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지수 낮춰드립니다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세대 갈등 솔루션
조관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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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조관일 저자 ≪꼰대 지수 낮춰드립니다≫의 초판본은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이다.

초판본 책에서는 신세대로 하여금 기성세대를 꼰대로 몰아치지 말라는 메시지가 많았고, 본의 아니게 기성세대 책이 되어버린 부분에 이번 책에서 체계를 다시 잡고, 신세대에 대한 조언과 신세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수용하며 어떻게 하면 존경받는 기성세대가 될 것인지 조언해 주고 있다.

꼰대 프레임에 갇혀 전전긍긍하는 기성세대들이 그 틀을 벗어날 수 있도록

꼰대 프레임을 해체하고 기성세대에게 숨통을 터주고자 여러 가지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신세대에게는 꼰대 프레임에 함께 갇혀 있는 곳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수많은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같이의 가치'란 마음을 합하고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할 때 발휘된다. 이것이야말로 세대 갈등의 해법이다. 기성세대와 신세대가 같이의 가치를 구현해야 할 것이니까. 직장에서 기성세대와 신세대가 갈등을 넘어 함께 발전하려면 '대연정'으로 '같이의 가치'를 최대한 발휘해야 하니까 말이다. p57~58

군대는 말할 것도 없고 회사 역시 유치원이 아니다. 회사의 간부는 유치원 교사가 아니다. 밖을 향해서 치열한 전투를 벌여야 회사의 생존이 가능한 상황에 내부 구성원들에게 일일이 신경 쓴다면 어떻게 되는가. 에너지를 낭비하는 게 될뿐더러 그럴 여력도 없는 게 기업들의 어려운 여건이다. p88

류시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많이 놀고, 사랑에 더 열중하고, 더 많은 용기를 갖고, 자주 입을 맞추고, 더 감사하며, 더 많이 행복했으리라"라고 읊었지만 그것은 시인다운 후회일 뿐이다. p179

"열 번 이야기하는 것은 안 한 것과 같다"라고 했다. 심지어 "GE의 목표와 비전에 대해 400번 말했을 때 비로소 사원들은 내가 하는 말을 이해했고, 700번을 말하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가득해졌다."라며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조직원들에게 700번 이상 말해야 한다고 했다. p195

"조 중위, 지금 칭찬받기를 원하는구나. 그건 조 중위답지 않다. 훗날 사회에 나가서도 상사로부터 칭찬을 바라지 마라. 유능한 사람이라면 일을 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야." p202

자신이 직위에 걸맞은 능력이 없다고 느낄 때 직원들을 더욱더 괴롭히게 된다는 것이다.(<매일경제>2013.11.8) p239

'존이구동'이란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같은 점을 찾는 것이라는 뜻이다. 정치적인 갈등의 해결이나 인간관계의 해법으로 자주 인용되는 용어다. 상대의 의견이나 입장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그런 가운데서도 나와 같은 점, 즉 공통점을 찾아야 함께 전진하고 승리할 수 있다는 말이다. p273

총평

≪꼰대 지수 낮춰드립니다≫ 신세대를 향한 비판과 훈계가 아니라 그들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활용하며 더 나아가 기성세대가 그들에게 배워야 한다는 것으로 그런 시각, 그런 주장, 그런 논리로 전개된다.

세대 갈등이 존재하기보다는 세대 갈등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내는 사람만 존재한다.

세대 갈등을 부추기는 사람을 조심하고 세대가 풀어야 할 방식이 아니라 국가가 풀어야 할 과제다.

세대 차이는 엄밀히 보자면 존재하지만 세대 갈등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시각으로 바라보자.

직장 내의 세대 갈등은 세대 간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보다 입장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더 크다.

각자의 입장이 상사와 부하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이기 때문이다.

신세대는 기성세대를 부정적 프레임으로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들도 곧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누구를 비판할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자신을 돌아보는 데 사용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 자세이다.

꼰대나 빤대 생각할 시간에 자신의 몫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보자.

결코 보이는 게 다가 아닐 수 있고 들리는 게 전부가 아님을 잊지 말자.

어엿한 어른이 돼야 한다. 유치원생처럼 나약하게 보호받으려는 생각은 떨쳐버리고 멘탈을 강하게 키워나가야 한다.

일본 소설 ≪한자와 나오키≫처럼 상사에게 당하면 열 배로 갚는다는 의지를 공감하지만 역시 말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도 말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긴 하다.

꼰대 지수를 어떻게 낮출 수 있을까!

'갈 사람은 가고 있을 사람은 있으라'는 마인드로 에너지를 비축하자.

언제나 잘 떠날 수 있도록 능력을 개발하고 지원해 주는 회사가 되고 상사가 되어야 한다.

붙잡는 것이 아니라 이직 경쟁력을 키워주는 상사나 회사가 되어야 한다.

꼰대일수록 그 상황을 이겨내려면 항상 노력할 수밖에 없다. 다른 거짓말은 할 수가 없다.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꼰대든 빤대 등 어떻게 보고, 어떻게 듣고,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있다.

그것은 온전히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즉 당신의 몫이다.

어떤 책이든 저자든 역시, 긍정으로 바라보면 꼰대도 신세대도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어떤 프레임을 가지고 바라보느냐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알고 보면 참 괜찮은 꼰대, 괜찮은 신세대이다.

핵심은 듣는 이의 마음이기도 하다.

