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새로 생긴 상점을 이기기 위해서는 사람들 모두가 찾을 법한 약... 그래! 사랑의 묘약!! 그런 걸 팔아서 매상읗 높여야 하는데 이 약을 실험할 사람이 나타나질 않...어라, 나도 사람이잖아? 하는 이야기. 그 이후의 전개는 너무 예상 가능한 대로였고 뜻밖의 삽화가 고수위라 큰일날 뻔 한 것을 빼면 무난한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