'의 기준을 잘 정해야 합니다. p227

부동산 경매에 있어서 감정가는 절대 현재 시세가 아닙니다. 경매가 접수되고 매각되는 날까지 대략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립니다. 그렇다면 감정가는 현재보다 과거에 산출되었습니다. 최소 반년에서 1년 전 시세를 반영해서 감정했다는 뜻입니다. p256

낙찰자가 점유자에게 이사 간 것을 확인했다고 주는 서류가 '명도 확인서'입니다. 점유자는 명도확인서를 법원에 가져가면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p349

낙찰된 물건을 최대한 수익화할 방법과 낙찰자가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합니다.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하더라도 매번 인테리어 비용을 들여서 수리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기존 상태 그대로 새로운 입주자를 찾아주면 새 입주자의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 활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그 조건이라면 저렴하게 내놓아서, 가격 면에서 매력을 발산해 주는 걸 추천합니다. p382

총평

권리 분석을 몰라도 경매할 수 있다.

권리 분석은 '말소기준권리'를 보아야 한다.

말소기준권리는 (가)압류, (근)저당권, 경매개시결정, 전세권, 담보가등기가 있다.

등기부 등본과 물건 명세서에 나온 임차인 여부, 전입 일자, 대항력 등을 확인해야 한다.

세입자의 전입신고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설정되었거나 같은 날짜라면 낙찰자에게 대항력을 주장할 수 없다.

경매 단어를 몰라도 경매할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경매 단어를 꼼꼼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복잡한 관계가 있는 경매보다는 초보일 때는 권리 분석을 통해 관계가 적은 경매를 하여

계속 공부해가며 경험을 쌓으며 도전하라고 말하고 있다.

유료 경매 사이트를 적극 이용하라.

경매 초보가 보기 좋은 탱크옥션 사이트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경매는 정신적인 진입장벽이 높은 편인데 스몰 스텝으로 하나하나 알려주는 부분이 도움이 된다.

손품, 발품을 팔아라.

6개월 또는 1년 감정가이기 때문에 손품이나 발품을 해서 정보의 갭 차이를 줄어야 한다.

다시금 부동산의 위치, 구조, 상태, 시세 등에 대하여 파악해 두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손품과 발품을 한다면 보다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 적극적으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경매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질문 TOP 88≫는

부동산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부터 경매 참여 방법, 낙찰 후의 절차 등 경매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과

노하우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초보 입장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책 중간중간에 팁과 경험담이 매우 실용적이고 경매를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꼭 알아야 할 부분과 더불어 경매의 위험성 등에 대해 깊이 다루고 있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감사한 책이다.

무엇보다 경매 참여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해 주고 있다.

부동산 경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돋고 있어 참여 의욕이 더 높아진다.

돈 없이도 부동산 경매가 가능한 이유는 바로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내가 대출이 가능한 자인가를 은행에서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고(미성년자, 금융 문제, 불법건축물 등)

굳이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경매 참여가 가능하다.

저자는 실수를 최소화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전조사, 예치금 준비, 경매시간 확인, 입찰 계획 세우기, 경매 현장 방문, 경매 대금 결제 계획, 경매 후의 조치 등

최소한 알고 있어야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빛(대출)에 대한 사고를 투자라는 개념으로 마인드를 전환해야 한다.

빛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간절함을 가지고

빛(대출) 가치를 이용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함을 저자 덕분에 깨닫게 되었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100% 현금으로 경매를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대출을 통해 부동산 경매를 참여하는 것은, 경매에서 낙찰을 받아 부동산을 취득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잊지 말고 도전해 보자.

돈을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늘에서는 채워준다.

경매 참여하기 전에 경매 물건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저자가 알려준 여러 사이트와 손품, 발품을 통해

감당할 수 있는 작은 금액부터 도전해 봐야겠다.

경매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질문 TOP 88가지 질문은

지방에서 경매 공부를 하기 어려운 입장에서 경매 공부를 하기에 매우 유익한 책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경매를 통해 책 한 권 써보자.

초보가 왕초보에게 경험을 가르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지금 이 시대,

단군 시대 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라고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N은 매년 10건 이상 17년째 낙찰을 이뤄내고 있는 산증이며 저자이다.