똑같은 말이라도 공자가 말한 것과 아버지가 말한 것은 하늘과 땅 차일 수 있고

같은 말이라도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구에게는 꼰대가 된다.

'잔소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듣는 이의 마음이 있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나 자신에게 감사해하자. 눈이 부시게 살아가자.

우린 그럴 자격이 있다.

귀에 딱지가 붙을 정도로 말해야 마음에 닿고 변화가 일어난다는 의미를 깨닫게 된다.

무엇이든 반복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행동으로 이어진다.

상사라면 사원에게 딱 한마디만 하고 입을 다물 것인가?

상사나 선배가 중언부언 되풀이해 말하는 이유는 경험 때문이다.

직장 생활을 통해 한두 마디 해서 되는 일이 별로 없음을 절감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꼰대든 기성세대 된 신세대든 역경에 굴하지 말고, 그것이 우리의 삶임을 이해하며, 감정을 컨트롤해 역경조차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무엇보다 마음 체력을 보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도록 나 자신의 중심을 잘 잡아야 하겠다.

상사가 우습게 보인다면 나 자신의 생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기도 해야겠다.

그 상사, 그 선배에게도 나름의 세계가 있음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슬프지만 나부터 변화해 한다.

겸손하자. 겸손이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위대함'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신세대라면 '내가 훗날에 나이 들고 리더가 되었을 때 저것만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기록해두자.

초심을 잊지 않고 성장하는 리더는 부하가 따르고 존경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확신에 따라 행동하고 그 확신에 두려워하지 말자.

우린 서로 다른 관점으로부터 지혜를 얻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에서 더 나은 방안 더 나은 길을 모색해야 해야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

나 또한 직장 상사를 두고 꼰대라고 욕하기 이전에 나 자신이 직장 상사보다 더 꼰대스러운지 자기를 먼저 들여다봐야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사무엘 울만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시로 표현했다. p124

≪청춘≫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모험심,

탁월한 정신력을 뜻한다.

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다.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간다.

젊다는 것은 바로 목적과 가치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며

늙는다는 것은 바로 사는 대로 보이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을 말한다.

오래된 고목도 고집스럽고 각박해 보이지만,

봄이 되면 아주 여린 새순과 아름다운 꽃을 피기 위해 배우고 새로움을 맞이한다.

사람일수록 더욱 새로운 배움과 열매를 맺어야 하지 않을까!

더 배려 하고 더 이해하며 더 겸손해지자.

백조처럼 물 위는 우아해 보이지만, 물 아래는 치열하다.

배움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게 바로 꼰대다.


'21세기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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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답은 독서에 있었다 -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독서 여행
Henrik Kim(헨릭 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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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내 삶이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인생의 답은 독서에 있었다≫ 책 제목처럼 독서를 시작해 보자.

사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 대로 살기 위해서는 독서만큼 좋은 것도 없다.

거대한 시스템에서 소모품 또는 도구가 되어 가는 건 아닌지 보이는 대로 살고만 있는 건 아닌지,

사람들이 말하는 위인들이 추천하는 독서 힘을 빌려 내 인생을 충만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독서를 열심히 하게 되면 들여다보기 천재가 된다.

'일신우일신' 매일 새롭게 거듭날 수 있다.

무한 사랑, 무한 신뢰, 자신에게 해주는 가장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반복이지만,

행동으로 옮겨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최고일 수밖에 없다.

우리는 평범함을 넘어 특별한 삶을 선택하면 지금부터 기적 같은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헨릭 김 저자처럼 독서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아보는 동반자 길잡이를 스카우트해 보자.

인상깊은구절

'길은 찾는다. 길이 없으면 길은 만든다'라는 문장은 그의 평생 좌우명이 되었다. p46

발타자르 그라시안 ≪사람을 얻는 지혜≫ "사람들 대부분은 행운의 여신이 사는 집 앞에서 언젠가는 문이 열릴 거라고 믿으며 가만히 기다린다. 하지만 소수의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감과 확신을 장착하고 용감하게 문을 열고 들어간다. 후자는 용기, 지혜, 배짱에 힘입어 행운을 누리고, 전자는 지나치게 신중한 태도 대문에, 끝까지 행운을 만나지 못한다." p75

사람이 하는 말은 그 사람의 내면 의식에 있던 생각이 외부로 표현되는 것이다. 즉, 생각이 감정을 낳고, 감정이 행동이 나오며, 행동이 결과로 나타난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평소에 우리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당장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 바꿀 필요가 있다. p127

책의 목차를 보면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꼭지나 관심이 가는 꼭지만 선택해서 읽는 발췌독이 필요하다. 그리고 발췌독을 한 후, 해당 꼭지에 대해 자기 생각이 나 느낀 점, 그리고 자신에게 적용하고 싶은 점을 정리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독서가 될 것이다. p192

성공은 시도하는 자의 것이다. 시도해서 잃을 게 없고 성공할 경우,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시도하라. 지금 당장 하라.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라. 진정한 성공, 부와 풍요가 무엇인지를 하루라도 빨리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깨달음은 알이 새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 즉 스스로 껍질을 깨는 행동이다. 스스로의 깨달음이 없으면 행동은 일어나지 않는다. 옆에서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 그 이야기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고 만다. p232

총평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은 바로 매일 아침마다 자신에게 말해주는 한 마디가 있다는 것이다.

≪인생의 답은 독서에 있었다≫ 헨릭 김 저자는 "나는 세상의 모든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사람입니다. 나는 더 크게 잘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나 자신에게 주문을 걸듯이 암송한다.

