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비문증 한뼘 BL 컬렉션 708
미망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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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인데 중편이라 놀랐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탄탄해서 놀랐고, 그 와중에 감정도 제대로 챙겨서 놀랐습니다. 이건, 사야 해! 득템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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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보더라인 (총2권/완결)
알트(ALT) / 블랑시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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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서로 섞이지 않기 위해 장벽을 치고 군사적으로 대치중인 개 수인과 늑대 수인.(이유를 넣고 싶었는데 분량이 없었다고...따흑! 작가님ㅠㅠ) 평화를 위해 각 수인의 대표가 노력하는 와중에 경계지역에서 산사태가 일어나고, 퇴근길에 그 앞을 지나가던 윌은 상처 입고 골목에 쓰러져있는 소년 '레오'를 발견하게 되는데...


강아지와 늑대가 나오면 일단 산다! 버튼이 눌려서 구입했는데요, 생각보다 더 알콩달콩 하면서도 귀여운 이야기였습니다. 부인을 먼저 보내고 딸과 함께 살던 개 수인 윌이 우연히 종족 불명(누가 봐도 늑대지만)에 기억을 잃고 쓰러진 소년을 데려와서 셋이 모여 가족이 된다는 훈훈한 이야기...개랑 늑대면 재미있는데, 둘이 모여서 훈훈한 이야기이면 재미가 없을래도 없기 힘듭니다. 거기다 둘 사이에 서 제시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해주어서 잔잔한 전개에 통통 튀는 활력을 더해주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분량이! 외전이! 재미있는 이야기는 왜 항상 짧은 것일까요,


수인의 종류나 특성, 세력관계 등을 알고 싶지만! 분량 탓에 알려 줄 수 없었다는 작가님의 후기를 읽었으니 독자는 얌전히 후속작을 기다리겠습니다. 꼭...후속작...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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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보더라인 (총2권/완결)
알트(ALT) / 블랑시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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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댕댕이의 만남은 운명입니다. 등장인물 모두 착해서 동화 느낌 나고 좋았어요. 다른 수인들의 이야기도 궁금했습니다. 특히 호랑이 수인!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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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 BB코믹스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미토 지음, 박소현 옮김 / Blue Bromanc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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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동기인데 자신과는 정반대로 잘생기고, 일 잘하고(너도 잘해 임마), 성격도 좋고(넌 귀엽잖아ㅠㅠ), 키도 큰데다 스타일도 좋은 미네기시에게 질투를 느끼고 경쟁심을 불태우는 오오츠. 미네기시의 마음을 회사의 모두가 아는데 오오츠만 모르는 이 안타까운 상황을, 오오츠에게 맛있는 것을 먹이는 것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


"넌 먹는 모습이 제일 예뻐."라는, 지나가다 우연히 본 광고가 생각나는 제목이라 선택했는데 그 광고보다 더 효과가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행복한 모습으로 음식을 먹어 주어서 먹이는 보람이 있는 오오츠와, 그런 오오츠가 예뻐 죽는 미네기시,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동료들~ 내 직장 동료라면 정말 싫겠지만, 전 독자니까요. 둘이 꽁냥거리는 것이 마냥 귀엽기만 했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알 길이 없으니 본의 아니게 철벽을 치게 된 오오츠도 툴툴거리면서 미네기시를 챙기는 게 귀여웠고요, 미네기시도 오오츠로 시작해서 오오츠로 끝나는 순정남이라 좋았습니다.


이야기 중간에 의도치 않게(!) 엄한 포즈를 취한 것을 제외하면 초등학생이 읽어도 무난할 정도의 우정물(?)이 된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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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 BB코믹스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미토 지음, 박소현 옮김 / Blue Bromanc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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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기시가 오오츠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해 끊임없이 먹이는 것은 좋았으나, 중요한 것을 먹이지 않아(!) 아쉬웠어요. 후속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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