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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아침수업 - 인생을 바꿀 12가지 지혜
KMA리더스모닝포럼 강연자 12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8월
평점 :
나도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은 가질것이다.
하지만 일상의 반복속에서 어떤 작은 변화도 가지는것을 두려워하는것이 또한 사람인것 같다.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늘 같은 일상을 깨고 변화를 주는것은 힘들어하는것이다.
멀리 다른 사람을 볼것이 아니라 나부터가 그렇다.
늘 단조로운 일상에 투덜거리면서도 일상에 작은 변화도 꺼리는것을 보면 말이다.
하지만 늘 같은 생활만을 한다면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런 나의 생각에 채직질을 해주는 책을 만났다.
소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하고 자랑만을 하는것이 아니라 진솔하게 그들의 이야기를하고 있다.
1박2일을 만든 이명한, 꾸뻬씨의 행복여행의 저자 프랑수아 를로르,이제 국회의원인 표창원 등 다양한 분야의 12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성공? 아니 그들의 행동을 바꿀수 있었는지를 배울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된다.
책을 눈으로 보기만 하지말고 책에서 배운것 작은것 하나라도 자신의 행동으로 바꾸어보라고 말이다.
다른 이들에게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나의 행동을 늘 그대로였던것 같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이책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했고. 작지만 실천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늘 주말을 재미나게 마무리하게 해주는 1박2일.
쉽게 재미있구나 하고 봤는데 새로운 예능을 만들면서 고민한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비슷비슷한 형태의 예능이였는데 왜 1박2일이 성공할수 있었는지를 처음 만든 이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다른 예능과 그렇게 큰 차별이 아니였고 색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달랐고. 그 것이 큰 웃음으로 다가왔다.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그것을 찾아내느라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겠는가!
창의란 완전히 새로운것이 아니라 "발견"이나 "통찰"의 또 다른 표현일 뿐이다.
'무엇을 할것인가?'보다는 '어떻게 할 것이나가'가 더 중요하다.
이명한국장의 이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는 완전히 새로운것 보다는 어떻게 하는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 시대의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일상의 안일함을 털어버리는 생각의 변화가 중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 ... 이것이 정말 큰 숙제인것 같다.
한권의 책을 읽다말고 하나의 챕터를 읽고 가만히 책을 덮어본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고민을 했다면 나의 행동을 바꾸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모든 일상을 뒤집을수는 없지만 작은것 하나부터 변화를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너무 행복하다.
이 책을 추천하면서 매경출판으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