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외전) [BL]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4
벨수국 / 블릿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내 댕댕이에겐 쏘스윗한 공과 그런 주인님이 좋아 죽는 댕댕이 수의 만남이라니, 저 잘 몰랐었는데 벨수국님표 공이 완전 찰떡 취향이었음을 준걸이 보면서 확신하게 되었어요. 우연히 팬아트 찾아보고 좋아서 드러누웠어요. 달달함 터지는 외전...후...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불지옥 (총3권/완결)
서글픈빻빻이 / 인앤아웃 / 2020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승완이가 사람은 여럿 죽였어도(;;) 여러 사람하고 관계한 적은 없는데, 너무 억울하다! 차라리 문란하기라도 했음 이도가 미쳐서 날뛰었을 테니 그걸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을 텐데(응?) 외전 기다리다가 비보를 접하고 알라딘 왔더니 아직 판매중이라 안도의 한숨 쉬고 자러 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수컷 월드 - 뉴 루비코믹스 2559
나카가와 카네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어가는 백사자를 키워놨더니 키워준 흑표범을 낼름 잡아 먹는 이야기.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사자 군이 잠시 흑화해서 박력 터지는 모습이 매력적이었어요. 수인물인데 별로 야하지 않은 점은 아쉬웠지만 소재가 좋았기 때문에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도 시리즈로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도톤보리 플라잉 지저스 - 뉴 루비코믹스 2583 [루비] 도톤보리 플라잉 지저스 1
사쿠라가와 나로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칸사이 사람이란 일본인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이렇게 ‘칸사이 사람과 무엇을 했다!‘며 신기해하는 인물은 처음 만난 듯. 수가 어리버리하고 조금 많이 미숙한 점은 귀여웠지만 아마도 첫사랑 탓에 생겼을 여러 트라우마들이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은 부분은 아쉬웠네요. 무난한 힐링물이라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런던 에미리트(LONDON EMIRATES) (외전) [BL] 런던 에미리트(LONDON EMIRATES) 3
SEOBANG / WET노블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칸라르트의 왕 아샴드 카이로우 알라사드와 혼인하고 초야를 치뤄야 하는 상황에 처한 빅토르 프리먼은 여왕에게 충성하는 영국인으로서...아니, 그냥 반백년을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할 필요조차 없었던 남자로서 남자와 결혼해서 '여왕'이 된다는 이 상황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데...! 



SEOBANG작가님 책들은 제가 다 소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외전을 바로 샀는데, 아뿔싸! 이 책은 없네요. 왜죠? 반 백년을 산 중년수인데? 까칠한 귀족인데? 헤테로인데?(심지어 포비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을 찐하게 사랑하는 수인데? 취향만 다 모은 책인데 그냥 넘어가지 않고 이제라도 만나서 다행입니다.


본편은 좀 더 할리킹하고, 사건도 일어나고(외전에서도 일어나지만 본편은 스펙터클 하겠죠?), 빅토르의 까칠함도 더 확실할 것 같지만 외전만 읽어도 빅토르는 까칠했고(제목에도 나오듯 고양이적 까칠함 아니고 여우의 까칠함인데, 그 점도 좋았어요) 쉽게 마음을 내어주지 않았고 그렇지만 카이로우를 사랑하는 것이 잘 느껴졌습니다. 다음 외전도 있는 것 같던데(현실을 믿지 못하고 서점사마다 구매내역 뒤져보다 발견!) 취향 저격 이야기가 이대로 끝이 아니라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