경매를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마냥 부동산 경매 공부해야지 하는 태도로 임한다면 1년 뒤에도 제자리걸음이지 않을까.

이왕 배우고 도전하는 김에

'경매' 꼭 성공해서 책 한 권 써서 출판해야지라고 마음을 먹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과정과 결과 모두 마냥 하는 태도와는 다르지 않을까.

나를 위해 공부도 하면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사람(기버)이 되어야겠다는 사색도 함께 했다.

'유명해서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유명해지기 위해 책을 쓴다는'문장이 생각이 난다.

생산자가 되어보자. 투자N처럼 행동해보자.


'동양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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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보스
길군 지음 / 좋은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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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경고, 이 책은 위험한 책이오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싶다면, 그들을 웃겨라<오스 와일드> 말로 시작하여,

한 권의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부수는 도끼여야 한다네 <카프카> 말을 덧붙이고,

진정한 천재를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그가 세상에 나섰을 때 얼간이들이 모두 똘똘 뭉쳐 그에게 대항한다면 틀림없다. <조나단 스위프트> 추가하고,

"삶은 짧다. 하지만 위대한 진리는 인류의 역사만큼은 살아남을 것이다" <쇼펜하우어>까지,

저자는 많은 위인들에게 추천사를 받은 것처럼 내게 진정 웃음을 선사하며 몰입도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저자 말처럼 "이 책은 '평소에 책을 읽지 않던 사람' 조차 읽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전반부를 검토한 편집자들 말을 빌려 말하고 싶다.

"일단 재미있습니다"

책의 핵심인,

사람을 움직이는 힘 '권력'에 대해 분석하고,

독자가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는 과정이 재밌고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조금씩만 더 솔직하자. '권위 있는 것'과 '권위적인 것'이 다르다는 것을 필자는 너무 늦게 깨달았다. p13

"이 시대의 적은 누구인가? 권위적이거나 폭력적인 범죄자급 상급자, 이른바 '죽어야 할 상급자'가 아니다. 하급자에게 무분별하게 호의를 베푸는 무관심한 상급자. 즉'죽이고 싶지 않은 상급자'다." p26

로렌스 피터는 ≪피터의 원리≫에서 20세기 최고의 통찰이라는 '피터의 법칙'을 제시했다.

"위계 조직의 구성원은 무능의 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승진한다."

조직의 고객도 외부고객은 아닌 것 같았다. 조직의 의사를 결정하는 근거는 외부고객이 아니라 지자체, 즉 상위기관이었다. p62

'성장하는 척' 이들 중에는 자기 상처 나 결점으로 상대의 연민이나 동정심을 유발하는 사람도 많다. 약자를 편드는 심리, 즉 '언더도그마'효과를 역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들 탓에 연민이나 동정이 꼭 필요한 사람이 오히려 피해를 본다. 그런데도 이들을 품어주고 용인해 주는 착한(바보) 관리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이 정체는 이들이 조직을 떠난 뒤에야 드러난다. p83

천재라는 불사조는 절망의 잿더미에서 솟구친다지만, 그건 그 불사조가 우리 같은 천재라서 그런 거다. 여기서 말하는 불사조는 모든 걸 잿더미로 만들어 놓고 그냥 가버리는, 멍청하고 부지런한 인간이다. p118

불사조보다도 심각한 인간이 따로 있었다. '내부고객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관리자'였다. p154

상급자와 하급자를 분별했던 기준이 책임과 성장이었다면, 외부고객을 분별하는 기준은 '감사'다. 그렇다면 고객은 각각, '감사하는 고객'과 '감사할 고객','감사하는 척하는 고객','절대 감사하지 않은 고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고객은 다름 사람일 수 없다. 감사할 고객이다. p176

죽이고 싶은 상급자는 상대방의 책임을 대신해 주는 만큼 자기 권위를 '권위 있게' 주장하는 사람이며, 그만큼 자기 권위를 인정받는 사람이다. 하급자를 위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위하는 것이라는 역설을 깨달았기에, 그래야 서로가 서로일 수 있기에, 애써 '미움받을 용기'를 실천하는 상급자, 그가 바로 죽이고 싶은 상급자, 앵그리 보스다. p200

"이제부터 이렇게 하자, 지시를 받으면 일단 '예'라고 대답만 잘해줘라. 정말로 부당하거나 틀렸다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대신 한두 시간이나 반나절 정도 후에 이렇게 이야기해줘. 말씀하신 대로 이러이러하게 해보았는데 어렵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p264

총평

'죽이고 싶은 상급자가 된 개념 없던 하급자' 이야기

권위는 책임지는 순서이며 권위가 높아질수록 외로워진다.

