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자습서 4-2 (2016년) - 3~4학년군 수학 4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6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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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학기 우공비책들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친구들은

바로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예요.

우공비 자습서에는 귀여운 친구들이 둘이나 있네요.

도대체 왜 하나도 아니고 캐릭터가 둘씩이나 있을까요?

바로 바로

우공비 자습서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어요.

전과 + 문제집

우공비자습서의 가장 큰 특징이죠.

전과처럼 교과서를 완벽하게 분석해 완전학습을 가능하게 해주고. 문제집의 문제도 담고 있어서 학교시험도 완벽히 대비할수 있죠.

이 한권이면 한학기 공부가 충분해요.

 

그래서 카카오 캐릭터들도 두 친구가 있어요.

전과의 특징을 가진 프로도와 문제집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네로

이 두친구가 만나서 학기대비용 교재와 완벽한 우공비 자습서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미지 학습법을 이용한 우공비의 특징을 캐릭터들이 또한번 설명해주고 있어요.

긴 말로 설명하지않고, 간결하게 이미지로 한방에 팍!

매단원의 시작은 이렇게 학습만화로 시작해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건 만화가 가장 좋죠.

울 아이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냥 보는 만화가 아니라 학습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 왜 이런 내용을 배워야하는지 궁금증을 가질 수있게 도와주죠.

교과서의 내용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요.

교과특성상 글로 설명해주기보다는 그림을 이용해서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눈에 확 들어오죠.

긴글로 주절주절 설명해주는것보다 이렇게 이미지를 활용해서 이해를 하면 기억도 휠씬 쉬워요.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은 이렇게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색이 달라서 개념정리가 확실히 되죠.

수학은 문제를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교과서를 완벽히 이해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수학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익힘책의 문제를 완벽히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익힘책의 문제를 다시한번 풀어보고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혼자서도 이해하기 쉬워요.

혹시라도 잘 이해를 하지 못한 부분은 바로바로 앞으로 돌아가서 개념을 정리할수도 있고 말이죠.

아무래도 수학이라는 과목은 문제를 접해보긴 해야해요.

너무 많은 문제만을 풀어보는것 보다는, 개념을 잘 정리하고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는것이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기본평가가 바로바로 실려있어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수 있어요.

교과서를 잘 분석하다보니 답도 모두 실려있어서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따로 익힘책 확인문제도 담고 있네요.

익힘책 수준의 문제만 확실히 푼다면 그 학년에서 배울 내용은 잘 이해하는거라는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요.

익힘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요즘 교과서는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는데

교과서의 다양한 활동코너도 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간혹 담임선생님들이 건너뛰는 경우도 있던데 집에서라도 교과서를 완벽하게 공부할수 있어요.

두둥 열심히 공부를 했다면 확인을 해봐야겠죠.

단원평가로 점점 바뀌는 학교시험대비를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요.

조금 아쉽다면 단원평가가 2회정도 들어있으면 더 완벽하게 시험을 대비할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점점 서술형 시험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어떤식으로 서술형 준비를 해야하는지 연습을 할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부모가 체점을 해줄때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어요.

 

한학기동안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는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것도 아이의 성향이 맞아야하겠더라구요.

너무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한권이라도 알차게 자기것으로 만든다면 그것이 더 완벽한 공부가 될꺼예요.

이건 제가 큰아이를 키우면서 느낀점이랍니다.

엉마의 욕심으로 문제집을 많이 풀어도,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한권이지만 알찬 우공비 자습서로 교과서와 학교시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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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자습서 4-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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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한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빨라요.

방학이라는 시간은 복습을 하는 시간이지만. 2학기도 슬슬 준비해야하는 시기죠.

 

서점에 가보면 정말 많은 책들이있어요.

그런데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 있더라구요.

 

카카오*에서 자주 만났던 캐릭터들이 인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이름은 모르고 늘 사용하던 캐릭터들인데 이번에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

토끼옷을 입은 단무지 무지^^

갈기가 없는 사자 라이언

이 두친구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표지예요.

자습서의 특성을 이 두친구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전과와 문제집이 한권에 만났어요.

좋은책신사고의 문제집인 우공비는 두친구중 한 친구만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우공비에는 한 캐릭터만 있는데 우공비자습서는 전과와 문제집이 합쳐졌다는 특징에 맞게 표지도 디자인되었어요.

너무 재밌어요.

카카오프렌즈들이 책속에 구석구석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라서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계획표에도 카카오프렌즈들이 가득있네요.

밋밋하던 계획표가 아기자기 재밌어졌어요.

책소개는 안하고 눈길이 가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만 이야기했네요.

우공비 자습서를 처음펼치고 아이와 같이 한 것이 캐릭터 찾기라서 한참 이야기를 했네요.

 

우공비 자습서는 교과서를 전과보더 더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4학년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단원을 시작해요.

아무래도 긴글보다는 잘 보더라구요.

교과서 본문이 모두 담겨있고.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요.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는 거부감을 살짝 가지더라구요.

작은 글씨가 너무 많아서 안 보고 싶다고 말이죠.

저도 이 부분은 조금 정리가 되면 좋겠어요.

