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요철의 왈츠 5 (완결) 요철의 왈츠 5
모리노 키코리 / 시프트코믹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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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될 때까지의 여정도 좋았고 그 후의 이야기까지 마음을 울려서 좋았어요. 성인이된 후 선생님과의 일상 이야기 분량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감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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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바닐라] 사십부터 12 [바닐라] 사십부터 12
사카이 에리 / 바닐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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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이 되면서 치아키와 시노부의 관계에 실금같은 변화가 생기는데, 이거지!!! 했어요. 그 전까지는 전남편의 존재가 거슬려서 집중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온전히 둘의 관계에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변해버린 입장에 어떤 감정이 나올지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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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플랜터 플래닛 08 플랜터 플래닛 8
하보 글.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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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의 기억으로 풀어내는 인류의 역사가 너무 짠하고 안타깝고 흥미로워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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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말에는 사과를 1 종말에는 사과를 1
우유양 / 블라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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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약속 때문에 잠시 외출했던 대학생 신자현. 평소와 같던 그 날, 세상에는 갑작스러운 재앙이 찾아 오고 살아남은 자현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폐허가 된 건물의 잔해 뿐이었는데... 엄마가 보고 싶어 달릴 거야. 두 손 꼭 쥐고!!!

아득바득 살아남아 난민캠프에 합류했다가 가이드로 발현하여 부모님을 찾기 위해 서문 가문이 지배하는 도시에 입성한 자현과 도시의 치안을 전담하듯 하지만 모종의 사유로 가이딩을 받지 못하는 강사혁의 이야기 입니다.

사혁이는 진짜 정말 좋은 사람인데, 너무 좋은 사람이었던데다가 이러저러한 사건을 겪으면서 '소중한 사람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이 커져서(트라우마 등이 복합적으로 어떻게 저떻게 된 듯하지만) 정작 본인은 돌보지 않는 게 안타까웠어요. 지나칠 정도로 트라우마에 사로잡혀서 끝까지 수동적인 모습만 보여줘서 작가님의 이전 남주들 기대하며 보면 이질감이 너무 크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능력을 가졌으면서 이런다고? 아오, 이 답답아!!!

지현이는 스스로를 독하다 평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다정한 일반 대학생의 표본 같은 아이였어요. 부대원이 아니면 신경 써주지 않는 사혁의 건강을 걱정하고, 부대원들의 처우를 걱정하고, 사혁의 가이드면서도 아픈 에스퍼를 외면하지 못하는 등 평화로운 시기라면 무탈하게 잘 살았을 다정하고 좋은 아이였어요.

본인의 안위 보다는 타인을 생각하는 착한 두 아이가 갑자기 닥친 인류의 위기 탓에 구르는 것이 안쓰러웠지만 누구보다 강하게 연결된 짝을 만나게 되었으니 다행이죠! 가이드버스의 설정인 각인과 가이딩 등의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독자적인 설정이 들어간 것은 좋았지만, 너무 후반부에 나와서 자세한 사정은 생략한 점이나 부대원의 생사 등 알려줄 것이 아직 남아있다는 점을 꼭! 잊지 마시고 외전이나 후속작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지평 씨, 살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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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말에는 사과를 1 종말에는 사과를 1
우유양 / 블라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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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찾기 위해 찾아간 곳이 지옥이 된 자현과 그.지옥에서 살고 있었던 사혁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우유양님 이야기는 수동적인 여주와 계략남주 조합이 많았는데 사혁이는 끝까지 남을 걱정하느라 자현이에게 끌려가는 게 신선했어요. 둘 다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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