하급자는 딱 해고되지 않을 정도로만 일하고, 겨우 일을 때려치우지 않을 정도의 급여를 받는다.

문제는 죽이고 싶은 상급자다.

관리자는 실무자가 아니다.

관리자는 실무자, 즉 하급자를 움직이게 해야 한다.

실무자에게 변화와 발전의 이유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청출어람이 될 수 있도록 하급자를 심심하게 만들지 않는 관리자가 끝내 사랑받는다.

이 책의 핵심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의 정체를 깨닫는 것이다.

길군 저자 필력에 계속 웃음이 터진다.

끝까지 이럴 수 있을까? 자꾸 책장을 넘기게 된다.

멍부(멍청하고 부지런한 불사조 팀장) 역시 재앙이었다.

아들러 ≪인간이해≫에서 불사조를 "담즙질"로 분류했다는 문장에 또다시 웃음이 터졌다.

"담즙질의 사람들은 길을 가다가 자기 길을 막는 돌을 발견하면 불같이 화를 내며 돌을 집어던진다. 다혈질의 사람들이 여유 있게 그 돌을 넘어 유유히 자기 길을 가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왜 이리 예시도 잘 가져다가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건지 '길군' 지금까지 합격입니다.

멍부가 상급자면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는 견디지 못하고 이직하거나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고,

멍부 밑에는 멍부들만 모여서 일을 안 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흐름이 공감이 간다.

그리고 멍부들만 있다 보니 멍부 상급자는 "사람은 많은데 쓸 만한 사람이 없어"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외부 고객보다 내부고객(강사)에게 신경을 쓰다.

내부에서 쓰려지는 기관은 불사조처럼 부활할 수 없다.

상급자가 하는 모든 지시가 부당한 건 아니었다. 다만 내 마음에 들지 않거나 하기 싫었던 지시가 있었을 뿐.

불복종하면 피가 튀고 뼈가 꺾이기에 우리는 건강하고도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사색해야 한다.

내부고객(안내데스크 직원, 용역 직원, 공익근무요원, 강사)을 움직이게 하니 외부고객까지 움직이게 된다.

상급자의 고객은 하급자이며 하급자가 만족하면 외부고객도 만족하게 된다.

상급자 기준이 책임이라면 하급자 기준은 변화 즉 성장이다.

불사조보다 더 심각한 사람은 절대 성장하지 않는 사람이다.

성장하는 척하고 매사 말로 때우고, 관리자가 볼 때만 일하는 척하는 이들은 곧 동료에게 자기 책임을

전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매사 불평불만하고 사전에 '감사'라는 단어가 없다. 이런 이가 승진하게 되면

재앙을 넘어 학살이 일어난다.

주변 사람에게 더욱 열정적으로 돌은 던진다는 표현이 왜 이리 와닿는지 웃음이 또 터졌다.

성장하지 않는 사람과 성장하는 척하는 사람을 어떻게 잡아내는가!

'절대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쉽다. 감사하는 자세와 태도다(불평불만)

'성장하는 척'은 어렵다. 부당하게 여길 만한 지시(고난)을 주었을 때 순종하거나 따르려는 시도나 노력이 있다면

이는 '성장하는 사람'이다. 즉 지시가 있었을 때 미묘하게 자세와 태도가 다르거나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지 않는다면 '척'이다.

불사조, 식충으로 상급자를 설명하는 부분이 공감 가고 웃음을 유발한다.

지금에서야 만나서 즐겁게 해주는지 애정 하게 될 작가님을 만나 행복하다.

조직 및 결혼에서 '성장하는 사람', '성장하는 척하는 사람', '절대 성장하지 않는 사람' 구분해야 한다는 사실만

알아도 책을 소화했다고 볼 수 있다.

내가 거리를 둬야 하는 사람인지 조금은 가깝게 지내야 하는 사람인지

≪앵그리 보스≫를 통해 알게 되었고 사색할 수 있다.

