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는 어떤 날일까요? - 절기 어떤 날일까요? 3
양태석 지음, 윤진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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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라는 것을 요즘은 잘 사용을 하지 않아요.

더군다나 도시생활을 많이 하는 요즘은 더욱더 관심이 덜가는 것이 사실이죠.

부모인 저도 24절기가 있다는것은 알지만 하나하나 이름을 대어보라면 몇개나 대답할수 있을까요?

 

그러다보니 요즘 아이들에게 절기라는 개념부터가 참 생소해요.

우리공주님과 같이 앉아서 절기를 알아보는데. 울 공주님 절기라는것이 달력에 적힌 작은 글씨라고 생각해서 무슨무슨 날을 다 이야기를 하네요.

둘이 앉아서 책을 보는데 달력에 있는 날짜를 찾아보면서 보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배웠답니다.

절기는 과거 농사를 지을때 시기를 알기위해서 연구를 시작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우리공주님은 그래도 음력을 알기는 해요.

음력이라는것이 달력에 있는 작은 글씨이고. 달의 주기적인 변화가 바로 음력이라구요.

 

절기에 대해서 잘 몰라서 절기도 음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우와! 절기는 바로 태양의 변화에 따라 정해졌다고 하네요.

이런 내용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저와 우리공주님도 차례차례 읽고 마지막에서야 이런 것을 알게되었어요

하지만 알쏭달쏭하던 부분을 확 해결하게 되었어요.

 

자 그럼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리나라는 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죠.

계절별로 절기를 구분을 했어요.

지금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가고 있는 계절이라서 봄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절기를 두페이지에 걸쳐서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어요.

글이 그다지 많지않지만, 절기의 특징을 잘 설명하고 있어요.

또한 삽화들에 숨어있는 이야기가 많아요.

춘분이되면 하는 일들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절기라는 것이 아무래도 농사와 관련이 있어서 농촌에서 하는 일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예전에는 쉽게 볼수 있던 장면인데 요즘은 보기 힘든 장면들도 있어요.

그런 내용들을 삽화로 보니 이해하기쉬워서 너무 재밌었어요.

꼭 숨은그림찾기 같은 느낌이라서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앞서 이야기를 했지만. 절기에 대한 설명을 책의 마지막에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어떻게 보면 아이들에게 어려울수 있지만. 이런것도 있다는것을 알아가는 것은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저도 처음 알게된것이 있어요.

절기와 명절을 확실하게 구분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4대명절은 설. 한식. 단오. 추석이라고 해요.

사실 설과 추석은 명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식과 단오가 명절인지는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

하지만 잘못 알고 있는것보다는 몰랐던것을 인정하고 아이와 같이 새로운것을 하나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렇게 아이들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하나하나 배우는 알찬 시간이 되었어요.

책 한권으로 이렇게 다양한 것을 알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소중했어요.

 

 

인터파크도서 신간리뷰단을 통해 제공된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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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에 가자! - 이야기로 만나는 한글 세상 궁금해요 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지음 / 시공주니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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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글을 참 쉽게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쉬운 한글덕분에 나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할수도 있고 말이다.

하지만 너무 가까이 있고 흔하면 소중함을 잘 모르는법이다.

공기가 그렇듯이 말이다.

 

다른나라에서는 한글을 칭찬을 해도, 정작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들은 한글을 너무 쉽게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소중한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고민을 덜 하는것 같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리에게 한글은 학교를 가서 배워야하는 학문이고. 창제원리나 역사에 대한 부분도 시험을 치르는 학교에서 배워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독립심을 가지고 만든 글자의 본뜻을 생각해볼 겨를이 너무 없이 시험문제를 풀기위해서, 점수를 얻기위해서 단순하게 암기를 하다보니.

한글의 우수성이나 감사하는 마음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것 같다.

 

시공주니어에서 궁금해요 박물관 시리즈의 첫번째로 한글박물관에 대한 책이 나왔다.

[국립한글박물관에 가자!] 이다.

 

앞서서 이야기를 했지만 한글이 어떤 배경으로 만들어지게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일반백성들에게 널리 쓰일수 있었는지.