나 자신에게 축복을 거는 주문이 틀림없다.

기분이 좋아지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내게 거는 스위치이다.

매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시스템 속에서,

서서히 가열되는 냄비 속의 개구리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익숙한 것과 결별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지금까지의 삶과 별반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삶아지게 될 것이다.

냄비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저자는 독서를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독서는 자신의 불안과 두려움을 사전에 알 수 있게 해주며 변화에 유연하고 지혜롭게 대비할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 속에 모든 것을 묻어두고, 불안을 계속 키워왔던 어리석은 사람에서 탈출하자.

"하고 싶은 일은 다짐이 없이도 우리를 늦게까지 깨어 있게 하고, 새벽에 일어나게 한다. 그 일을 위해서 다른 일을 포기하게 만든다. 그것은 떠나 있으면 그리워지는 그런 것이다. 그것을 찾아야 한다." 구본형 저자 와닿는 문장 중 하나이다. 무언가를 배우고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 미라클 모닝을 자연스럽게 잘 되었다가 강의를 다 듣고 나니 언제 그랬는지 새벽에 눈이 안 떠지는 것을 경험하고 낯선 곳에서의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사색을 하게 된다.

프레임을 긍정적으로 돌리자.

희망과 깨달음이 될 수 있다고 고난 속에서도 기회를 보는 프레임을 갖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항상 안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몰입한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생각, 즉 한계를 두는 고정관념, 부정적인 말버릇이나 생각, 태도는 쓰레기통에 말끔히 버리자. 그리고 그 자리에 긍정적인 새로운 생각으로 현재의 의식을 가득 채워보자.

나 자신도 모르고 있는 내 안의 거인을 독서를 통해 깨워보자.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독서를 통해 장착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신의 주변을 펴져나가도록 의식하자.

더 나아가 주변 동료들도 린치핀(핵심이 되는 인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우선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10권 이상을 읽어보자.

책을 읽으면 저자의 지식과 경험, 해결법, 깨달음을 얻고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다.

독서는 평범한 사람을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이 담겨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주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실패할 확률을 줄어준다.

부자(돈 관련) 되는 책 10권 이상을 읽어보니 자신의 내면 의식을 먼저 바꿔야 한다는 통찰력을 선사한다.

내면의식을 긍정과 풍요로 가득 채우지 않으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진다고 해도 내면의식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1조가 있어도 부족하다고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독서는 자신의 내면을 부자 의식으로 바꿔 줄 수 있는 힘이 있다.

세종대왕은 아무리 어려운 책이라도 백 번을 반복해서 읽으면 뜻이 스스로 나타난다고 했다.

즉, 우리도 독서백편의자현을 실천해 보자.

자신의 하고자 하는 일의 성공 확률을 책 10권으로 높일 수 있다면 손해 볼 것이 없지 않은가.

독서뿐만 아니라 목표를 종이 위에 쓰고 원하는 결과에 집중하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한다.

목표를 매일 읽고 시각화하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실천한다면 끝내 성공했다는 위인들에 말이 책에서 울림을 전달한다.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들이 구체적일수록 미래가 되어 나타나기 때문이다.

독서는 과거의 나보다 오늘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게 해주는 행위이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과 직접 체험을 통해 모든 경험은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이 된다.

모든 책을 기억할 수는 없다. 1권의 책을 읽고 단 한 줄의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하고,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것이 나를 이롭게 한다.

≪인생의 답은 독서에 있었다≫ 믿는다면 책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힘이 있다. 책을 읽으면 생각할 수 있고, 생각하면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행동하면서 자신의 내면 의식을 변화시켜 줄 수 있고, 깨달음을 통해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면 말도 긍정적으로 바뀐다.

우리가 평소에 하는 말에도 힘이 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그 에너지가 내게 되돌아온다.

책 한 권을 읽는 데 한 달이 걸렸던 나 자신이, 책을 하루 1권씩 읽고 필사하고 사색도 하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

'책 근육'을 만들어서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가져 나를 행복하게 이끌어보자.

책을 통해 모르고 있었던 해답이다 관점 그리고 나의 특별함을 찾는다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없는 것보다 있는 것에 집중하는 삶이 현실을 바꾸어 놓는다'는 문장 속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조용헌 ≪담화≫를 보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방법 다섯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적선, 명상, 명당, 독서, 지명(운명을 아는 일)이 그것이다. p43

인간의 고유활동인 '독서', '명상'이 말로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 사람만이 바라보는 세상은 한계가 따른다.

독서를 통해 다른 시각을 볼 수 있게 되고 아이디어를 얻게 될 수만 있다면

독서는 지금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

힘들 때마다 음악에서 위로를 얻듯이,

이제는 독서를 통해 책에서 힐링해 보자.

자신의 지식에 갇혀 있지 말고 독서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오자.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자.

책은 우리에게 버티는 힘도 선사한다.

독서에서 멈추지 않고 깨달음을 종이에 쓰고 그것을 매일 읽으며 사색하는 것을 참 좋아한다.

책이 주는 위로는 좋은 분을 매일 만나는 즐거움도 포함되어 있다.

독서는 나 자신에게 좋은 씨앗을 뿌리는 행위이다.

좋은 씨앗을 뿌리고 긍정적이고 나를 기쁘게 하는 행위(물)을 매일 주는 습관을 가져보자.

모든 생물에는 임계점 돌파를 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조급해 하지 말고 임계점에 다다르기 전에 포기하지 말자.