자신과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삼자를 존중하는 자세와 태도'로 구분할 수 있다.

나 또한 좋은 사람인지 알기 위해 던지는 질문(고난)도 있지만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태도를 보고 판단하는데 공감이 가는 문장이 나를 즐겁게 한다.

가정이 화목해야 뭐라도 되지 않겠는가

가화만사성 이야기를 더 듣고 싶었는데 편집장이 통째로 편집 한 부분이 궁금하다.

끝까지 웃음을 유발하는 저자 덕분에 배꼽이 빠진다.

미주, 참고도서 목록을 보고 감동과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3,000여 권의 책을 읽고, 300여 권의 책을 필사하며 글을 쓰고 퇴고하는 과정 덕분에

깨달음과 웃음을 주는 두 마리 토끼를 주는 책을 만날 볼 수 있어 감사하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앵그리 보스≫ 관통하는 키워드, 권위다.

권위는 존재(정체성)이며,

권력은 그 권위, 즉 그 존재의 선한 영향력, 은혜이며 사랑이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특히 관계로서의 정체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상급자는 권위를 부리는 자리가 아니고 책임을 지는 자리이다.

잘못은 리더가 책임을 지고, 공과 성과는 하급자에게 돌리는 상급자가 있다면 '복종'할 수 있을 것이다.

권위라는 영향력으로 하급자 구성원 각각에게 긍정적이고 희망찬 에너지를 주었으면 한다.

직장이지만 그 안에서 즐거움과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권력자가 되어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먼저 인생의 의미를 찾고 하급자에게 재미로 행복감을 선사하자.

밥벌이라는 일의 의미도 있지만 배움과 성장이라는 의미로 삶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가자.

니체가 말하는 권력에 대한 의지처럼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신을 더 나은 존재로 만들기 위해,

자신보다는 더 나은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지금 여기서 즐겨보자. 시간은 충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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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2 - 우연한 사건이 운명을 바꾼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천위안 지음, 정주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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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제갈량은 인간 심리에 대한 이해와 통찰로 전략을 유리하게 활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속임수 사용 : 종종 거짓 주장을 하여 자신이 가진 것보다 더 큰 무리가 있도록 환상을 심어 이기는 싸움을 했다.

감정 활용 : 타인의 감정을 조작하여 긴장감을 조성하거나 특정한 행동을 부여하기 위해 두려움을 사용했다.

신뢰 확보 : 신뢰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동료와 추종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전문 지식 : 전문 지식을 적극 활용하여 미래에 대한 예지를 보여 영향력을 극대화했다.

감정을 조작하고, 속임수를 사용하며, 신뢰를 구축하는 제갈량의 능력은 그가 복잡한 전쟁 속에서

상황을 탐색하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여태껏 울지 않은 자만이 한번 울음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있다. 참고 인내한 사람이 한번 화를 내거나 언제나 남의 의견을 수용하고 포용하는 사람이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울 때 그 위력이 남다르다. 거짓말을 일삼은 양치기 소년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사람은 없다. p37

이유가 필요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이유다. 사족을 붙일수록 중언부언해진다. 조금은 억울해도 핑계나 변명보다 자기 책임을 인정하고 넘어가는 편이 유리하다. 상대는 그런 당신을 신뢰하고 큰일을 맡기게 된다. p97

집착하던 것을 포기하면 오히려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하나의 점에 집중하는 사람은 시야가 좁아진다. 주변을 보지 못하고 변화를 눈치채지 못한다. 세상이 넓다는 것도 모른다. 그 결과 스스로 작아지게 된다. 당장 눈을 들자. 더 환한 세계를 볼수록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 p158

억지로 구하면 얻을 수 없고 구하지 않으면 오히려 반드시 얻는 법이다. 순리를 거스르는 운명은 없다는 말이다. 자기 욕심대로 성과를 내거나 성취되는 일은 없다. 제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일순간 얻어지는 것도 없다. 그 어떤 결과도 노력으로 얻어지고 이루어짐을 명심하자. p245

명나라 대학자 이지는 ≪분석≫에서 '남의 술잔을 빌어 나의 근심을 없앤다'라고 했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이다. p302

총평

위대한 전략가 중 하나인 제갈량,

타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를 활용해 전략적 사고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2≫는

제갈량이 사용한 심리 전략과 그 사례를 인간관계 중심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이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 유익하고 실용적이다.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2≫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점은 바로 타인의 심리를 파악하는 능력이다.