또한 현재까지 한글이 어떤 고난을 겪고 우리와 같이 하고 있는지를 잘 살펴볼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이 있는 국립한글박물관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기존에 많이 나와있는 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한 설명만 있는 책이 아니다.

박물관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소개를 하고 싶다.

그럼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모둠으로 수업을 많이 진행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누리. 나로. 대한, 고운이 반에서도 모둠으로 발표수업을 하게되었다.

어떤 주제로 할것인지 아이들이 고민하다가 한글에 대해서 발표를 하기로 하고, 국립한글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게된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학예사선생님의 도움을 받게되는데.

이 학예사선생님이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뭐라고 말로 표현을 할수는 없지만. 학예사선생님과 첫만남에서 신비한 기운을 느낀 아이들!

도대체 어떤 견학이 될까?

 

말로 표현할수없는 신비한 기운.

독특하고 재미난 일러스트.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확 사로잡는 장치가 가득하다.

세상에나 학예사선생님의 설명을 듣다보면. 정말 그 시대로 여행을 하게되는것이다.

과거 그때의 그 장소로 들어가게되는 아이들.

독특한 경험에 어리둥절해하고 있는데.

가만! 아이들이 도대체 과거로는 왜 간걸까?

아하~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는지를 온몸으로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된것이다.

 

사실 박물관에 가는것도 시간여행과 비슷한것이다.

시간과 공간은 현대이지만.

박물관속 전시물들은 과거에 자신이 살던 시대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또한 과거의 그 때를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귀와 마음이 있어야한다.

그저 전시물이구나! 하고 지나친다면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듣지 못하게되는것이다.

 

그래서 학예사선생님은 아이들과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것이였다.

세상이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다.

박물관에 가도 QR코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책속에 있는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을 시키면 박물과에서 볼수 있는 설명영상을 바로 볼수가 있다.

사진이 좀 작게 나와서 아쉽지만. 국립한글박물관에 다녀왔던 우리집 아이들은 어찌나 반가워하던지...

박물관에서의 기억들을 더 잘 끄집어내는 기회가 되었다.

혹시 박물관에 다녀오지 않았더라도, 박물관에 다녀온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아이들과 학예사선생님의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중간중간에 있는 정보전달페이지도 유용했다.

과거에 부모인 내게 공부를 할때는 교과서속 한줄로 지나친 것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생생하게 볼수 있으니 말이다.

또한 박물관에 있는 내용도 학예사선생님이의 설명이 없으면 자세한 것을 알기 어려운데.

이 페이지를 보면서 한글에 관련된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기존의 박물관을 소개하는 책들과는 달리 전시물을 하나하나 소개를 하고 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한글박물관에서 전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이야기를 통해서 좀더 잘 알수있게되는것 같다.

단편적으로 전시물의 의미만을 찾는것이 아니라 우리한글의 우수성이나. 한글을 지키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현재 쉽게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늘 쉽게 배울수 있었던것이 아니라는것을 다시한번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이책을 먼저 읽고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아이들과는 박물관을 먼저 다녀왔는데 솔직히 전시물보다는 체험을 하는데 더 집중을 했던것 같다.

우리의 소중한 한글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들고 다시한번 박물관을 찾아봐야겠다. 

우리의 글 한글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고 경험할수 있는

국립한글박물관도 강추이고.

[국립한글박물관에 가자!] 도 강추이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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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 옛날옛적에 17
이상교 글, 이은주 그림 / 국민서관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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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하다.

가믄장아기?

무슨뜻일까?

익숙하지않은 낱말에 우선 당황을 하고 네이*씨에게 질문을 했더니,

제주도 이야기라는 답을 줬다.

무슨 뜻인지는 잘 설명이 되어있지않고 제주도에서 전해져내려오는 이야기라고...

 

그렇다면 제주도 방언이라서 이해하기 힘든가?

의구심을 가지고 얼른 책장을 넘겨봤다.

가믄장에 대한 나의 궁금증은 이야기의 몇장을 넘기지 않고 금방 해결이 되었다.

