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사귀던 남자에게 이별을 당하고, 나도 혼자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글을 써서 감독에게 보여주었지만 대차게 차이고 만 여자와 스런 여자를 찼지만 글이 계속 생각나서 결국 역으로 메달리는 남자의 이야기...까지는 좋지만 그 두 사람의 가족들이...으으...가족... 가족이란 뭘까...으으...하면서 읽었어요. 주인공 둘과 친구들 까지는 밝고 명랑한 로코 맞는데 왜때문에 가족만 나오면 현실이냐고요! 둘의 사랑은 별이 다섯 개! 하지만 역경과 고난이 너무 현실적이라 별 하나는 바름이에게 선물로 줘버렸어요.