지피지기로 타인의 심리, 주변 상황, 약점 및 강점 등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종합적인 사고로 대처한다.

직장 안에서도 흐름을 살피며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전략으로 제갈량처럼 승리해 보자.

제갈량은 언어 마술사이다.

타인의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 '언어'를 적극 활용했다.

언어는 상황과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에게 맞는 언어를 선택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경청할 때는 적극적 경청으로 듣고 내용이 이상할 때는 내용적 반영 등

심리적인 언어를 선택해 풀어가는 과정을 보며 현대 대인관계에서 갈등을 해소하는데 유용하겠다는 사색을 했다.

제갈량은 메타인지, 자신의 심리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감정을 잘 다스리고 강한 인내심을 발휘해 타인의 심리적은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이는 현대인이 갖춰야 하는 자기관리 능력 중 하나이다.

자기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를 중요시했으며 운동을 통해 꾸준히 체력관리로 타인의 전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했다.

또한 전쟁에서의 긴장상태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점을 보며,

직장에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인간관계 갈등이나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도록 깊은 호흡, 명상, 사색, 운동 등 방법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2≫ 천위안 저자는

전략가인 제갈량이 사용한 심리 전략과 그 이유를 여러 삼국지 중요 인물과의 스토리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말해주고 있다.

책을 통해 타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으뜸이다.

적과 나를 파악하는 부분과 타인의 심리상태와 목적을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마음이 담담하니 뜻이 밝아지고, 차분하고 고요하니 생각이 멀리까지 미친다'는

제갈량의 실천한 행동방식을 곰곰이 되새겨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제갈량에게 배워야 할 부분을 꼽자면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능력'이다.

선입견이 없는 태도와 넓은 관점이 필요하며 끊임없이 정보 수집과 분석해야 한다.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야 하고,

다양한 전략을 구상하고 적절한 선택을 결정해야 한다.

실행 이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조정하고 개선해 나가고

개선한 이후 평가를 하고 다시 적용한다.

위와 같은 능력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학습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지혜를 구축해야 한다.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며 지식과 경험을 쌓기 위해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풋보다 아웃풋을 더 많이 해야 한다.


'리드리드출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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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아침 1분 HAPPIER 습관 - 매일 인생이 더 행복해지는
엄남미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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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더 행복해지는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H 3번 크게 거울을 보며 심호흡한다.

A 하루를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하며 언어로 소리 내어 외치거나 속으로 말한다.

P 아침에 말하는 단어들은 전부 긍정으로 바꾼다.

P 항상 종이와 펜을 들고 글을 쓰고 메모한다.

I 희망차고 밝은 미래를 상상 또는 시각화한다.

E 운동한다.

R 반드시 독서한다. 성공자는 바쁜 와중에도 활자를 읽는 활자 중독자들이 많다.

일어나자마자 아침 딱 1분만 투자해서 삶을 변화시키자.

인상깊은구절

"무엇이든지 생각하면 그 생각이 현실로 나타난다."라고 했다. 반대로 말하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면 현실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p23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는 "책을 읽는 사람은 인생을 여러 번 산다."라고 했다. 뇌가 여러 경험을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니 여러 생을 실제로 사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어 실제 현실의 경험을 다채롭게 해준다. p48

루이스 헤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신에게 건네는 한마디 말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라고 했다... "루이스, 나는 너를 사랑해. 정말 사랑해. 나는 너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오늘 하루도 멋진 일이 일어날 거야. 고마워. 사랑해." 이렇게 말해주었다. p101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렇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간절히 바라는 것을 상상하고 시각화하는 것이다. 이미지로 생생하게 상상할 때 주로 글을 많이 쓰기도 하지만, 사진이나 시각화 자료를 이용한다. p143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액자를 거실에 걸어두고 매일 본다. 이것이 미라클맵이라는 시각화 액자 기업이다. 항상 아침에 일어날 때 사명 비전보드를 뼛속 깊이 각인시킨다. p171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는 3가지 요소가 있다. 찰스 두히그는 저서 ≪습관의 힘≫에서 습관 고리를 소개했다. 신호-반복행동-보상으로 이루어진 이 습관 고리가 모든 습관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p214