거지부부가 낳은 딸의 이름이였다.

첫째는 은그릇에 담긴 죽을 먹어서 은장아기.

둘째는 놋그릇에 담긴 죽을 먹어서 놋장아기.

주인공인 셋째는 검은 나무그릇에 담긴 죽을 먹어서 가믄장아기가 되었다는 책속의 설명이였다.

아마도 가믄장이라는 단어는 검은그릇을 뜻하는 말인것 같았다.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봤다.

거지부부였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부자가 되어서 잘 살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딸셋을 모아두고 이렇게 질문을 했다.

"넌. 누구덕에 잘 먹고 잘사는 게지?" 라고 질문을 해요.

첫째와 둘째는 아버지와 어머니덕에 잘 산다고 했어요.

하지만 셋째는

"아버지, 어머니, 하느님, 땅님 덕도 있지만 제 복에 잘 먹고 잘사는 것이지요."라고 이야기를 해요.

어머나 세상에나!

보통은 부모의 덕이라고 이야기를 할텐데...

가믄장아기는 독특? 아니 자기 주관이 뚜렷하죠.

과거라면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이 바람직하지않다고 할수 있지만.

요즘시대에는 이런 아이들이 더 박수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까지 이야기했는데.

어! 하시는 분들도 있죠.

맞아요.

[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는 다른 제목으로 다른 책에서 만난적이 있어요.

그때는 주인공의 이름이 이렇지않았는데.

이 이야기가 제주도의 이야기라는것도 이번기회에 처음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뒷이야기는 직접 책장을 넘겨보시기 바래요.

이번 국민서관에서 새로 나온 [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는 삽화도 아주 재밌어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중요하죠.

그래서 재미난 삽화에 눈이 가게 되더라구요.

가믄장아기가 집에서 쫒겨나서 마를 캐는 마퉁이네에 가게되는데.

삽화가 정말 재미있어요.

아랫목에 자리잡고 앉아있는 가믄장아기의 표정과 자세가 당당해요.

 

만일 집에서 쫒겨나고 생면부지의 가족들과 한방에 앉아있는데. 저런 표정과 자세가 나올수 있을까요?

 

이 장면의 가믄장아기를 보면서 나를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또한 나의 딸에게 이런 당당한 여성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자신에대한 믿음이 없다면 이렇게 당당한 모습이 나올수 없겠지요.

 

우리의 딸들이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있고.

그렇게 살아갈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우리의 모든 딸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갈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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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과학 3-1 (2016년) 초등 차이를 만드는 시간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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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늘 고민이 많죠.

잘 이해는 하고 있는지?

설명은 부족하지 않은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늘 고민이 많아요.

 

그렇다고 3학년인데 벌써 수학 학원을 보내는건 너무 하다 싶어요.

집에서 엄마와 같이 공부를 하면 될것같은데.

그러려면 나의 필요에 딱 맞는 문제집을 찾아야겠죠.

아무래도 교과서로만은 학습하기 힘들어요.

엄마가 다양한 예시문제를 만들기도 힘들구요.

 

수학은 다른것 없다고 생각해요.

복습만을 철저히해서 그날 배운 내용을 완벽히 숙지한다면 최고겠지요.

 

그런데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문제집들을 살펴보면 하루에 얼마씩을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는 문제집들이 많아요.

또 아이는 요기까지만 했는데. 문제집의 진도는 저마큼 나가있는경우도 있고.

문제가 혼재되어있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경우 수업한 내용만을 골라내는것도 쉽지않아요.

 

어떤 문제집은 유형별로 난이도별로 문제가 섞여있어서 정말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 힘들어요.

 

이건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큰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서 느낀 부분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문제를 한방에 해결한 똘똘한 문제집이 있어요.

바로 동아출판의 차이를 만드는 시간! 줄여서 저는 차시라고 불러요.

 

큰아이가 저학년때 이런 문제집이 나왔다면 복습할때 어디까지 하느냐를 두고 실갱이를 덜 했을텐데. 아쉬운 부분이예요.

