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회사를 구원해줄 모델을 섭외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운 조건을 받아들인 순둥이가 늑대 둘에게 호로록~하는 본편이 꽤 재미있었는데 왜 후속편을 읽지 않았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인데, 읽고 나니 한국인 출연이 싫어서였다...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째서 일본 만화에 한국인이 등장하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포지션은.왜 한결같이 어정쩡한지...이럴거면 그냥 출연시키지 말라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