씨를 뿌렸다면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책을 읽는 행위는 머리가 아니라 삶으로 읽는 것이다.

지금 가진 인생이 불만이라면,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다섯 가지 중 '독서'로 시작해 보자.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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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한자 - 인생의 깨달음이 담긴
안재윤.김고운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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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어질다는 말,

좋은 말은 왜 쓰고 사기꾼 말은 달콤한지,

옛 글은 증상에 묻고 거기에 꼭 맞는 약을 처방해 주지는 못할 수 있지만

여기저기에 좋은 보약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생의 깨달음이 담긴 저녁 한자≫

좋은 약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한자와 한문을 풀어 익히면서 채워가도록 작성되어 있다.

옛 글을 통해 어디에 가면 어디에 쓰면 좋은지 안내해 주는 책이다.

안재윤 저자는 ≪주역전의대전≫과 ≪차이와 반복≫이라는 후대 학자들의 주석을 모으고 해석한 고전 해설서 두 권을 출판했다. ≪인생의 깨달음이 담긴 저녁 한자≫에서 모순이 삶의 본질임을 깨닫고 강호로 돌아갈 생각을 버렸다는 무위자연 고수가 되기 위한 노력을 책에서 느껴볼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變은 '변하다', 即은 접속사인데 '~면 곧 ~'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通은' 통하다'이니 變即通은 '변하면 곧 통하다'가 된다. 久(오래될 구)는 '오래되다'다. 通即久(통즉구)는 '통하면 오래간다'다. p17

부기류자 필결기원 정기말자 수단기본 <수서 이문박전> 나부터 생각과 언행을 바르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깨끗하고 청렴결백해야 한다. 내가 먼저 바르고 떳떳해야 한다. 그러자면 지금이라도 당장에 변해야 한다. 내가 먼저 변해야 남도 변할 수 있다. 윗물은 아랫물을 탓하고, 아랫물은 윗물 탓으로 돌린다면 백년하청이다. p77

성사불설 수사불간 기왕불구 <논어 팔일>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 하물며 이미 지나간 일을 잊을 만하면 다시 들먹이고, 또 잊을 만하면 다시 들추어 입에 올린다면 뉜들 좋아하겠는가. 이미 끝난 일을 걸핏하면 끄집어내고 툭하면 들추어낸다면 그야말로 짜증 나고 속 터질 노릇이다. 지나간 일은 흐르는 세월에 함께 묻어 흘려보내야 한다. 제 과거사 들 먹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고, 제 부끄러운 일 들추어내는 걸 반기는 사람 없다. p109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기쁘게 보내는 것이 병을 멀리하는 지름길이고, 병을 하루바삐 쫓아내는 길일 터이다. 즐겁게 사는 사람은 병을 물리치는 면역력이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강하다고 한다. p213

인일능지 기백지 인십능지 기천지 과능차도의 수우필명 수유필강 <중용>

남이 한 번 해서 잘한다면, 나는 백 번 한다. 남이 열 번 해서 잘한다면, 나는 천 번 한다.

과연 이 방법을 잘할 수 있다면,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반드시 현명해질 것이고,

유약한 사람일지라도 반드시 강해질 것이다. p240

총평

한자를 풀이하면서 미덥지 못하여 의심하는 게 아니다.

자기가 자신을 믿지 못해 의심하기 때문에 옛 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자기가 자신을 믿지 못하는 데 무슨 말인들 씨알이 먹힐 것이며,

어느 약인들 약발이 듣겠는가.

하루바삐 망상과 집착을 버릴 수밖에 다른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

의심이 병이 되지 않고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변화시키자.

≪인생의 깨달음이 담긴 저녁 한자≫

논어, 잡설, 여씨춘추, 속자치통감, 예기, 맹자, 악부시집, 노자, 후한서, 명심보감, 수서, 회남자, 북몽쇄언, 장자 등 옛 글을 읽어보고 내게 좋은 약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윗사람에게 견해를 말하고 잘잘못을 간할 때도 무엇보다 먼저 신임을 얻은 뒤에라야 한다는 문장에서

몸에 좋은 쓴 약을 맞이했다.

신임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건네는 말을 곡해하여 비난하고 헐뜯는 말로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섣불리 드러냈다가 외려 의심만 키운다.

뭐든지 때에 맞고 철 따라 해야지 아름답고 실속을 차린다.

속을 드려내는 말은 윗사람으로부터 신임을 얻은 뒤에 해야 한다. 그게 순서에서 먼저라니,

몇천 년 전에 사람들과 현대를 사는 지금 사람들과 관계 문제는 여전하다.

한자를 풀이하다 보면, 그 안에 들어 있는 각 한자들이 살아 움직이듯이 조합되어 그 단어를 더 정확하게 알게

해주는 힘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살아가면서 더욱 가슴속에 닿는 글들이 많다.

알면서도 왜 진리보다 평안한 것만 찾아다니는지 반성하게 된다.

우리는 어떤 것을 손에 넣자면 당연히 그만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하다못해 산과 들에 열리는 열매도 그만한 시간을 참고 기다려야 맛있는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데,

인생은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향긋한 맛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인생의 깨달음이 담긴 저녁 한자≫풀이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는 즐거움이 있다.

옛 글을 보다 보면 감동적인 글귀도 보이기 시작한다.

'나누다'와 '행복하다'가 같은 뜻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누는 행위인 '기버'를 많이 할수록 행복해진다는 다른 책들 저자들은 옛 글을 성실히 따르고

그 향긋한 맛을 만끽하고 있다. 행복이란, 나눔이다.