하지만 둘째는 차시를 이용해서 그날그날 복습을 차근차근 하고 있어요.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그럼 [차이를 만드는 시간]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기로 해요.

단원의 시작 부분이예요.

학교 수업시간에도 이 부분을 강조하죠.

한차시. 그러니까 차시는 하루수업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쉽답니다.

오전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집에 돌아와서 바로바로 복습을 할 수 있어요.

개념부분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모두 담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수업을 한 부분이죠.

수업시간에 가장 중요한 개념이 다시한번 설명이 되어있구요.

아래에 바로 문제가 있어요.

우리 공주님 차근차근 잘 풀어주고 있어요.

한차시는 보통 두장. 네페이지로 구성되어있어요.

첫페이지는 중요개념을 설명하고 있고. 바로 이어서 문제들이 나오고 있어요.

다양한 유형문제와 응용유형 문제들도 같이 있어요.

기존 문제집들은 응용유형문제들을 뒷 부분에 따로 모아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어렵다고 안 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응용유형도 풀어봐야하쟎아요.

그래서 차시에서의 구성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날그날 복습해야할 내용중에

쉬운 문제부터 조금은 어려운 문제까지

모두 담겨있기때문에 모두 풀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학교시험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연습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죠.

우리 공주님은 서술형을 정말 힘들어 했는데. 차시를 통해서는 서술형을 꼭 풀고 넘어가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요.

힘들어하던 서술형 문제도 차근차근 풀어보더니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을 조금 잡는것 같았어요.

아마도 기존의 문제집을 풀었다면 응용유형이나 심화서술유형은 풀어보지도 못했을텐데.

차시에서는 차근차근 풀어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한차시의 마지막 부분에는 삽화를 통해서 핵심내용을 다시한번 집어주고 있어요.

기계적으로 문제만 푸는것이 아니라.

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것인지를 다시금 집어주는 기회가 되었어요.

한단원을 마무리할때는 이렇게 단원평가로 정리를 해볼 수 있어요.

학교시험이 달라져서 단원평가를 실시하는곳이 많은데. 시험전에 확인해 볼수도 있죠.

 

차이를 만드는 시간시험을 대비해서 따로 구성된 부분이 있어요.

본책의 뒷부분에 평가자료집이 수록되어있어요.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따로 문제집을 구입하지않아도 한권으로 한 학기를 충분히 소화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평가자료집에는 단원평가를 대비할수 있게도 구성되어있어요.

최근 강화되는 서술형 문제도 연습해볼수 있어요.

이렇게 알차게 준비가 되어있어서 한권으로 한학기가 든든해요.

무엇보다도 수업을 하고와서 어디까지 풀어야할지 엄마와 실갱이를 하지않고.

바로 바로 복습을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강점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복습하는 습관을 길러주려면 [차이를 만드는 시간]과 함깨 하세요!

이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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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국어 3-1 (2016년) - 3~4학년군 1-가/나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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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면 늘 고민이 되는것이 어떤 문제집으로 한 학기를 보내느냐는것이죠.

요즘 서점에 나가보면 다양한 문제집들이 있어서, 선택을 하는것이 쉽지않아요.

이번에 우리공주님의 시선을 사로잡은 책은 바로 WHY학습법으로 스스로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국어]랍니다.

한권의 책이 개념북,시험대비북과 친절한 해설북 으로 나누어져요.

울 공주님 분권이 되는것이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새학기를 시작한지 이주정도 지났죠!

벌써 수업을 했어요.

그래서 바로 복습을 했답니다.

사실은 봄방학에 미리봐야하는데. 뭐하다가 이제서야 학기용 문제집을 만났어요.

요즘 교과서가 두꺼워지면서 참고도서의 내용이 모두 수록된 경우도 있는데. 3학년이되니 지문이 길어져서 원문을 전부다 안 실은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전문을 모두 본 아이와 모두 보지않은 아이는 이해의 정도가 다르겠지요.

앞부분에 있는 수록도서를 보고 미리미리 읽어보는것도 훌륭한 예습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럼 2016학년 WHY학습법이 도입된 백점맞는 국어를 본격적으로 만나볼까요!

