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을 손 안에 쥐고 굴리는 능글녀가 참 좋은데, 존댓말하는 연하남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순진녀도 귀여워서 좋습니다. 힐링물이라니, 더 기대가 되네요.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얼음 호수의 요정 시리즈 언제 출간되나 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단행본으로 만나네요. 출간 축하드립니다!
눈물은 현실로 충분해요! 로코 좋아합니다. 제목이 굉장히 땡기네요. 그 새끼란니 어떤녀석일까요. 제목부터 로코의 기운이 물씬 풍기네요. 순수작가노마 작가님, 출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