지금 왠지 당신이 편치 않고 불안하다면

그 이유는 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안정을 취하는 방법을 알게 되니, 불안도 친구가 될 수 있겠다는 사색을 하게 된다.

모든 것은 변한다.

무기를 갖느냐 못 갖느냐는 바로 변화를 읽느냐 못 읽느냐에 달렸다.

세상에 만고불변은 없다.

법은 때와 함께 변하고, 예는 풍속과 함께 달라진다.

자리가 바뀌고 위치가 달라졌다면 그에 걸맞게 변해야 할 것이다.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신분이 달라지면 마음가짐과 생각도, 몸가짐과 말도 바뀌어야 한다.

물론, 허물을 고쳐 말과 행동이 뚜렷해지기를 노력하자. 또한 표변하는 사람을 볼 줄 아는 안목도 함께 키우자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냉철한 마음으로 헤아리고 굳은 마음으로 임해보자.

그래야 억울한 감정도 안 생기고 불평불만에 빠지지 않는다.

옛 글에서 얻은 통찰력은 '꾸준히 하자'이다.

사람들은 달걀로 바위를 깨뜨릴 수 없다고들 말하지만 사실을 깨트릴 수 있다.

방울 물도 바위를 뚫는데 달걀이라고 돌을 못 깨뜨리겠는가.

꾸준히 하다 보면 바위도 뚫리고 깨질 것이다.

꾸준히 할 수 있고 없고가 관건이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며 움직이는 것이다.

일단 작은 것부터 찾고 그냥 하는 것이 시작점이다.

해보지도 않고 지레 포기하지 말고 끈질기게 덤벼들고 달려들어야 한다.

한 가지에서 달인이 되면 다른 일로 변경하여도 그 흐름과 무늬를 알아 쉽게 배우고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줄로 톱질하면 나무도 끊어지고, 물을 방울로 떨어트리면 돌도 뚫린다.

하루 한 방울 한 방울 배움의 땀을 흘려 보자.

옛 글을 방향 삼아 기초체력과 기초지식을 튼튼해 만들고 다녀보자.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 어제 나 자신과 비교하면 될 뿐이다.

조급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차근차근 자기 돌봄을 실천해 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군자는 표범처럼 변하지만, 소인은 얼굴만 바꾼다. <주역> p183

정을 취하고 외모를 버리고,

바탕을 좋아하고 꾸밈을 싫어하는 <한비자> 옛 글처럼,

너도나도 겉꾸미기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마음공부를 하여 내면을 성숙하게 길러야 하겠다.

보려고 만만 먹으면 내면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다.

그 출발은 '관심'에서 출발이다.

관심을 가지고 남을 대하면 그 사람의 진면목이 눈에 들어오게 될 것이며

이는 관심이 존경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표범의 무늬는 가을이 되면 아름다워지는 것처럼 군자는 표범처럼 탈바꿈하지만,

소인은 얼굴만 바꾸면 힘이 부족해서 멈추게 된다.

표변을 하라고 말해주는 부분은 바로 내 안에 있는 알을 깨고 세상 밖을 맞이하라는 말과 같다.

얼굴만 바꾼다는 말은 겉으로만 변화시키고 실제 속 내용은 예전과 변함이 없는 상황이다.

성형수술은 기본이고 속이는 일도 버릇하고 속는 일도 버릇해서 무덤덤해진다면

어른이 되는 나이가 되어도 헛똑똑이 되고 헛짓하느라 인생을 헛헛하게 된다.

표범처럼 변하는 삶이란 무언일까?

어려움에 처하거나 나쁜 상태에서도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태도와 끈기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올라가기 위한 공부

잘못된 삶을 인지하고 그 반대 방향으로 가기 위한 행동력이 필요하다.

결국,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선택을 할 때 최선의 선택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나 자신의 허물을 고치고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다듬자.


'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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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폴렛 데일 지음, 김보미 옮김 / 레몬한스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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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수백만 독자가 선택한 대화법 교과서≪대화의 기술≫

풍성한 사례와 연습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왜 이 책을 대화법 교과서라 하는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추천 책이다.

자기표현법, 죄책감 없이 거절하는 법, 부당한 요구에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방법 등

왜 우리가 대화의 기술을 알아야 하는지, 이를 통해 더욱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어떤 상황이든 대화의 기술은 존재한다.

수동 공격 단호 언어법,

칭찬하면 바로 감사합니다.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한 이유.

고장 난 녹음기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벽을 치는 방법,

유해한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내 플러그에서 당장 뽑아내기,

6단계 접근법과 나 언어법 등

지혜로운 대화 방법론과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의사소통에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준다.