WHY학습법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질문을 해결하는것이 핵심이예요.

그저 문제만 푸는 것은 완전한 공부가 아니죠.

왜 공부를 하는지 학생 스스로가 궁금증을 가질수 있게 해줘요.

책속에 잘 찾아볼수 있는 WHY만을 잘 찾아서 보면 된답니다.

 

단원을 시작하는 부분에서 WHY를 찾아볼까요?

단순히 만화가 아니라 단원에서 학습해야할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것을 공부하는지도 알려줘요.

이 부분을 간과하고 지나치는 분들이 많으신데, 아이들과 같이 꼭 읽어보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이 단원을 왜 배우고 무엇을 배우는지 알수 있는 부분이니까 말이죠.

단원에서 배우는 것을 설명해주는 부분이예요.

글만 가득한게 아니라 책속의 삽화를 이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쉽게 이해를 하는것 같아요.

요즘 스마트기기를 많이 사용하죠.

QR코드 리더기를 이용해서 멋진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도 바로 들을수가 있어요.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왔다고 해도 다시한번 설명을 들으면 교과서 내용을 100% 이해할수 있답니다.

울 공주님도 QR코드 찍어서 동영상을 보는것이 아주 재미있나봐요.

열심히 보더라구요.

QR코드를 찍으면 백점맞는 시리즈의 다양한 과목들도 만날수 있답니다.

요즘 문제집들 스마트해지고 있어요.

 

다시 책으로 돌아가볼까요^^

학교수업을 하고나서 바로바로 복습을 할수 있어요.

교과 내용을 공부하고 바로 아래에 문제가 있어서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틀린 내용은 위에서 다시 확인이 가능하니 100% 이해하는 공부가 된답니다.

단순하게 문제만을 푸는것이 아니라 책속에 WHY가 있죠.

암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는 기회를 통해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요.

단원의 마무리에서 배운 내용들을 이렇게 정리를 하고 있어요.

글로 길게 써서 정리하는것이 아니라 표를 이용하니 재미있게 정리를 할 수 있어요.

최근에 학교시험에 서술형 문제들이 점점 늘고 있어요.

어떤식으로 답을 적어야할지 잘 모르는 아이들이 있는데.

하나하나 연습을 할수 있게 길잡이를 잘 해주고 있어요.

반복연습을 하고 나면, 서술형 논술형 문제도 거뜬하게 할수 있어요.

 

개념북에도 매 단원을 마무리할때 단원평가가 담겨있어요.

하지만 시험대비북을 이용해서 학교시험도 대비할수가 있어요.

단원평가가 2회 담겨있고. 중간.기말고사도 담고 있기에 시험대비북이라는 이름이 딱 인것 같아요.

이번에 달라진 백점맞는 국어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바로 친절한 해설북이랍니다.

사실 큰아이때는 답안지는 절대로 아이에게 맡기지 않았어요.

체점도 늘 제가 해줬는데. 어느 순간이되니 아이는 문제만 풀고 틀린문제를 확인하지 않더라구요.

틀린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하는데.

그게 연습이 안되니 오답노트를 만드는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는 2학년때부터 스스로 체점을 하도록 연습을 시켰어요.

그랬더니 해설집에 있는 내용에도 눈이 가더라구요.

WHY학습법 백점맞는 국어는 해설북에도 WHY학습법을 담고 있어요.

문제를 푼 학생이 틀렸네! 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지? 하는 고민을 하고 그 해결책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고 있기때문이예요.

특히나 서술형 문제가 많아지고 있는데, 서술형 문제를 스스로 체점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답안을 작성해야하는지도 연습이 되더라구요.

 

답안지는 학생이 절대로 보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학부모님들은,

아이들과 같이 답안을 보면서 체점을 하고,

틀린 문제를 수정하는 연습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기존의 백점맞는 시리즈가

WHY학습법 가득 담을 백점맞는 시리즈로 달라졌어요.

 

무작정 문제만 푸는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에게 왜? 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서

더 재미있고, 더 집중해서

공부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답니다.

 

학기중 문제집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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