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달을 쫓다> 온다 리쿠 작가 특유의 매력이 제대로 녹아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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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칵테일 레시피 칵테일 레시피 1
고원희 / 말레피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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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읽었을 때는 흐음...???했는데 2편이 너무 좋았습니다. 3편은 1편과 비슷한 느낌?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참 연하인 남자와 사귀는 여자의 마음이 참 절절하게 와 닿네요. ˝여자는 연상이어도 연하여도 욕을 듣는다.˝하...단편집 선호하지 않는데 흐름을 잘 잡은 단편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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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공작님의 유령신부 2 (완결) 공작님의 유령신부 2
박록주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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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다정남 공작님의 달달달한 사랑공격이 좋았습니다. 트레이시가 유령이 된 이유...가 석연치 않기는 했지만 한결같은 남자 에드가 공작의 순애보가 모든 것을 커버하네요. 오해가 생기지 않게 미리 말을 해 주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서였고, 순정남 에드가의 순애보를 생각하면 그 정도 욕심은 용납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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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정한 약탈자
전미소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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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현실감은 없어도 강단있는 성격인 것은 좋았으나 남주의 생각이 너무 극단적이고 예상 가능한 전개여서 아쉬웠습니다. 도입부부터 사건 전개보다는 씬에 치중했는데, 덕분에 둘의 성격에 혼란이 와서 흐린 눈으로 봤네요. 문릿느낌 보다는 TL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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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에스프레소 맨(Espresso Man) 1 에스프레소 맨(Espresso Man) 1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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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한 경영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GN(지엔) 한국지사! 회사를 구하기 위해 이태리에서 급하게 날아 온 지사장,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을 닮았다는 다비드 서는 바로...이태리에서 도둑키스를 하고 사라진 무례남?

로코를 추구하였으나 목적지에 다다르지 못하고 불시착 한 결과물 같은 느낌의 <에스프레소 맨>입니다. 일을 잘해사 붙여진 별명이라는데 무례함과 느끼함이 에스프레소 급인 것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무례했어요 회사 직원인 것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 도둑키스를 한 것도 그렇지만 방금 다리 들어올리는데 보라색 팬티가 젖었더라, 키스로 흥분했냐? 라니! 시국이 어느 시국인데 대놓고 성추행 발언을 하는 상사를...써놓은 지 오랜 이야기인 것일까요. 부루스타랑 이태리에서 감 잡기는 했는데(이탈리아에서 살다 온 다비드 서, 서인주도 이탈리아를 이태리라고 함;;) 구성도 그렇고 등장인물의 성격도 그렇고 갈피를 잡기 힘든 급전개도 그렇고 상당히 올드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감을 잡을 수 없는 다비드의 마음이 그렇네요. 재윤과는 눈만 맞으몀 몸을 섞으면서 헤어진 옛 연인 켈리를 당장이라도 안고 싶다고 말하고(이제보니 <악마의 연인>에 나오는 다까하시랑 비슷한 놈이네요??) 이런 놈이 뭐가 좋은지 재윤은 심하게 끌림을 느끼고, 그런 두 사람이 서로를 왜 좋아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쯤 되면 대충 넘어갈 법도 한데, 저는 아직도 국희 작가 주인공들 심리를 이해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언젠가는 이해 가능한 주인공을 만날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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