464p 대화법 정수를 담아내고,

중간중간에 일러스트가 더욱 내용에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인생이 너무 불만족스러운 나머지 만만하고 쉬운 사람들을 찾아 폭언하면서 즐길 거리를 찾을 뿐이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그런 기회주의자들의 관심을 허용한다면, 그것에 책임질 필요는 있다. 그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문을 걸어 잠그고 단호하게 의사소통한다면 이 포식자들은 더 쉬운 먹잇감을 찾아 다른 곳으로 옮겨갈 것이다. p44

염두에 두면 좋은 인용구들이다. 짧은 말에 많은 뜻을 담아 간결하게 말하라. 간결함은 지혜의 정수다. 나는 내가 하지 않은 말 때문에 상처받은 적이 없다. 말솜씨가 좋은 사람은 말을 장황하게 포장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다. p97

릴리안 글래스 박사는 ≪유해한 사람들≫에서 '플러그 뽑기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전기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뽑는 것처럼 유해한 사람을 우리 삶에서 빼버리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과 연결된 감정을 지워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을 영원히 우리 삶에서 뽑아버리고 절대 뒤돌아보지 마세요." p143

"제 직장 생활은 제가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얻지 못한 기회들로 가득했습니다. 나는 내 주장을 하면 너무 공격적으로 비칠까 봐 늘 두려웠죠. 이제는 스스로 자신감이 생겼을 뿐 아니라 주변 분위기가 바뀌었고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p227

"내가 자신을 스스로 홍보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나를 위해 대신 홍보해 주지 않는다!" p394

≪당신이 매일 해야 할 10가지 작은 칭찬≫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시간을 갖고, 그날 자신이 보여준 끈기와 경청의 기술, 힘든 운동이나 그 외 자랑스러웠던 일들을 떠올려보자. 얼마 지나지 않아, 거울에 보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p412

육아전문가 산드라 하딘 구킨은 잘한 일에 대해 아이를 칭찬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메모 쓰기를 추천한다. p459

총평

좋아하는 사람을 지지해 줄 수 있는 대화법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느낀 것을 말하는 법을 ≪대화의 기술≫에서 함께 이룰 수만 있다면

한 단락만으로 충분히 책값을 하고도 남을 것이다.

저자는 의사소통 코치이자 상담자로 살포시 다가온다.

책을 읽고 즉시 변해야 한다거나 완벽히 변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지금보다 더 나아가는 것이다.

점진적으로 향상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겠다.

사례를 두고 수동적인 반응, 공격적인 반응, 단호한 반응으로 나눠 예시를 설명해 주는 부분이 이해가 쉽고

친한 친구에게 연습 상대가 되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하게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마치 시행착오를 통해 새로운 의사소통법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

단호한 언어와 몸짓을 사용해야 하며 말수는 적을수록 좋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우리는 정확한 발음뿐만 아니라 내용과 동시에 비언어적 제스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두발을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서서 고개를 똑바로 들고 당당하게 시선을 마주치는 태도를 가져보자.

나 자신을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행위를 멈추자.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가능한 사용하지도 말자.

질문으로 바꿔서 말한다면 사람들은 내 말을 듣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에 소름이 돋았다.

기억하자. 말끝을 올리는 억양은 질문을, 말끝을 내리는 억양은 의견을 의미한다.

문장 끝을 올리는 억양을 사용한다면 그 의견은 확신 없어 보이고 의견의 가치도 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반응 강도 높이기'를 통해 직접적이고 단호한 의사소통으로 경고를 주라고 말하고 있는데,

참 어렵기도 한 부분이다. 엮인 부분이 많고 갑보다 병 또는 정 입장이다 보니,

화병이 생겨 내 몸을 죽이는 것보다 적당하게 화를 내 보이면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꼭 실천해야겠다.

상대방이 죄책감을 느끼게 한다면, 단호하게 거절하자.

고장 난 녹음기 말하는 방법을 꼭 사용해 보고자 한다.

뭐라고 말해도, 나는 5주 전에 미리 공지했고, 마감 기한을 넘긴 과제는 받을 수 없다고,

물론 불공평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나는 5주번에 미리 공지했고, 마감 기한을 넘긴 과제는 받을 수 없다고,

그렇구나, 하지만 5주 전에 미리 공지했잖니, 나는 마감 기한을 지키지 않은 과제는 받지 않을 거야.

때론, 내가 벽이 되어야 할 때도 있으니 연습해 두고 사용해 봐야겠다.

대화의 기술이 왜 중요한지, 보이는 대로 무의식적으로 말을 뱉고 사는 건 아닌지 반성도 하게 된다.

지금보다 유연하고 유머스럽게 대화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문제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을 우선시하며, 대개 자신을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하는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너무 자기희생적인 나머지 우리가 추구하는 시간과 기회를 스스로에게 빼앗기지 말자.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 하지 단절되어 버리면 안 된다.

내가 하는 말이 나 자신이 될 것이며 내 행동을 이끌어 가는 바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쇼핑몰이나 방송을 보면 "지금 결정해 주셔야 합니다", "이 방송에서만 하는 혜택입니다. 종료되면 비싼 가격에 살 수밖에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도 대화의 기술 중 하나이다. 자신들의 요구나 제안에 즉시 동의하라고 압박하는 대화법을 인지하게 되면 상황이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거나 대답을 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긍정적인 결과를 먼저 강조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도 연습해 봐야겠다.

공격적인 '당신'언어가 아닌 적극적인 '나'언어 방법도 틈틈이 연습해야겠다.

≪대화의 기술≫에서 내게 필요한 대화 방법을 연습해서 새롭게 태어나 보자.

더 이상 무례한 행동의 희생양이 될 필요가 없다.

솔직히 질문하기, 비판에 동의하기, 유머 사용하기, 입장 밝히기, 눈에는 눈 기술 활용해 보자.

후폭풍을 대응할 책임과 감당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 비로소 나 자신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대화의 기술을 통해 자존감을 성장시켜 자신의 운명을 지배하자.

저자는 '시각화'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하고 있다.

마음속 여러 대응 방법을 시도할 수 있는 개인 리허설룸을 상상하고 실제 있는 것처럼 예행연습을 해보자.