총평

목표를 기록한 메모를 가지고 매일 읽는 사람은 98%보다 성공했다는 예일대학 연구조사처럼,

아침에 눈 뜨자마자 딱 1분 동안 성공을 정의한 문장을 쓴 종이를 읽는다면 어제와 다른 하루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어제와는 다른 삶을 살고자 우리는 '안돼, 하지 말자, 못해, 버리자!' 등의 부정어로 습관을 서술하지 말고

긍정적인 언어로 서술하는 말 습관을 변화시키자.

아침에 일어나 딱 1분만 나 자신에게 응원하는 말을 건네자.

새벽 5시 미라클 모닝이 지수화풍처럼 자연스러움이다.

오전 5시에 우리의 체온은 올라간다.

자연의 원리가 인간이 신체에 지수화풍을 그대로 창조했다.

태양이 뜰 시간이니 일어나서 활동하라고 말하며 5시 이후 얕은 잠을 자 컨디션을 떨어트리지 말라고 한다.

미라클 모닝을 하는 이유,

인생은 기회로 인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기회를 알아차리고 준비하는 것으로 나아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만약 새벽에 하루를 준비하지 않으면, 하루가 당신을 운영하게 될 것이다.

호흡은 삶의 본질이다.

숨을 쉬고 있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 존재이다. 그 소중한 본질이 공짜다.

돈이 드는 게 아니라 숨을 쉬는 것은 특권이다.

일어나서 숨을 깊게 10초 들이쉬고, 10초를 내쉬는 것을 1분을 한다면 기분이 좋아진다. 뇌가 그리 착각한다.

1,000이라는 숫자

일본의 최고 부자 사이토 히토리씨는 매일 1,000번씩 "나는 운이 좋아. 나는 운이 좋아"라고 외친다.

"나는 할 수 있다.", "감사하다" 1,000번을 외치면 그것을 크게 끌어당기고 현실에 나타나게 된다.

자기 암시, 자기 최면이라고 할 수 있는 긍정적 확언을 남발하자.

나를 위한 긍정의 말도 효과적이지만 먼저 타인을 축복해 주면 더 좋다.

운을 부르는 말투, 돈을 부르는 말버릇 등 확언은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 성공의 법칙은 '긍정'이다.

독서는 내게 하는 투자 중 최고이다.

만약 책 한 권에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한 문장을 뽑아낸다면 그 독서는 책 만 권을 읽은 것과 같다.

단, 그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독서 문장을 매일 실천해 옮길 때만 만권을 읽은 것과 같다.

바빠도 반드시 1분간 독서하며 느낀 점을 실천한다면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있다.

나에 대한 강력한 확신으로 아침을 열었다면 그 마음을 지속하기 위해

모든 말과 생각을 긍정적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상황이 따라주지 않는 환경에서도 긍정하며 감사함을 가질 수 있다면

좋은 일들만 내게 찾아오게 될 것이다.

힘이 든다면 1분 만이라도 긍정 확언을 내게 해주자. 조금씩 시간을 늘려나가자.

기적이 되는 아침 습관

21일간 미라클 모닝으로 습관화

심호흡으로 아침을 시작(명상)

기적을 확신해 보기(긍정적 확언)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

감사 일기(감사 메모)

생생하게 미래를 상상해 보기

아주 작은 운동부터 시작

독서 중독, 보상으로 습관화하기

실패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에 집중하는 훈련

저자는 위와 같은 습관으로 기적을 만났다.

이제 우리가 그 방법을 활용하여 꿈에 그리던 기적을 만나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명상, 호흡, 감사

무엇을 하든지 행복해라. 행복해야 한다.

그 행복에는 일을 하는 것도 포함한다. 행복해야 한다.

명상을 할 때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할 때 항상 행복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연습하자.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특권이며 살아있다는 증거니까.

아침에 일어나 편안한 자세를 하고 규칙적인 들숨과 날숨을 하며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소중하게 다루자.

가지고 있던 그 무언가는 예전에 내가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그것이다.


'케이미라클모닝'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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