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용의 황자님 3권 (완결) [BL] 용의 황자님 3
두나래 / 고렘팩토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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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엽고 순진하던 루비가 황자를...큽. 잘 컸구나...엉엉엉(좋아 죽음)
따뜻한 글을 읽고 싶을 때 선택하면 후회하지 않는 글을 써주시는 작가님 덕분에 따뜻하게 마무리를 했지만 그 과정이 모두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어서 더욱 납득이 됩니다. 다정한 루와 사랑스러운 이안이 다스리는 나라라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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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래도 내 것이 된다 1부 - 뉴 루비코믹스 2167 [루비] 그래도 내 것이 된다 1
타카사키 보스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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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가 무지막지한 집착 계략공인데 이즈키가 어마무시하게 둔감해서 무지개반사 합니다. 사카키의 집념이나 정성, 사랑이 이즈키에겐 1/100로 축소되어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안타까워요. 여러가지 플레이를 하는데 그게 다 이즈키의 쾌감을 위해 사카키가 정성들여 준비한 것들이라서 다 좋았어요. 씬은 많지만 과도한 편집으로 인해 야하지 않았던 것이 아쉽고 씬으로 가는 과정이 약간 억지스러웠어요. 다다익씬이라지만 과정의 개연성도 좀만 더 챙겨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쿠죠가 완전 취향이라(밝히는 미인 수...하앍!) 쿠죠의 이야기를 더더더더 많이 만나고 싶어요.

100자평으로 여기까지 썼는데 후반부는 다 짤렸네요 홈페이지 개편 후 몇 자 썼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무조건 입력되어서 다 실어주는갑다 했는데 후기의 2/3을 날려먹게 만들다니...크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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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래도 내 것이 된다 1부 - 뉴 루비코믹스 2167 [루비] 그래도 내 것이 된다 1
타카사키 보스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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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가 무지막지한 집착 계략공인데 이즈키가 어마무시하게 둔감해서 무지개반사 합니다. 사카키의 집념이나 정성, 사랑이 이즈키에겐 1/100로 축소되어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안타까워요. 여러가지 플레이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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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YOUNG GOOD BOYFRIEND - 뉴 루비코믹스 2160
다요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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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짖궂고 많이 다정한 연하남과 수줍음 많고 서툰 연상남의 달달하고 잔잔한 힐링러브...캬아!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줘서 행복해요. 마냥 어려보이던 미즈사와의 깊은 마음도, 행복해서 무서웠던 타카츠의 일상도 보는 사람에겐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이렇게 소소하게 행복한 책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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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불후리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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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호텔 사장 황보유신은 5년 간 매달 보름달이 뜨는 날 같은 꿈을 꾸고 몽정에 시달립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몽정에 괴로워하던 유신이지만, 룸메이드 전양자 씨의 자녀, 왕족의 피를 이어받은 이정을 만난 후 몽정의 패턴이 달라진 것을 알아 채고 새로운 경험을 시험해보고자 하는데...


초반에 유신이 기내에서 몽정하는 씬에서 푸흡! 했습니다. 단발성이면 모르겠는데 5년이나 그랬으면 기저귀를 차고 다닐 법도 한데, 소문에는 신경쓰면서 남주의 체면상 기저귀는 어려웠던 것일까요? 아니면 예상치 못한 일이라 그랬던 것일까요.


그 다음 둘이 만나는 장면에선 헐! 했습니다. 룸메이드인 어머니가 다쳐서 한 달간 대신 20층의 'VVIP룸'!!!을 관리하게 된 이정이 고객이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도 팔자 편하게 고객 방에 퍼질러져 있다가 방에 들어온 사람을 치한취급 했을 때는 진짴ㅋㅋㅋ아니, 아무리 허술한 호텔이라도 'VVIP룸'에 잡상인을 들이진 않을 것 아니에요. 근데 어머니가 더 쿨해...그래도 된대요...뭐지?! 


일 잘 못하는 여주랑(그런데 왕족이라는 자부심은 있다) 오줌싸개 아니고 몽정싸개 남주랑 어떤 인연을 이어갈지 궁금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스토리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어제 읽은 <아르디안의 연인>보다는 이 쪽이 더 로맨스판타지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분류는 현대지만)


서로의 불후리가 되겠다는 말,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 대단히 로맨틱하네요. 지금까지 읽은 국희 작가 책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역시 열심히 읽다 보면 마음에 드는 책이 나오게 되는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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