너무 작은 글씨와 빨간 줄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요.

자세한 설명도 중요하지만 조금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반가운 염소할아버지예요.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교과서가 가장 기본이죠.

염소할아버지가 늘 중요한 내용을 다시 이야기를 해주시죠.

학교에서 한번 보고 집에서 다시보고

복습이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늘 교과서를 가지고 다니면 좋은데 필요할때는 늘 학교 사물함에 있는 교과서!

하지만 우공비 자습서가 있다면...

교과서가 모두 담겨있기에 필요한 부분을 바로바로 찾아서 볼수 있어요.

본문의 내용을 공부하고 바로 확인을 할수 있는 문제도 있어요.

기본평가를 통해서 그날그날 배운것을 복습할수 있어요.

많은 문제를 푸는것보다는 꼭 알아야할 기본적인 내용을 확인할수 있어요.

문제수가 많아 힘든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예요.

한 단원을 마무리하는 단원평가가 있어서 학교시험도 완벽하게 대비할수 있어요.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집에서는 우공비자습서 한권으로 복습도 하고 시험대비도 완벽히 해요.

 

국어교과서가 국어와 국어활동 두권으로 나눠져 있어요.

우공비자습서 뒷편에 국어활동도 모두 담고 있어요.

가끔 국어활동 숙제가 나오는데 교과서를 안 가지고와서 숙제를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우공비 자습서가 있어서 이젠 걱정이 없어요.

우공비 자습서만 있다면 학기공부도 학교시험도 걱정 끝!이랍니다.

 

울 공주님 방학동안 2학기에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살짝 맛보기를 했어요.

지문이 너무 길고 작은 글씨때문에 처음에는 읽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차분히 읽어보고 잘 모르는 부분은 옆에 있는 설명을 통해서 하나하나 이해를 했어요.

선생님의 설명이 없어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은 좋은데.

작은 글씨가 너무 많은 부분은 개선이 좀 되면 좋겠어요.

 

우공비자습서 한권이면 2학기 걱정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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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행책 만들기 - 계획에서 출간까지 6주 만에 완성하는
홍유진 지음 / 생각정거장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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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서점에서 사는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책을 쓸수 있다고는 생각을 해보지 못햇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음... 나도 한번.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책이라는것이 정보의 보고다.

쉽게 뚝딱뚝딱 만들어지는것은 아닐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양서만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뭔가 어려운 내용이라면 나도 엄두가 안 날수 있다.

하지만 여행이나 나의 일상을 정리한 책이라면...

나만의 여행책이라...

요즘은 워낙 스마트폰이 보급이 많이 되어서 사진을 쉽게 많이 찍을 수 있다.

내 기억으로는 내가 어릴때만해도 카메라는 부의 상징이였다.

요즘 쓰라고 줘도 쓸줄 모르는 무거운 카메라.

그마저도 없어서 어릴적 사진이 별로 없는 나로써는 부러움의 대상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늘 들고 다니는 핸드폰에 카메라가 있어서 쉽게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 순간은 중요해서 기억하고 싶어서 찍었지만. 너무나 많은 사진속에 기억이 금세 잊혀져버린다.

가끔 정리를 하려고 컴퓨터의 폴더를 열어보면 엄두가 나질 않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폴더 하나하나를 열어보면서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중요했던 그 순간순간들을 다시금 정리를 해보는 시간

 

내가 책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느낀점이다.

사진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솔직히 책을 내어볼까? 하는  생각은 안 드는건 함정이다.

책이라는것이 그렇게 쉽게 세상에 나올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봤다.

책의 표지를 펼치면 이렇게 작가가 다녀온 흔적을 볼수 있다.

이렇게 용기있게 세상의 여기저기를 다녔다니 정말 멋진 분이다.

나는 우리나라도 아직 다 다녀보지 못했는데. 이럴땐 정말 부럽기도 하다.

작가의 담담한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진을 한장한장 보는것도 재미있지만. 책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글 솜씨도 있어야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다.

다음페이지를 궁금하게 만드는 작가의 말에 책을 덮어버릴수 없게 만들었다.

나만의 책을 만들기 6주 강의를 하고 계신다는 작가님.

그리고 한주한주 수업 내용을 찬찬히 알려주고 있다.

그저 책.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수가 있고. 무엇을 준비해야할지도 알수 있는 알찬 내용이 가득이다.

앞서 자신의 책을 만든 이들과의 질문 시간도 알찬것 같다.

실전에서 정말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페이지이니 말이다.

용기있는 사람들의 멋진 작품들이다.

 

수없이 많은 나의 사진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보면서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하고 싶어서 열심히 찍은 사진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언젠가는 행동으로 옮겨보고 싶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생각정거장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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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아침수업 - 인생을 바꿀 12가지 지혜
KMA리더스모닝포럼 강연자 12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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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은 가질것이다.

하지만 일상의 반복속에서 어떤 작은 변화도 가지는것을 두려워하는것이 또한 사람인것 같다.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늘 같은 일상을 깨고 변화를 주는것은 힘들어하는것이다.