상상이 실제같이 느껴지도록 연습하자.

최고의 모습과 음성 그리고 느낌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실생활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언어학과 명예교수 폴렛 데일,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20여 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의 의사소통 기술을 변화시키고 그들이 자신감을 얻도록 도움을 준 것을

≪대화의 기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공격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기술을 참으로 매력적이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내용이 더 보완되었고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행동으로 옮기게 쉽게 작게 목표를 설정해 주는 부분이 참 좋다. 무례한 사람들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대화의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들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대화의 기술

대화의 기술을 읽고 보니,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대화법'이 생각이 났다.

상대방을 대화의 중심에 두고 이야기하면서 질문을 하게 되면

자신이 원하던 답변도 받을 수 있다는 선물 같은 대화의 기술

'나'에서 '당신'으로 옮기면 한참 나이가 많은 상대와도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물론, 장소나 사물에 따라 주인공이 바꿔야 하고, 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대화법도 필요하다.

대화법 하면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가 떠오른다.

가정이 화목하기 위해서는 잔소리를 하지 말라, 장점을 칭찬하라, 허물을 캐지 마라 등

내 입에서 향기는 힘들지 몰라도 악취가 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자.

좋은 대화의 기술이란?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나'와 상대방에 집중하는 '경청'이지 않을까!

상대방 말을 경청하고 재반영해주고 그 입장에서 생각하고 질문해야겠다.

말투보다 내가 상대방을 내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자.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게 질문했는데, 내가 욱하는 건 아닌지,

말하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나의 마음에 더 신경 쓰고 대화를 풀어나가야겠다.


'레몬한스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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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CEO 필독서 100 필독서 시리즈 9
야마자키 료헤이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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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세계 부자 순위를 차지하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공통점은 모두 '열정적인 독서가'라는 사실이다.

그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부여를 준 책들을 소개하고,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안겨주는 책이 바로

≪세계 3대 CEO 필독서 100≫이라 할 수 있겠다.

저자는 세계 3대 CEO가 서평을 썼거나 저서 혹은 인터뷰, 블로그, SNS 등에서 읽었다고 밝혔거나 출판사가

추천받았다고 공표한 서적 중 사고의 틀을 확장시키는 기준으로 어렵게 선정했다고 한다.

세계 부자들의 서재를 통해(머스크, 베이조스, 빌 게이츠) 자신의 사고 틀을 초월하여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세계를 넓혀 어제보다 더 오늘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 보자.

저자가 어렵게 100권에 책을 선정했고 그 책들은 충분히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해 주고 있다.

세계 부자들은 100권에 책을 통해 어떤 영향과 깨달음을 주었는지 그 핵심 내용을 살펴보고 나 자신의 교양을 업데이트해 보자.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CEO들 추천하는 책을 읽어봄으로써 지식 확장(통찰력), 그들의 경험에서 가치나 생각하는 주제를 배우고, 기존의 사고에 도전하고 새로운 관점을 습득함으로써 시야를 넓힐 수 있다.

현재 나 자신과 구분하여 그들이 가진 좋은 습관, 전략 및 사고방식에 대한 귀중한 깨달음을 얻어 성장시키는 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책 속에서 읽어 보고 싶은 책

≪생각 정리를 위한 손자병법≫ Jessica Hagy. 2018

≪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 2018

인상깊은구절

≪제로 투 원≫ 창업가는 누군가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이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야 한다. 지금 '베스트 프랙티스(모범 사례)'라고 불리는 것은 조만간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게 된다. 새로운 것, 아무도 시도하고 있지 않은 것이야말로 '베스트(최고)인 것이다." p30

≪컬처≫ 모든 현실이 게임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물리 현상이라 할 수 있는 이 우주의 구조 자체는 매우 단순한 법칙 몇 가지와 상호작용이 직접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죠. 이 사실은 가장 우아하고 지적이며 심미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p85

≪사소한 것들의 과학≫게이츠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연필이나 면도날이 그전과는 다르게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재료를 바라보는 시각과 이해를 크게 바꿔놓는 책이다. p291

≪사피엔스≫ "우리가 밀을 재배한 것이 아니라 밀이 우리를 가축화 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밀의 재배는 매우 번거로워서 물을 주고, 잡초를 뽑고, 돌 등을 치워야 하기 때문이다. 농업 노동의 결과 헤르니아(탈장)나 관절염 등의 질환에 시다리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밀이나 쌀을 재배하게 되면서 인간의 노동 시간은 수렵채집 시대보다도 길어졌다. p333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아낸 정보만으로 무엇이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사물의 본질을 파고드는 깊은 정보를 얻기에는 역시 책만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p399

총평

훌륭한 위인들이 ≪로마 제국 쇠망사≫를 애독한 이유는

역사 속 리더들의 성공과 실패에 관해 배우기 위해서이다.

독서도 마찬가지다, 그 안에 있는 성공과 실패를 배우고 보다 더 정진하기 위해서이다.

제목은 쇠망사이지만 오히려 로마 제국이 1,500년간 우수한 시스템을 갖춰 지속될 수 있는 이유에 더 관심이 쏠리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과거 경험을 지식 삼아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내려다보는 안목을 갖출 수 있다.

답 찾기 보다 어려운 것이 바로 올바른 질문 찾기이다.

대부분에 경우, 질문이 답보다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올바른 답을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질문이 필요하다.

질문을 '해결하는' 힘보다 질문을 '발견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

세계 3대 CEO가 말하는 필독서에는 질문하는 힘이 깃들어 있다.