멀리 다른 사람을 볼것이 아니라 나부터가 그렇다.

늘 단조로운 일상에 투덜거리면서도 일상에 작은 변화도 꺼리는것을 보면 말이다.

 

하지만 늘 같은 생활만을 한다면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런 나의 생각에 채직질을 해주는 책을 만났다.

 

소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하고 자랑만을 하는것이 아니라 진솔하게 그들의 이야기를하고 있다.

1박2일을 만든 이명한, 꾸뻬씨의 행복여행의 저자 프랑수아 를로르,이제 국회의원인 표창원 등 다양한 분야의 12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성공? 아니 그들의 행동을 바꿀수 있었는지를 배울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된다.

책을 눈으로 보기만 하지말고 책에서 배운것 작은것 하나라도 자신의 행동으로 바꾸어보라고 말이다.

다른 이들에게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나의 행동을 늘 그대로였던것 같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이책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했고. 작지만 실천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늘 주말을 재미나게 마무리하게 해주는 1박2일.

쉽게 재미있구나 하고 봤는데 새로운 예능을 만들면서 고민한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비슷비슷한 형태의 예능이였는데 왜 1박2일이 성공할수 있었는지를 처음 만든 이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다른 예능과 그렇게 큰 차별이 아니였고 색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달랐고. 그 것이 큰 웃음으로 다가왔다.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그것을 찾아내느라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겠는가!

창의란 완전히 새로운것이 아니라 "발견"이나 "통찰"의 또 다른 표현일 뿐이다.

'무엇을 할것인가?'보다는 '어떻게 할 것이나가'가 더 중요하다.

 

이명한국장의 이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는 완전히 새로운것 보다는 어떻게 하는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 시대의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일상의 안일함을 털어버리는 생각의 변화가 중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 ... 이것이 정말 큰 숙제인것 같다.

 

한권의 책을 읽다말고 하나의 챕터를 읽고 가만히 책을 덮어본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고민을 했다면 나의 행동을 바꾸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모든 일상을 뒤집을수는 없지만 작은것 하나부터 변화를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너무 행복하다.

이 책을 추천하면서 매경출판으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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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중학교 사회 이야기
유소진 지음 / 원앤원에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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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중학생이 된지 이제 6개월이다.

어리버리 1학년이라서 아직 학교에 적응중인것같다.

자유학기제라서 더 정신없이 지나간 1학기를 보내고 나니 필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조금은 감이 온다.

사회의 경우 초등학교때와 배우는 내용은 비슷한것 같은데 뭔가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단다.

어른이 내가 보면 다 쉬운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어른들은 기본적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기에 중학교 사회가 그저 우스워보인다.

하지만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기가 쉽지않다.

 

그렇다고 문제집의 개념정리 부분만 달달 외우는것이 공부가 될까?

시험을 앞두고 급하게 외워야할때는 분명히 도움이 될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외운 내용들은 시험이 끝나면 모두 사라져버린다.

 

외우고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면 남는것이 별로 없다.

이해를 하지않고 외우는것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멋진 책을 발견했다.

한권에 중학교 모든 학년의 사회가 모두 담겨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4영역을 골고루 알아볼수 있는 멋진 기회이다.

 

1학년이 3학년내용을 미리 본다고 이해를 할수 있을까? 궁금한 분이 있을것이다.

우리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더니

앞의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모든 내용을 모두 이해할수는 없다.

하지만 사회라는것이 하나만 안다고 모든것을 이해할수 없다.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이 어렵다고 나중에 배워서 알아야지한다면 전체를 알기 힘들다.

어려운 부분이라도 자꾸 접하고 읽다보면 이해를 할수 있는 내용이 점점 많아진다.

이렇게 단순한 내용도 있다.

하지만 사회에서 말하는 정확한 정의를 어떤식으로 내려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선생님이 옆에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는것같아서 더 친근감이 든다.

조금 아쉬운 것은 직접그린 삽화들이 조금더 다양한 색을 가졌더라면 눈에 더 확 띄었을텐데.

파란색일색이라서 그 점이 조금 아쉽다.

 

다양한 색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책이 전체적으로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다 알려고 읽는다면 너무 힘들것이다.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읽어도 보고.

선생님의 정리방법을 내것으로 만들어 볼수도 있고.

시간이 날때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반복해서 읽는다면 중학교 사회의 큰흐름을 꽉 잡을 수있을것이다.

 

우리집 아이도 처음에는 지루하고 힘들다고 했다.

처음부터 굳이 읽을필요가 없고 읽고싶은곳부터 읽어보라고 했더니.

점점 손에 들고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아이들이란 단순하다.

처음 딱 봐서 재미가 없으면 끝까지 읽으려고도 안한다.

하지만 옆에서 조금만 도와준다면 중학사회완전정복 그렇게 어렵지않다.

중간중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이야기도 가득하다.

여름이면 자주 만나는 태풍에 대비하는 방법이라던지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다양한 정보도 가득하다.

이런 내용이 사회일까? 싶은 이야기도 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의하하지만 중학생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다양한 정보도 알아볼수 있는 재미난 코너이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윈앤윈에듀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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