머스크가 읽었던 <반지의 제왕> 등에서 영웅들은 항상 세계를 구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고 있었다.

이는 '지구를 구하고 싶다', 전기 자동차를 보급함으로써 지구를 환경 문제로부터 구하고 싶다.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되었을 대를 대비해 인류가 다른 행성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로 이어진다.

세상을 구하고 싶다는 영웅들처럼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머스크에게 전기 자동차와 우주 개발에 힘을 쏟도록 영감을 줬다고 할 수 있다.

책,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부의 원리를 공부할 수 있다.

보이는 않는 손 ≪국부론≫과 ≪자본론≫은 세상 경제를 깊고 폭넓은 관점을 제공한다.

왜 분업을 하게 되었는지, 국가의 수입이 왜 중요한지 등 경제에 대해 이해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온갖 부는 '상품'으로 형태를 바꾼다. 투입된 노동량이 상품이 가치를 결정한다는

'노동 가치설'을 채택했지만, 노동 가치에는 상품이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는 '사용 가치'와 교환(매매)을 통해 얻는

이익으로 결정되는 '교환 가치'의 두 종류가 있다.

≪전쟁론≫책을 보면 "기질이 강한 사람이란 감정이 격앙되기 쉬운 사람이 아니라 감정이 격앙될 때도 균형을 잃지 않는 사람을 가리킨다. 비유를 들자면 폭풍우 속을 향해하는 선박의 나침반처럼 항상 진로를 잃지 않는 사람이다."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방향을 향해 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며 지휘관이다.

책이 주는 힘은 강하다.

새로운 장을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더 풍요로워지며 강해질 수 있는 힘을 부여하는 것이 바로 책이다.

꿈을 꾸는 이유, 잠을 자는 이유는 신이 그 시간에 수많은 정보를 정리하고 연결해 주는 '영감'을 주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다. 책도 마찬가지이다.

독서를 통해 지식의 양과 폭이 넓어지면 '지금 알게 된 지식을 이전부터 답을 찾고 있었던 다른 분야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또는 영감을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발견이나 놀라움이 많은 책을 계속 읽으면 뇌에서 신경 세포와 다른 신경세포가 연결되는 발화가 빈번히 생기도 나 자신을 더 풍요롭게 가꾸어 나갈 수 있다.

책은 인생을 끝없이 공부하게 만든다. 많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공부를 계속한다는 의미와 다름이 없다.

세계 3대 CEO 테슬라 일론 머스크,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모두 1년 최소 50권 이상을 읽으며 자신들의 사업을 전진시키는 힘을 얻고 있다.

모든 책은 어떤 새로운 것을 가르쳐 주거나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수많은 거짓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인터넷 바다에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고전이나 철학 그리고 필독서는 세계 3대 CEO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큰 도움을 줄 수밖에 없다.

세계적인 천재 CEO 사업 철학과 전략을 취재하며 그들의 부와 성공 뒤에 숨겨진 공통점이 바로 '독서'다.

즐겨 보고 반복해서 읽는 책들 속에서 내게 맞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그 즐거움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랴.

고전부터 21세기 새로운 책들 속에서 왜 CEO 3인이 이 책을 선택했고 무엇을 얻었으며 어떻게 실천했는지 흥미롭고 유익하게 알려주는 ≪세계 3대 CEO 필독서 100≫은 많은 영감을 일깨워준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노동 가치에는 상품이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는 '사용 가치'와 교환을 통해 얻는 이익으로 결정되는 '교환가치' p130

교환가치에 대한 사색을 해본다.

어떤 물건이든 교환을 할 경우 그 안에는 노동력이 포함되어 있다.

즉, 등가교환의 법칙이 항상 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공짜를 바라지 말고, 무언가를 얻고 싶다면 값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만큼 보상을 받을 것이다.

좋아하는 작가들마다 시간과 노하우를 돈으로 살 수 있다면 이득이라고 말한다.

문제를 해결해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돈으로 교환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에서 '온라인 건물주'가 되기 위한 액션을 취해보라는 자극을 선사한다.

'교환가치'를 생각해 보면 팔로워 수가 돈이 되고 유튜브 구독수가 돈이 되는 세상이다.

등가교환의 법칙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교환가치를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매력적이어야 한다. 즉, 쓸모가 있어야 한다는 말과 같다.

비싸니까 그것을 가지고 싶다가 아니라 그 뒷면에 다른 사람들이 원하니까 갖고 싶다는 숨어 있는 감정을 발견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환가치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세계 3대 CEO 필독서 100≫이 주는 내게 '교환 가치'란 무엇일까?

시간 단축? 그보다 읽는 나로 하여금 자기 자신과 대화(질문) 하게 만드는 힘이 놀랍다.

그들은 같은 책을 읽고 얻은 깨달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데 왜 멈춰 있는지 묻게 된다.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면 우리는 보이는 대로 살 수밖에 없고 남이 보는 나에게 종속될 수밖에 없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교환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끓임 없이 배우고 실천하는 방법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노력이라는 원소를 넣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등가교환처럼 이루어지는 기적을 맛보고 싶다.

교환가치는 그 무언가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없을 수 없다는 말과 같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하거나 더 매력적이어야 대가를 치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멈추지 말고 실천하고 즐기고 지금 있는 모든 것이 최선이고 감사라는 사실을 깨닫고

배움을 몸소 신나게 즐겨보자!


'센시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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